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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북스에서 출간된 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10권 리뷰입니다. 장장 10권간의 내용이 드디어 끝났네요. 작가님 필력 진짜 대단하십니다. 저는 조금만 지루하고 힘들어지면 바로 포기하게 되는데 뒷 내용이 정말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됐습니다~ 모든 떡밥들도 다 회수되고 기승전결 완벽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오랜만에 탄탄한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디앤씨북스에서 출간한 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10권'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정말이지 장대하면서 꼼꼼한 세계관과 캐릭터들의 이야기입니다. 윤진아 작가님의 글을 처음 봤는데 굉장히 강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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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 작가님의 로맨스판타지 소설 <사마귀가 친구에게> 완결까지 드디어 다 봤습니다. 초반 1,2권은 아리까리 했는데 역시 윤진아 작가님의 아는맛이었어요. 저는 안스, 안스카리우스 둘 다 품을 수 있어요. 둘다 포기못해 티랑 행복하게 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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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10권 후기입니다. 티티라와 안스는 법황의 뜻대로 디아딜로테에게 사제왕 자리를 승계하고 교국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안스에게 안스카리우스의 기억이 돌아오고 티티라와 안스는 잠시 혼란을 겪습니다. 단순히 보기에는 소꿉친구와의 사랑이야기라고 볼 수 있지만 심오한 뜻이 담겨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기억이 사라지면 그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란 의문, 나를 나답지 못하게 만드는 것들에 저항하는 티티라, 신을 위해서 불신자들을 짓밟는 교국의 행태 등등 무거운 내용들을 담고 있어 한번 더 곱씹어보고 싶은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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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10권 리뷰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 하는 시점에 조금 집중이 흐려지기도 해서 아쉬웠지만 10권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세계관과 인물들의 개성 모두 탁월하였고 떡밥회수도 완벽하여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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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 작가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10권 (완결)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장편이라서 읽을때 긴 호흡이 필요하긴 하지만 이야기가 흐트러짐이 없어서 끝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야기도 탄탄하고 등장인물들도 매력적이었습니다. 해피엔딩으로 잘 마무리 된것도 좋네요.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보는 두 사람의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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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10권 (완결) 리뷰입니다. 아 드디어 완결까지 다 읽었네요. 마지막까지 재밌게 읽었어요. 장편이라 읽기전에 걱정됐지만 괜한 걱정이었어요. 읽다보니 10권이 짧게 느껴졌네요. 설정 구멍 없이 스토리 탄탄하고 떡밥 회수도 완벽하고 기승전결도 뭐하나 빠지는게 없이 좋았어요. 이렇게 티티라와 안스를 보내려니 아쉽네요.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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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디앤씨북스에서 출간한 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10권> 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 읽기를 지양해주세요. 여자주인공 티티라 돔니니 남자주인공 안스카리우스 드라수스 바를라암 드디어 다 읽었네요. ㅠㅠ 장편을 좋아하진 않아서 자주 안 읽는데 이건 읽는 보람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작해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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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10권 (완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물 #소꿉친구 #기억상실 #복수물 #재회물 #순정남 #상처남 #다정남 #후회녀 #철벽녀 #무심녀 입니다. 역시 믿고 보는 윤진아 작가님이네요. 여운이 오래 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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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북스에서 발간된 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마지막권인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웹툰으로도 나온 작품이고 웹툰 나오면서 여기저기서 재미있다고 들었던 작품입니다. 그러나 권수의 압박으로 도전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요즘 읽을것이 마땅히 없어 구매하여 읽게되었습니다. 읽다보니 어느새 마지막권이 되어 그동안 정이든 티티라와 안스를 보내주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10권이나 되는 분량의 작품을 이렇게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게 잘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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