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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처럼 빛나고 계속 그 빛을 낼수 있는 듬직한 저의 벗 최 치현 이 책을 통해 더불어 함께 동행 하길 바랍니다. 더불어 동행하려는 사람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최치현 일과 삶도 소개 하였고, 청와대에서 했던 메모를 바탕으로 5ㆍ18진상규명위원회와 군사망사고위원회에서 했던 일을 전하고, 소년노동자에서 청와대 행정관까지 사람과 사람의 사이를 더 건강하게 만들어온 삶들을 알수 있습니다. 함께 ; 공감은 귀하게 여겨온 글귀 사랑했던 사람 아름다운 풍경 대한민국의 오습을 자신이 평생 다듬어온 "곰배체"로 담았고 곰배체를 쓰던 당시 속내도 어급돼 있어, 사람 최치현과 함께 공감하는 길라잡이에 같이 동행하였음 합니다. 최 치현 홧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