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브.레드/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서평] 브.레드/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라니, 정말 감각적인 요리책이 아닐 수 없다. 봄에 나오는 완두콩, 두룹, 머윗대와 같은 전통 식재료의 변신이 참으로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당근 샐러드도 간단하니 좋았고, 고사리와 대파, 더덕, 죽순, 표고버섯으로 요리가 탄생하는 과정은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지고 건강한 요리라는게 느껴졌
"[서평] 브.레드/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라니, 정말 감각적인 요리책이 아닐 수 없다. 봄에 나오는 완두콩, 두룹, 머윗대와 같은 전통 식재료의 변신이 참으로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당근 샐러드도 간단하니 좋았고, 고사리와 대파, 더덕, 죽순, 표고버섯으로 요리가 탄생하는 과정은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지고 건강한 요리라는게 느껴졌다.

 

애호박이나 달래처럼 시골장에서 사온 재료들로 간단하게 꾸미는 요리는 샐러드라고 간단하게 정의하기 보다는 건강한 한그릇 요리라는게 더 맞는 것 같다. 이 외에도 연근이나 마늘쫑과 같이 반찬으로만 만들어 먹던 친숙한 재료들의 다양한 변신은 어느 누구의 마음도 사로잡을 것 같다.

 

해산물로도 다양한 일품 샐러드 요리가 등장하는데, 낙지, 남해안 봄철 꼴뚜기 등으로 다양한 샐러드 요리는 물론이고 남해안 멸치로 안초비를 만들고, 바지락찜과 파에야 요리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렇듯 다양한 해산물과 각종 생선 요리가 이국적으로 변신하는데, 리에트와 팍시라는 알 수 없는 요리도 종종 등장한다.

 

리예트가 뭘까 찾아보니 옛 프랑스어로 ‘귀(rille)’ 또는 ‘얇고 길쭉한 지방 덩어리(reille)로돼지고기 혹은 오리 고기, 닭고기와 같은 고기를 지방과 함께 열을 가하여 만든 프랑스의 스프레드(Spread)라고 한다.

그럼 팍시는? 프랑스어로 '고기, 야채 등을 다져 속을 채운' 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아 ㅎㅎ 덕분에 배웠다. 하하

 

비록 이름은 어려운 프랑스 요리임에도 주재료는 오일장에 만날 수 있는 신선한 로컬 재료이기에 얼마든지 호기롭게 도전할 수 있다. 딱 보아도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들이 가득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 없을 것 같다. 프랑스 사람들은 뚱뚱한 사람들이 없다고 하던데.. 역시 음식이 이렇게 건강하니,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는지도 모르겠다. 무엇보다 집 에서 만들고 싶은 요리들이 많아서 좋았고, 생소한 프랑스 음식을 좀 더 친숙하게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6 2021.10.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찬 말고 한끼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어요
"반찬 말고 한끼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어요" 내용보기
건강 식단에 관심을 가지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게 되었어요. 흔히 알고 양상추,적채, 로메인, 치커리 등의 샐러드 재료만 사용했는데 반찬으로 먹던 더 흔하디 흔한 오이, 호박, 가지, 당근 등으로 프랑스식 샐러드로 만들어 먹을수 있어 다양한 샐러드를 맛볼수 있을거 같아요. 제철 한식 재료의 맛과 향을 해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게끔 한국인 입에 맞게 변형된
"반찬 말고 한끼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어요" 내용보기
건강 식단에 관심을 가지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게 되었어요. 흔히 알고 양상추,적채, 로메인, 치커리 등의 샐러드 재료만 사용했는데 반찬으로 먹던 더 흔하디 흔한 오이, 호박, 가지, 당근 등으로 프랑스식 샐러드로 만들어 먹을수 있어 다양한 샐러드를 맛볼수 있을거 같아요. 제철 한식 재료의 맛과 향을 해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게끔 한국인 입에 맞게 변형된 5가지 드레싱 소스와 향신료, 구이,찜 등의 조리 방법으로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콩을 좋아하는 저자님 취향으로 여러가지 콩이 들어간 콩샐러드 요리가 많아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조금 아쉬운거라면 책이 나오는 시기가 봄이나 여름이면 더 좋았을거라는거요. 하지만 요즘 마트에 가면 제철을 가늠하기 힘든 식재료를 모두 구할수 있어 웬만한 샐러드는 모두 가능할듯요.
매번 친정, 시댁에 가면 공수해오는 텃밭 채소들을 반찬으로만 활용하곤 다 사용하지 못해서 시들시들 버리기 일쑤였는데 로컬푸드 샐러드 덕분에 알뜰하게 소진하게 될거 같군요. 이제부턴 반찬으로만 먹지말고 한끼 샐러드로 만들어 든든하게 먹으려구요. 잎채소 샐러드 외에 색다른 샐러드를 찾는다면 로컬푸드샐러드 추천합니다~












