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가족만화입니다.여자주인공과남자친구는결혼하지않고동거하고있는사이입니다.그런데남자친구의친척부부가갑자기사망하게되고부모를갑자기잃은형제를데려와서함께살게됩니다.남친의행동이어이없고민폐적이기는한데함께가족이되어가는모습이훈훈합니다. |
|
2권도 정말 좋았어요. 판타지처럼 느껴질정도로 서로 조심스럽고 천천히 가족이 되어가는게 보이는 2권이었습니다. 혼자 사는 키나호 앞에 연인 아키토가 데려온 두 소년 토마와 하루히 그들은 아키토의 친척으로, 얼마 전 부모님을 잃은 형제입니다. 성실한 중학교 2학년 토마, 천진난만한 다섯 살 하루히, 그리고 아키토. 키나호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된 네 사람. 연말과 새해가 다가옵니다. 넷이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연말과 새해 말이죠. 일하는데 치여 바쁜 키나호 모두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일을 처리하고 바쁘게 보내요. 그 과정에서 하루히가 아프기도 하고 하루히의 유치원에서 떡 만들기 이벤트가 있는등 2권은 하루히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마지막에는 하루히의 유치원 친구이야기도 등장하는데 3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지네요. 참 이상적인 이야기 전개라 느껴지는데... 그래서 설정에 비해서는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
| 그림이 동글동글 해서 귀엽고 다음권이 빨리 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내용이었다. 몇권이 완결인지몰라도 완결까지 한번에 나오면 좋겠다. 어둡게 나오는 소재였는데 일상물 같이 잔잔하게 내용이 진행된다. 여러 문제가 나오는데 무섭기도 했다. 떡 먹거나 만드는게 많이 나오는데 먹고싶어진다. 주인공의 숨겨진 과거같은게 있다는 암시가 계속 나오는데 어둡게 나오는게 아니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