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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가 넘 재밌어요. 제 꼬리로 왔다는 불가사리여왕의 대사에서 빵 터졌습니다. 조카가 좋아합니다. 두번을 같이 읽었네요.그림도 따뜻하고 색감이 다채로워서 보는데 눈도 즐거웠습니다. 어른인 저도 재밌게 읽어서 여기저기 선물도 하고 받는 지인들 생각하며 저도 마음이 흐뭇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더많이내주세요~ 가끔씩 동화나 아이들 책에서도 받는 감동이나 재미가 커서 한번씩 보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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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터넷몰 쇼핑을 하다가 예스24시에 들러보니 1,2학년 권장도서가 보여 직원들에게 선물하고자 여러권을 구입하였습니다 선물을 하고 나서 한 권을 남겼다가 바쁜 일정을 소화한 후 읽어보니 어른이 읽어도 참 괜찮은 책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선물 받은 직원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었는데 재미있고 메서지도 있어서 정말 좋은 책 선물해 주셨어 감사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아무것도 아닌데 선물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한 번읽어 보시면 좋을 듯 하여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내용은 생략하는 것이 구입해서 보는 분들의 대한 예의라 생각해서 대략의 생각만 후기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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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슬이 열쇠를 찾아라의 제목부터 무언가 확 이끌렸습니다. 아이 선물로 주었습니다. 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재미없는 책은 읽다가 가져와서 읽어 달라고 하는데, 금슬이는 밥먹으라 하는데도 자기 방에서 안 나오고 읽더라고요. 혼자서 키득키득 거리면서 다 읽고 나와서 금슬이에 대해 조잘조잘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읽었습니다. 재밌고, 찡하고 그렇더군요. 책 내용 뿐만이 아니라 그림도 너무 이뻤습니다. 구성, 색감, 등등 모든것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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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줄 책을 고르다 우연히 선택한 책인데 선물하기 전 읽어보게 되었다. 요즘 편부모 아래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 아이들이 부모에 대해 가지는 서운함이나 외로움 , 상처 등을 가은이라는 주인공을 통해 참 따뜻하게 풀어낸 책이다. 기억에 남는 문장 "괜찮아 외로운 게 잘못은 아니야, 나도 때때로 외로워 어머니가 없어서 외롭고, 아버지가 혼자 힘들어하는 걸 보면 외롭고 , 공주라서 외로울 때도 있어, 생명은 누구라도 외로운 거야" "외로움을 잊으려면 독해져야 했어, 그 독한 에너지가 나를키운 거야" 아이가 유치원생이나 저학년이라면 잠자기 전 읽어주는 동화로 좋을 듯 하다. 매일 일정 페이지씩만 읽어주면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다음날 저녁이 기다려 질 것 같고 저학년에서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두루 두루 읽으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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