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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읽는 독서 마라톤 7권째 책이다. 가족과 함께 독서를 하면서 꽤 많은 책을 읽었지만, 처음으로 쓰는 독후감이다. 전에 읽었던 책인데, 아들의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함께 읽었다. 이해를 하기에는 어려운 책이지만 혹 몇 구절만이라도 귀담아 듣는다면 잠재의식에 기록되어 나중에라 무의식중에라도 회상해내겠지, 하는 희망을 갖고 함께 읽었다.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는 류의 성공철학서적이 크게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시크릿, 꿈꾸는 다락방 등과 같은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어 세간에 널리 알려졌다. 그런데 꿈을 아무리 꾸고 목표를 갖는다고 해도 쉽게 이루어지지 않자, 우리는 이제 그런 것은 말뿐이라며, 그 진실을 의심한다. 하지만, 당장 이뤄지지 않는다고 해도 이것은 진실이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이 나는 것과 같은 자연의 법칙이자 원리이다. 도대체 원리는 그런데 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인가?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 고 할 수 있는데 좋은 생각을 하는 시간이나 횟수가 얼마나 되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연히 알 수 있다. 하루의 단 몇분도 좋은 생각을 하기가 어렵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이 세계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꽉 차 있어서 긍정적인 생각을 잠깐이라도 하기가 무척 어렵기 때문이다. 신문지상이나 인터넷 뉴스를 보아도 온통 부정적인 뉴스로 꽉 차 있다. 그 힘이 너무나 강력하기에 스스로 홀로 좋은 생각을 유지하기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다. 잠깐 좋은 생각을 해도 주의의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나 강력하기 때문에 쉽게 그쪽으로 변하고 만다.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사람들은 이런 아이디어조차 받아들이지 않는다. 터무니 없는 소리라고 미신 취급하기 십상이다. 과학자들도 깊이 성찰하고 진짜 회의적인 사람들은 이 세계가 과학이 진리라고 여기는 물리적인 세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정신계로 발을 내딛고 마침내 우주의 진리에 조금씩 다가서게 된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벌써 오래 전부터 이런 사실을 깨닫고 밝혀 놓았다.
시크릿이나 꿈꾸는 다락방은 그런 원조 책들을 현대인의 구미에 맞게 편집 혹은 짜깁기 한 것이다. 즉 마켓팅을 잘 한 것이다. 100년도 더 전에 많은 책들이 출간되었다. 그런 책들을 살펴보면, 보다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 그런 원리에 입각하여 쓴 책이다. 이 책이 좋은 점은 명상을 도입하였다. 불교 쪽의 명상이라면 무념무상을 지향하는 것인데, 그런 원칙에서 본다면 어떤 이미지를 상상하고 실감하는 것은 명상과 어긋난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그런 점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일독해야할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도 건강이 무너지는 근본 원인을 잘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상상하기를 통해서 병을 치유하는 원리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읽어보아야 할 것이다. 이해만 할 수 있다면, 인식의 지평이 확 달라질 것이다.
사실 열심히 산 사람들은 큰 질병에 걸리거나 단명하게 된다. 생명력을 다 소진시켜버렸기 때문이다. 꿈과 목표를 위해 악착같이 열심히 산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동안 몸의 회복력을 망친 것이다. 자연치유력 혹은 회복력이 더 이상 작용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생명을 유지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부작용 없이 꿈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살려면 신체기능을 잘 유지되도록 해주어야만 한다. 명상을 통해서 회복하고 치유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라. 크게 성공을 하여 많은 일을 이루어낸 사람들이 암 등 중병에 걸려 일찍 죽고 만다. 결례가 될까 실명을 거명을 하지 못하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면 놀랄 것이다. 필요하면, 건강 관련 기사 및 자료를 살펴보시길 바란다. 어떤 현자는 세상을 다 얻고도 자신의 생명을 지키지 못하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이냐면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법을 배우는 공부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공부가 아닐까.
책은 무척이나 얇다. 몇시간만 정독해도 다 읽어치울 수 있을 것이다. 건강을 지키면서도 성공을 하고 싶다면 빨리 읽어야 좋을 것이다. 모든 일은 닥쳐서는 너무 늦기 때문이다.
만일 이해가 안 되거나 거부감이 든다면 일단 읽어고 치우면 된다. 아직 읽을 준비가 안 되었기 때문이다. 다른 책들을 읽어보거나 해서 사고가 깊어지게 되면 쉽게 읽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멘탈(mental)을 어떻게 건강하게 잘 유지할 수 있을까를 설명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육체적인 건강만으로는 건강하게 살 수가 없다. 정신의 밭 마음의 정원을 잘 가꾸어나가야만 한다. 그래야 완전한 건강을 얻을 수 있다.
생각의 힘을 이용하여, 건강도 지키면서 풍요롭게 살고 행복을 구가하자!
