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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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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미스트건의 실력과 얼굴이 드러난다. 그리고 페어리 테일이 함께 뭉쳐 신명전을 저지하고자 하는데 그 모습이 멋지다. 마지막엔 렉서스와 나츠의 강렬한 격돌이 펼쳐진다. 따듯한 마음이 렉서스에게도 전해지기를. 외전으로 해피의 탄생까지!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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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어리 테일 모두가 렉서스와 빅스로, 에버그린, 프리드와 맞서 싸운다. 마을을 둘러싼 신명전까지, 다사다난한 페어리 테일과 마을... 마을 사람들이 무사한 게 신기할 정도다. 부숴지고 깨지고 난장판을 만드는데. 물론 본인들이 다시 재건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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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우 일행을 배웅하는 장면이 애니메이션에서 봤을 때도 뭉클했지만 만화책에서 봐도 너무 좋다. 매그놀리아에 열리는 수확제, 페어리 테일도 축제에 참가한다. 이름하여 미스 페어리 테일 콘테스트! 그런데 그때 렉서스와 그의 친위대 뇌신중이 등장하고 배틀 오브 페어리 테일이 시작된다~ |
| 제랄의 숨겨진 계획까지 드러나고(마지막의 마지막 최종...) 엘자와 대결이 다시 시작된다. 그리고 나츠까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사랑스러운 페어리 테일이 좋다. 희생이 아닌 함께 나아가는 가족같은 존재. 엘자의 에피소드는 여기서 마무리된다. |
| 엘자의 과거와 제랄의 속내가 드러나는 편이다. 모두가 진실을 알게 되고 적(트리니티 레이븐)과 싸우게 된다. 낙원 게임이 시작된다. 예전에 정말 재밌게 봤는데 다시 보니 역시 좋다. 루시와 쥬비아가 함께 싸우는 부분도 좋아한다. 길드,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 이래서 페어리 테일이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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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63권 (완결)
아크놀로지아는 페가수스 길드의 천마를 이용하여 시간의 틈새로 보내버렸고 나츠는 루시의 도움으로 END의 서를 다시 써서 힘을 되찾고 제레프를 무찌르는데 성공하게 된다. 총 63권의 여정이 이렇게 끝이나서 아쉬웠던 찰나에 페어리테일 100년 퀘스트라는 후속작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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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62권
죽을 위기에 빠진 나츠는 악마의 씨앗과 용의 씨앗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이그니르의 사념의 말에, 자신은 악마도 용도 아닌 인간 나츠 드래그니르라 말하고 극적으로 부활하게 된다. 그 사이 그레이는 제레프를 찾아가 절대빙결을 사용하려는 찰나 뒤쫓아온 나츠가 그레이를 막게 되고, 나츠와 제레프의 전투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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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61권
스프리건 12의 아이린의 정체가 아크놀로지아처럼 인간이었지만 400년전에 드래곤이 되어버린, 멸룡마법의 창조자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리고 엘자의 어머니라는 사실도 밝혀지는데 약 400년간 마법으로 엘자를 태어나지 못하게 하고 있다가 인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뱃속에 엘자의 몸으로 자신의 마법을 사용하지만 실패하고, 한 마을에 엘자를 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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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60권
페어리테일의 마스터인 마카로프가 페어리로를 사용하여 적들의 7~8할을 없애고 죽음에 이르게 된다. 이런 상황도 모르고 서로 죽이기 위해 싸우던 나츠와 그레이는 엘자가 말려서 겨우 정신을 차리게 되고 대부분의 적군이 페어리 로에 의해 죽게 된 전장에 제레프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라케이드 드래그니르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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