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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씨앗을 키워버렸다 1권 리뷰 최강의 검사이자 은발 벽안의 미인으로 환생한 여주. 하지만 최종 보스에게 죽임 당할 운명.. 여주는 어쩌다 위험에 처한 최종 보스를 발견하고 아직 어린아이인 그를 갱생시키기 위해 직접 키우기로 한다 하지만 이젠 다른 쪽으로 남주에게 여주는 위험에 드러나고 있는거같은데.. 여주가 일단 센캐릭터라 강하고 맘에들었고 남주도 어렸지만 점점 커가면서 강해지겠죠..? 여리지만 여주에게 서서히 집착중 ㅎ볼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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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수 작가님의 악의 씨앗을 키워 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약혼식을 하게 된 여주는 약혼식 후 호텔에 혼자 남겨지게 됩니다. 여주는 기분전환을 위해 화려하게 치장하고 라운지 바에 갔다가 약혼자가 이복 여동생과 만나는 장면을 보게 되는데 때마침 남주가 다가와서 복수를 제안해요. 여주는 모르지만 사실 남주는 여주에게 약혼을 제안했다가 거절 당했는데 끊임없이 직진하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