햇눈 작가님의 수상한 백작과 결혼을 했다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술술 넘어갑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인 것 같아요.
너무 무겁지도 않고... 여주 주변의 사람들이 다정하고 좋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3권, 4권, 5권도 전부 다 기대가 되네요 :)
악역의 이름을 보고 빵터졌습니다.
네이밍... 의도하신 거 맞죠? ㅋ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