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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도 그렇고 이번작도 그렇지만 캐릭터도 스토리도 단단하고 그만큼 확고하게 잡혀있어요. 아쉬운게 이게 로판에는 적절치가 않아요. 캐릭터가 너무 단단하다는건 그만큼 여러 독자에게 공감될 부분이 없는것 같아요. 거기다 작가님 여주의 경우 너무 자아가 쎈 캐릭터라...그렇다보니 이 캐릭터가 로맨스로 이어지듯 독립하여 살아가든 행복해지든 불행해지든 뒷 이야기가 전혀 궁금해지지 않는다는 것이 저에게는 맹점으로 다가오네요. 이입도 공감도 앞으로 잘되길 바라는 응원도 필요하지 않는 인물들이기에 서사가 궁금하여 읽다가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늘어지는 순간 중단하게 되네요. 잘쓴 소설임에는 변치 않음으로 3점 마무리로 하차합니다. |
| 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0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장편이지만 장편이라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여주가 당차서 절로 응원하면서 보게 됐네요. 얼른 행복해졌으면 하며 봤습니다. |
| 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8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티티라는 교국으로 넘어와서 법황에게 또 협박 당하네요 ; 그리고 안스의 일기를 보게 되면서 또 다른 죄책감이 생기는데... 길지만 재밌어요 !! 9권도 기대되네요 |
| 이 리뷰는 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짜 제가 티티라라면 삶이 너무 피곤할 것 같아요... 권력자로부터의 계속된 압박과 선택 강요... 하지만 그런 시련이 있기에 주인공인거겠죠... |
| 이 리뷰는 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렇게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드는 것도 정말 대단한 능력인 것 같아요. 벌써 8권이라니 너무 아쉬운 부분... 조금씩 아껴서 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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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디앤씨북스에서 출간된 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8권'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장편임에도 몰입감이 어마합니다. 티티라와 안스 캐릭터 모두 입체적이라서 좋아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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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8권 후기입니다. 드디어 교국에 도착한 티티라는 법황과 대면하고 한가지 제안을 받습니다. 안스를 찾아온 아펭글로를 만난 티티라는 안스의 기억상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자신에 대한 안스의 마음이 얼마나 컸는지 깨닫습니다. 티티라는 자신의 친구였던 안스와 현재 사제왕 안스카리우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보고 법황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합니다. 티티라에게 계속해서 권력의 압박이 들어오고 있는데 과연 티티라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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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8권 리뷰입니다. 윤진아 작가님의 글은 복선이 많아 꼼꼼히 보야야 하기도 하기만 한문장 한문장 곱씹게 되어 읽는 속도가 더디지만 몰입해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을 덮어도 잘 때까지도 계속해서 눈앞에 펼쳐지는듯 푹 빠져서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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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 작가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08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0권이나 되는 장편을 언제 읽나 했는데 읽다보니 금방 읽어집니다. 소설이 재미있어서 금방 읽게 되는것 같습니다. 8권에서는 티티라와 안스가 교국으로 돌아갑니다. 교국에 도착한 티티라는 법황을 만나게 됩니다. 법황은 티티라에게 안스의 아버지를 죽이라고 합니다. 이제 끝이 얼마 안 남았는데 티티라와 안스는 언제 행복해 질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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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디앤씨북스에서 출간한 윤진아 작가님의 <사마귀가 친구에게 08권> 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 읽기를 지양해주세요. 여자주인공 티티라 돔니니 남자주인공 안스카리우스 드라수스 바를라암 끝이 보이네요... 8권입니다. 다 읽으면 인생 소설 중 하나가 될 것 같아요. 그만큼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