2013. 2. 19. 20:41
생각의 힘은 위대하다고 외치는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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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어찌보면 자기 암시를 통해 자기가 바라는 것을 얻는 것을 말한다. 시각화라는 행위를 통해 미래의 성공,질병의 치료,좀더 나은 삶을 원하고 바라는 것을 할 수있다고 말이다. 이책이 주는 가장좋은 말은 바로 제목이다.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 여기서 한가지 덧붙이고 싶다. 에밀 쿠에의 말인데 "상상과 의지가 충돌하면 상상이 반드시 승리한다. 아무리 의지가 강하더라도 결국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기 마련이다" 결국 심리학에서 말하는 것과 같은 내용이다. 우리 머리는 각자 다르게 움직이는 것같지만 결국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되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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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무의식적으로 리모콘으로 텔레비젼을 켜 보지만 눈만 맹목적으로 꽂인채 정신은 여린새 한마리가 둥지를 잃어버린것 처럼 허둥지둥 안주할 나뭇가지를 찾아 해매는 나.....
우린 대부분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자각으로부터 단절된 채 살아가고 있다. 보다 높은 자아와 의식적인 고리를 상실함으로써 자연히 사람들은 외부의 것들을 가지고 행복하다는 착각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내면의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리고 있는 것 같은 허전함에 시달린다.
삶에서 보다 중요한 무언가가 있으리라는 사실을 자각하고 그것을 찾아가는 순례의 길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우리는 영적인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심리학과 명상의 중요한 원리를 바탕으로 마음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다스림으로써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이를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쉽고도 분명하게 일러주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흘러가는 강물과도 같은 우리네 인생.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둑에 착 달라붙은 채 손을 놓으려고 하지 않는다. 혹여 강물에 휩쓸려가 버릴까 두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때가 무르익게 되면, 홀가분하게 탁 두 손을 놓고 싶어하는 사람도 생길 것이다. 강물이 어딘가로 자신을 안전하게 데려다 주리라 믿으면서. 바로 이 순간, '자연스럽게 흐름을 타게'되고, 그것이 얼마나 즐겁고 편안한지 깨닫게 된다. 차츰 강물의 흐름에 익숙해지면서, 앞을 내다보며 자신이 가고자 했던 방향을 잡아가게 된다. 가장 안전해 보이는 코스를 찾은 뒤, 뾰족한 돌이나 불거진 나뭇가지들을 피해 강물을 따라 흘러간다. 숱하게 뻗어 있는 지류와 운하들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길을 선택해 가면서도, 내내 '강물과함께 강물을 타고' 안전하게 흘러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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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9.1
삭티 거웨인의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주제는 바로 '시각화를 하는 것과 긍정화'에 있다. 즉 시각화에 대한 한가지 예를 들면,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하나 선정하고 그것이 실제 된 것처럼 현재 시제로 매일 일정한 시간을 반복적으로 실행하면 실제로 자신이 계획했던 일이 빠른 시간에 효과적으로 달성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10년 동안 정신치료를 받으면서 본인이 직접 겪었던 경험을 근거로 해서 자신이 역경을 이겨내고 지금은 성공적인 인생을 강연과 워크샵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또한 자신의 책으로 인해서 인생이 바뀐 많은 경우를 얘기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윈트라 오프라의 경우에도 저자의 책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이 책으로 인생이 바뀌게 되었다고 할 정도로 극찬을 했다..
긍정화란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계속적으로 하는 것이다. 또한 상대방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하는 긍정적인 말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시각화와 긍정화에 대한 여러 경우를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다양한 명상법을 말하고 있다 육체적인 경우와 심적인 경우를 포함한 의식적 무의식적인 세계를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자기 개발을 위해서 반드시 읽어보길 권한다. 그런데 주의할 점은 단지 읽기만 해서는 안되고 이 책에 제시된 것처럼 실행에 옮겨서 경험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한다. |
| 얼마전 까지만해도 요즈음은 상식화된 "우주심",더 큰 "자아"와 우리 자신과의 관계는 특별난 사람들만에 국한된 현상으로 간주 됐었고,특히 인생에 있어서의 성공은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서만 이뤄지는 고진감래의 결과로 확신 하였다. 물론 그 흔한 부자되기나 출세하기와는 다른 성공에 대한 얘기이다. 삭티 거웨인은 자신의 진실된 인생경험에 근거한 성공의 방정식을 조리있고 설득력있게 얘기한다.어떤면에서는 철학적인 내용을 뿜어내면서,진화된 영혼의 소유자가될때 성공이라는 경험을 할것이며 그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그럼,난? 글쎄 그런 철학적이고 범 우주론적인 얘기를 왜, 한 인간의 성공과 연계 시키려는건지? 다소 생경하게 느낄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흡족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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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심난한 일이 많은 차에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는 다분히 눈길을 끄는 책 제목을 보게 되었다. 정말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꼭 답은 없어도 도움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은이가 스스로 정신과의 수많은 상담을 통해 극복해낸 자기 체험의 이야기라는 것도 흥미를 끌 수 있었다.
