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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쁘게 태어나서 고달픈 아이리스는 욕심 가득한 자작가의 딸로 허세많고 수도에 대한 집착이 대단한 아버지로 인해 수도에 사는 레이몬드라는 예순 살의 늙은 백작에게 후처로 팔리듯 결혼하게 됩니다. 백작저에 도착한 아이리스는 웅장한 백작 성에 감탄을 하고, 백작이 급한 일을 처리하느라 한동안 백작저에 계시지 않는다는 것과 후처와는 다른 귀한 대접을 받는 상황에 의아해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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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많은 아버지로 인해 돈이 많은 늙은 백작에게 팔리듯 결혼을 한 아이리스는 그곳에서 그녀의 예상과는 다르게 따뜻한 환대를 받게되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게됩니다. 아버지의 욕심에 팔리듯 결혼을 했기에 지옥같은 결혼생활이 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남편은 그녀앞에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남작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알렉스를 만나게되고 그의 배려속에서 무엇이가 이상함을 느끼게되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는 여주가 안타까웠습니다. 여주의 앞에 나타나지 않는 남편과 남편대신에 그녀에게 친절하게 대하면서도 그녀가 밖을 나가는것을 싫어하는 알렉스의 정체가 뭘지 그리고 그가 그녀에게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궁금해하면서 읽었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를 하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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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좋아하는 서양물 로맨스찬타지인 줄 알고 무조건 읽으려다가 장르가 원하지 않는 결혼을 하게 되는 정략결혼물이라서 조금 고민햇습니다. 요즘 정략결혼은 많이 봐서 약간 질린데다가 이런 류의 할리퀸 스타일물은 내용이 다 비슷해서 흥미를 읽은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작춤을 일고 다시 흥미가 조금은 생긴 거 같습니다. 시작부터 처연한 엔딩을 맞이하는 모습이 묘사가 되어서 흥미롭게 읽어나간 거 같습니다. 아직 1권만 읽어서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뒤의 내용도 궁금래지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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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눈 작가님의 수상한 백작과 결혼을 했다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권을 읽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말로 끝이 나서 당황스러웠는데, 그게 또 남주의 매력을 보여주는 거라서 저는 좋았습니다! 외전도 너무 좋았고요! 치솟는 광대를 진정시키며 읽었습니다. 외전까지 읽고나니까, 정말 해피엔딩!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어요! 앞으로 이 작가님의 책은 믿고 읽으려고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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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눈 작가님의 수상한 백작과 결혼을 했다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벌써 막권까지 1권이 남았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남자주인공이 처음부터 여자주인공만을 바라보는게 좋았습니다. 물론 여자주인공도요! 둘다 원앤온리라니... ㅠㅠ ㅁ 1권이 남아있으니, 저는 아쉬운 마음은 접어두고 읽으러 가봅니다. 다정남 키워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거에요! 제가 그랬거든요 ㅎㅎ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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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눈 작가님의 수상한 백작과 결혼을 했다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저는 너무... 재미있어요. 술술 읽힙니다. 벌써 3권이라니 ㅠㅠ 아쉬워요. 5권짜리 인걸 보고, 느긋하게 읽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ㅠㅠ 앞으로 2권 밖에 남지않았다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다음권도 빨리 읽어보려고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을 찾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저는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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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눈 작가님의 수상한 백작과 결혼을 했다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술술 넘어갑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인 것 같아요. 너무 무겁지도 않고... 여주 주변의 사람들이 다정하고 좋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3권, 4권, 5권도 전부 다 기대가 되네요 :) 악역의 이름을 보고 빵터졌습니다. 네이밍... 의도하신 거 맞죠? ㅋ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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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눈 작가님의 수상한 백작과 결혼을 했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초록창에서 처음 읽었는데, 단행본이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먼저 남자 주인공이 다정해서 좋았습니다. 읽으면서 광대가 치솟았는거 있죠? 오랜만에 읽어보는 달달한 남주라서 그런지 몰라도 제 취향이었습니다. 술술 넘어가기는 해요~ 딱히 고구마도 없고요. 재미있게 잘 읽고있습니다! 이번 주는 요 소설을 읽으면서 보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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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생각과 달리 결혼을 하게 되는 남주는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 여주와 남자의 인연도 그렇지만 남주의 가정사(?)때문에 여러가지 사건으로 휘말리게 됩니다 여주도 눈치가 좋지는 않은 것 같고 악인들고 남주도 서로 그렇게 치밀하지 않고 뭔가 어설픈 느낌이 들었습니다 로맨스도 그렇지만 남주의 정치싸움도 중요한 것 같은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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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버지부터 짜증나긴 했는데 나오는 족족 악역들이 매력이 없어요. 행동하는것도 어설프로 생각들도 억지스러운게 딱 클리셰 같은 짓들을 하는게 거기서 끝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여주 매력도 어설프고 남주도 뭔가 있어 보이는거 빼면 그냥 그래요. 너무 클리셰 같은데 특별한 매력이 없어서 뒷 이야기는 그다지 궁금하지가 않네요. 남주의 사건들도 계속 나오는데 걍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