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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이다. 체계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덕에 NFT에 관한 기본 개념부터 세부 디테일까지 독서를 통해 차근차근 익혀 나갈 수 있는 인상이었다. 누군가에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NFT란 개념과 개요를 가급적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만큼, ‘사용설명서’란 제목과 컨셉에 충실한 한 권의 책이라 비친다.
실용적이다. 단순히 NFT가 갖는 이론적 배경과 영향력 묘사에서 이 책의 내용이 그치지 않는단 이야기다. NFT의 역사와 시장 환경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실거래에 이르기까지, NFT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보다 폭 넓은 정보를 책장 가득 실어내는 정성이 지면 가득 엿보인다. 그야말로 실용적인 ‘NFT 사용설명서’인 셈이다.
NFT에 대해 그야말로 0의 지식을 갖고 이 책을 펼쳐 들었던 한 명의 독자로서,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전개와 내용은 NFT에 대해 배워나가는 데에 든든한 조력자, 그 자체였다. 최근에서야 NFT에 첫 발을 내디딘 입장에서 이 책이 다루는 전문성과 깊이까지는 미처 헤아릴 수 없겠지만, 개론서로서 이 책이 갖는 의의와 특징만큼은 많은 독자 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나마 리뷰를 남겨본다. |
| 요즘 살면서 제일 이해 안가는게 비트코인이랑 NFT입니다. 그게 돈이 된다고 그렇게나 뉴스에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얘기를 하지만 아무리 들어도 이해가 안되거든요, 그래서 사봤습니다. 읽다보면 개념이 잡히지 않을까, 나는 뒤쳐지지 않겠다는 의지로!! 술술 읽히지는 않지만 읽다보면 나아지겠죠. 부디. 이책을 끝나고선 저도 NFT에 대해서 이해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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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도 주변에서도 하도 NFT NFT 하길래 도대체 NFT가 무엇일까 궁금해서 읽어보았어요. 혹시 수업에 NFT를 접목할 수 있지는 않을까 기대하면서 읽기도 했구요. NFT에 대한 개념, NFT를 만드는 방법, NFT를 구매하는 방법 등 NFT와 관련된 내용들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요. 이 책을 따라 NFT를 사고 팔 수 있는 지갑까지는 만들었는데 NFT를 거래할 수 있는 사이트는 학교 컴퓨터에선 접근 불가더라고요. 아이들의 작품을 NFT로 만들어서 사이트에 올려 실제 거래를 해보는 경험도 의미있을 것 같은데 학교에서 일단 사이트가 막혀 있어 당분간은 쉽지 않을 듯 해요. 그래도 머릿속에 NFT를 활용한 수업이 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은 잘 넣어두고 있답니다. 적절한 수업 소재가 생기면 한 번 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학교 컴에서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들도 다 막아놨더라고요. 세상에.. 텀블벅 같은 사이트는 얼마나 유익한데 이런 사이트들의 접근을 갑자기 제한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튼! NFT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 한 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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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Non 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이라고 불리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수집품’에 대해 꽤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이다.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고 팔고 구매하는지, 방향성은 어떠한 지 등등 두 저자가 전문적인 견해를 들려준다. 지구의 모든 사람이 유희왕 카드를 수집하지 않고, 즐기는 것도 아니지만 명맥은 이어지고 있다. 그들 사이에서 희귀한 카드는 매우 비싼 값에 거래가 된다. 나는 관심이 없으니 이해가 안 되지만, 여기서 포인트는 수집의 세계는 소규모라도 유지된다는 점이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은 다르지 않은가,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온라인의 대표 주자인 게임으로 비교해보자. 게임 아이템 중 현금 거래가 되는 경우는 빈번하다. 그것들은 NFT도 아니고, 영구적이지도 않다. 하지만 게임에 대한 인간의 열정(방향성이 어찌 되었든)을 대변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그 거래들에 신뢰성과 공정성, 투명성을 더한 것이 NFT 거래 세계라면 어떨까? 충분히 납득 가능한 영역이다. 책의 저자는 NFT의 가능성을 메타버스, 디지털 아트뿐만 아니라 비유동성자산이나 부동산까지도 확장될 수 있다고 본다. 가능성이야 어디든 산재되어 있으니 도래하지 않는다면 모를 것이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NFT의 영역 역시 지금의 코인이 거래 자산으로 자리잡았듯 자신만의 영역으로 자리매김하리라는 점이다. 주요 시장으로 올라오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매니아의 영역으로 명맥을 꾸준히 유지할 것 같다. 물론 블록체인이 확실한 기술이라는 것이 전제되어야 하지만, 나는 블록체인 기술을 믿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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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가 궁금해서 구입한책 NFT가 무엇인지 알고싶고 어떻게 이렇게 관심을 받게 됐는지 돈이 되는지 궁금한사람들에게 유용할듯하다 나아가 NFT를 만들고 어떻게 사이트에 올리는지 방법도 자세히 서술되있어서 좋았다 글도 잘읽히는것 보니 번역도 좋은듯하다 그림작업을 하는 나에게 책속의 글중 맘에 와닿는 부분이 있어 소개한다 NFT는 예술가들에게 지식재산권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아줄 뿐 아니라, 더 나은 투명성을 보장하고, 로열티나 판매 대금의 분배나 추적도 가능하게 한다. NFT의 가장 훌륭한 점 중 하나는 NFT를 통해 사람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각자가 믿고 지지하는 것을 지원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다. 