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문화/예술/예술산업 분야의 여성을 인터뷰하여 모아 놓은 큰잡지. 기대했던 작품 이미지도 사진도 거의 없다. 인터뷰도 그닥 좋은지 모르겠다. 개성도 없고 '예술가의 초상'이라는 제목이 주는 핵심과 아우라 그리고 영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어디서나 검색하면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는것을 모아 놓았다는 것에 의미를 두어야 하나. 한국의 독자들에게 라고 쓰인 글만 봐도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 제작한 책 임을 알 수있다.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와 요코오노, 트레이시 예민, 오를랑, 제니홀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