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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씨앗을 키워버렸다 2권 리뷰 세트로 샀다가 후회할까봐 한권씩 사서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세트로 대여할걸 후회되네요. 여주는 세계관 최강의 검사이자 은발 벽안의 절세미인으로 환생합니다.하지만 최종 보스에게 조만간 죽임을 당할 운명?! 여주 아스트레아는 위험에 처한 최종 보스 시그리안을 발견하고 어린아이인 그를 갱생시키기 위해 직접 키우기로 합니다 그렇게 미래의 최종 보스를 성인까지 잘 키운 것까지는 좋았지만 녀석은 다른 쪽에서 본성을 드러내고 있었다. 악의 씨앗을 잘못 키운 것 같다. 제자 두명이서 한집에서 투닥거리며 성장하는것도 재밌게 봤고 스토리도 무난해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