작업자에게 저작권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NFT가 작업자들에게 희망이 되는 무언가가 되길 바라며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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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에 대해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정리가 안되고 뒤죽박죽이라서 책으로 한번 읽자고 결심하고 구매했다. 개념부터 NFT 만들어 민팅해서 판매하고 구매하는 것까지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다. 게다가 디지털아트의 역사도 개략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미술에 관심이 있다면 아주 좋은 입문서이다. 초점은 NFT를 만들어서 민팅하는 것에 맞추어져 있다. 향후 NFT 창작자가 되고 싶다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다. 번역도 매끄럽고 굉장히 자세하지만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이해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 NFT 구매나 판매 모두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가 필요한데 코인거래소를 이용하는 방법도 자세히설명해 준다. 특히 원서에는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설명했겠지만 번역서에는 국내의 코인거래소를 예시로 설명하고 있는 점에서 번역가와 출판사가 공들여 책을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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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포트나우,큐해리슨 테리 작가님의 NFT 사용설명서 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NFT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는 그냥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들에서 더다른점을 얻지는 못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쉽게 설명되고, 예시도 많았지만 NFT에 대해 알려고 서칭해서 찾았던 정보들 수준이라서 ㅠㅠㅠ 그래도 아예정보없이 NFT에 대해 알기에는 초보자분들도 이해하기 쉬은글 이여서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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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행하는 nft에 대해 너무 알고 싶어서 구매! 그런데 너무나 다른 세상 이야기여서 그런지 난 한글을 읽고 있는데 왜 외국어를 읽는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ㅠ 이런건 활자보다는 직접 부딪혀 봐야 하는건지.. 일단은 한번 읽기는 했는데 한번 더 읽어 봐야 할것같아요/ 한번 다 읽는것도 엄청나게 끊어서 볼 수 밖에 없었고 사실상 교과서 보는 기분으로 봤네요.ㅠㅠ 신기술 신개념이다보니 다가오는게 잘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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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나에겐 좀 생소한 내용이라서... 도서관에서 코인이나 이런 것들의 생성년도.. 역사 등에 대해 찾아봤거든.. 근데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어릴적 부터 업으로 삼아야겠다 생각 했던 나로써는.. NFT에 대해서 공부 해 보고 생업수단으로 삼아 볼까 생각으로.. 막연히 책을 구매했었다. 근데 난 금융업계종사자, 이과생, 머리가 똑똑하다거나 MZ세대 출신도 아니어서.. 그냥 읽어보니 이해도 좀 잘 안되고.. 알고보니 그냥 역자가 따로 있고 국내 발간책이 아니라 그냥 외국전문가들이.. 만든책을 번역 한 것이었다.. 그리고 왠지모를.. NFT라는 수단이.. 과연 도덕적인 수단인가도 싶었다.. 난 80년대 출생자인데.. NFT라는 수단은 뭔가 좀.. 비도덕적인 수단이라는 생각이 들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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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암호화폐, 브록체인, NFT... 새로운 용어들과 새로운 환경이 생겨나고 있다. 뭐 그런게 있대에서 점점 일상으로 치고 들어오는 느낌이다. 크게 관심을 끌지 않다가도 '돈'과 연결되면 얘기가 확 달라진다. 코인이 춤추고 지인들 중에도 큰 돈을 번 사람, 폭망한 사람이 출몰하면서 도데체 그게 뭔데 하는 궁금증을 일으킨다. 이 책은 NFT를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좀 너무 자세히. 서두에 문외한도 충분히 따라올 수 있다고 말했지만 너무 자세한 설명은 오히려 더 어렵게 느끼게 한다.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가 있고 암호화폐나 블록체인 등에 대해서 좀 알고 있다면 책 제목처럼 사용설명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동네 얘기를 잘 모르는 사람은 외래어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NFT를 만들고 거래하는 방법까지 컴퓨터 화면을 열고 클릭을 하나씩 하면서 따라하게 설명하는데 NFT를 체험하려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이렇게까지~ 하는 마음이 든다.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으로 복사본이 아무리 많아도 원본이 가치가 있는 것처럼 디지털 세상에서도 원본의 개념으로 복사본과 구별되는 단 하나의 무엇을 만드는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우리는 아주 빠르고 자연스럽게 메타버스 세상을 접하고 확장해 나가고 있다. 여기에 가치를 부여하는 NFT세상이 등장하면서 아직은 그들만의 리그가 진행중이다. 앞으로 얼마나 NFT가 성장하고 가까이 침투할지 모르지만 한번 둘러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서 읽었는데 썩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다른 책도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