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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수 작가님의 악의 씨앗을 키워 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예스24에서 달콤딜로 50% 할인을 하기에 구매해봤구요 표지가 예뻐서 흥미가 갔습니다. 홍희수 작가님 다른 작품인 아빠, 나 이 결혼 안할래요도 흥미롭게 봤어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읽은 작품이고요 이 작품도 아빠, 나 이 결혼 안할래요 처럼 웹툰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용이 너무 길지 않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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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같은 연하남 직진남 키잡의 묘미를 알찬구성으로 차려놓은 소설. 섭남까지 집에 들이면서 고양이 강아지한마리씩 두마리토끼를 한번에 맛볼수있다. 게다가 남주는 악신이 빙의한 이중인격! 리트리버와 도베르만을 동시에 곁에두며 눈새 여주의 삽질로 뻔한 클리셰 같지만 아는 그맛이 제일 맛있는 그맛! 삽질을 할수록 리트리버와 도베르만의 눈돌아가는 모양새가 어느덧 하나의 영혼으로 그라데이션이 되는듯한 이 텐션이 어느덧 어린놈이 어서 터트려버리기를 간절히 기도하게된다. 어서 그선을 넘어! 하지만 한편으론 좀더 쌓아! 더괴로워해! 더참아! 더 억누르다 아주그냥 난장판을 만들어버리길 바라게 된다. 결국 어느쪽이든 남주를 응원하는재미로 보는소설. |
| 홍희수 작가님의 악의 씨앗을 키워 버렸다 총 4권 세트 리뷰입니다.. 처음 보는 작가님인데 추천작품으로 떴는데 보니 키워드랑 작품 소개가 재밌어 보여 구매했어요. 게다가 달콤딜이라 더더욱 기쁘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했어요. 읽어보니 무난하게 재미있네요. 너무 가볍지도 유치하지도 않고 비록 로판 클리셰의 집합체같은 느낌입니다만 무난하게 재미있네요. 요즘 같이 집에 있어야 하는 때에 좋은 킬링타임용이라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