큰 기대를 안고 읽어본 책은 사실 나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일단 말의 반복이 참 많다는 느낌이다. 계속 같은 내용과 구절의 반복으로 세뇌당하는 느낌이랄까? 대부분의 처세술(?) 책들이 그러하듯 이 책 역시 다분히 사람들이 아는 이야기를 정리해 놓은 책이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사고관이 필요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런 사고가 세상에서 살기에 좀더 편안하게 사람들을 도와준다. 이 책은 그런 긍정적인 사고관을 잊지 않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막연히 알고 있는 사실들을 명확하게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궁금한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하다. [인상깊은구절] 어떤 구체적인 목표를 정했다고 해서 꼭 그 목표를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목표를 바꾸는게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언제든 변경해도 된다. 또한 목표를 정했다고 해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억지로 젖먹던 힘까지 짜내 가면서 싸워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명심한다. 목표는 삶을 보다 수월하고 즐겁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표를 정할 때에는 삶이란 아주 유쾌하고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게임이라는 생각을 갖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무겁거나 진지한 마음으로 목표를 정하면 도리어 스스로에게 방해만 되기 때문이다. |
| Creative Visuallization! 이 책의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해 보면 이렇다. 생각의 전환을 통해 나를 바꿔보자. 좀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자신이 원하는 모습이나 상황을 머리 속에 그려보는데 어쩌다 스치듯이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매일 일정 시간동안 집중하면서 상상하면 원하는 바가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시각화'라고 칭하는데 사실 책을 읽어 보면 별 내용이 없다. 자기 최면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있나? 누구나 다 한 번쯤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너무 더운 날, 시원한 해변가를 상상하면서 마음을 달래다 보면 더위가 참을 만 해 지는 경험.저자는 이런 일을 잠깐 잠깐씩 하는게 아니라 정성을 들여정말 그렇게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해보라고 권한다.개인적으로 저자의 생각에 동의한다. 열심히 바라다 보면 어느 순간에 그 바램이 이루어 졌음을 알고 놀라게 된다.문제는 이것을 꾸준히 할 수 있는가에 있다.사실 듣고 보면 얼마나 쉬운가. 돈이 들기를 하나, 몸이 고달프기를 하나 그냥 틈틈히 상상하면서 즐기면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삶은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니다. 만약 이 실천이 옮기기 쉬운 것이라면 누가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고 살겠는가? 다 가질 거 가지고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게 되지. 이론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실행이 어려운 것이다.살빼기가 절박한 사람들 조차도 그 쉬운 반공기만 덜어먹기도 일주일을 못해 내서 살을 못 빼는 게 현실이다. 저자는 그 점에도 초점을 맞춰 도움말을 주었으면 싶다. |
| 처세술에 관한 책이 우리나라 만큼 인기있고 베스트셀러가 되는 나라가 또 있을까?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며 사는 사람을 과연 몇이나 될까? 그런 점에서 조금씩 개선해 나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발전의 가능성도 더 가지는 것이 아닌가 한다. 진짜 그렇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이 말은 좋은 쪽으로 혹은 반대의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옛 속담에 그렇게 바라면 그대로 이루어 진다는 것도 있고 나쁜 일에 그걸 바라면 씨가 된다는 말도 있다. 즉 이 말은 그 사람의 마음먹기에 따라서 일의 결과는 달라진다는 것이다. 자기에게 체면을 !!!! 가장 명제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잡아맨 말! |
| 아는 사람이 너무 좋다고 해서 봤는데, 제겐 별로 와닿지 않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책이 일종의 격려집 같은 것일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초능력적인 자기 최면을 강조하는 책이더군요. 뭐, 믿는 사람에게는 좋겠지만 저 같은 현실주의자에게는 피식 헛웃음이 나오는 책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자기 최면의 힘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가령 반드시 깨어야 한다는, 강한 자기 최면에 의해 저도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경험은 몇 번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왠지, 이 책의 글처럼 그것이 모든 삼라만상을 이루어줄 것으로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아서요. 정말 바라는 것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면 좋기야 하겠지만, 좀... 애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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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처세술에 관해 난무하는 이 시대. 그 많큼 성공이라는 거이 쉽지만은 않다는 반증이리라 - 사랑이 아쉬울 때 사랑에 관한 노래가 많다고들 하던데... 내 인생을 방해한 건 바로 내 생각 생각은 보이지 않는 씨앗이다.이 책은 가장 소망하는 것을 상상력으로 창조해내는 하나의 방법인 시각화를 통해서 우리 스스로가 인생의 주인공임을 새삼 깨닫게 한다. 또한 진실로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이미 우리 안에 있음을 발견하고 현재의 삶을 소중히 하며 삶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잃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모든 사람들과 자유로이 나눌 수 있게 된다.나아가 자신은 물론 타인의 신체적 감정적 문제까지 치료할 수 있게 된다. 시각화를 하는 기본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원하는 것을 마음 속으로 떠올린 뒤- 몸과 마음을 편안히 하고 -떠올린 소망이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처럼 마음속에 그린다 - 그런 다음 스스로에게 용기를 북돋워줄 수 있는 긍정적인 말을 해준다 - 마지막으로 틈틈이 이런 훈련을 반복한다. 생각은 보이지 않는 씨앗과 같다.나와 세상을 뿌리부터 바꾸고 싶다면 먼저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이책에 소개된 시각화를 통해서 그러한 삶을 재창조하게 되기를... [인상깊은구절] 삶을 긍정적으로 프로그래밍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