c**********s 2021.10.02.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서평]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내용보기
우리나라 제철 재료로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내가 수확한 식재료를 이용한 나만의 요리는 언제나 즐거운데요. 가끔 무얼 만들면 좋을지 팁이 필요하다면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의 책장을 넘겨 보세요. 나와 우리 가족을 위한 맛있는 요리 레시피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리 집 오늘의 로컬 푸드 샐러드는 집에서 만든 수제 리코타 치즈
"[서평]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내용보기

우리나라 제철 재료로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내가 수확한 식재료를 이용한 나만의 요리는 언제나 즐거운데요.

가끔 무얼 만들면 좋을지 팁이 필요하다면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의 책장을 넘겨 보세요.

나와 우리 가족을 위한 맛있는 요리 레시피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리 집 오늘의 로컬 푸드 샐러드는 집에서 만든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입니다.

텃밭에서 수확한 상추에 사과와 올리브를 넣고 

우유에 식초를 넣어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올려주고

소스는 감귤식초와 발사믹 소스로 마무리 해 주었답니다.

새콤 달콤! 가을 입맛을 살려주네요.


 

그렇다면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에는 

어떤 샐러드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책장을 넘겨보니 살짝 아쉬움이 밀려오네요.

봄날 채소, 오일장에서 만난 식재료, 여름 채소까지

아이고 풍성해라~

그런데 지금은 가을인데, 

가을과 겨울 채소 샐러드 요리는 보이질 않네요.

 하지만, 70가지가 넘는 다양한 레시피가 있으니

차근 차근 살펴 보아야 겠네요~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에 실린 들깨 소스 머윗대 샐러드입니다.

살짝 구워서 들깨가루와 마요네즈 소스를 곁들이면 어떤 맛일지~~

 

 머윗대의 아삭한 식감이 침샘을 자극하는데요.

간장 단지에 넣어서 장아찌로 먹어도 맛있는데요.

내년 머윗대 나오는 시즌에 꼭 만들어 보아야 겠네요.

여기서 잠깐, 

머윗대는 살짝 데쳐서 껍질을 벗기고 

올리브 오일에 살짝 구워서 먹으면 더욱 좋답니다.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에는 샐러드가 메인으로 소개 되어 있는데요.

샐러드 외에도 구이와 팍시, 파스타와 리소토 등

 다양한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자~ 내가 직접 키워서 수확한 채소와 과일로 만든 요리~

어떠신가요?

농부의 밥상이 아닌 프랑스 요리로 변신!

뭔가 색다른 상차림이 완성되네요.

이선혜 작가와 살림 노하우가 녹아있는 프랑스 요리 세계로 빠져볼까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내용보기
우리나라 제철 재료로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 우리에게 친숙한 재료로 색다른 프랑스식 샐러드를 만들어 볼 수 있어 샐러드를 좀 더 다채롭고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을것 같아요, 로컬 푸드를 통해 건강한 식재료로 즐기는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 보면서 보기만 해도 건강함이 느껴지는 샐러드의 종류도 다양해서 샐러드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프랑스식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내용보기


 

 우리나라 제철 재료로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

우리에게 친숙한 재료로 색다른 프랑스식 샐러드를 만들어 볼 수 있어 샐러드를 좀 더 다채롭고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을것 같아요,

로컬 푸드를 통해 건강한 식재료로 즐기는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 보면서 보기만 해도 건강함이 느껴지는 샐러드의 종류도 다양해서 샐러드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프랑스식 샐러드의 색다른 요리를 즐기는데 기대감을 느낄 수 있겠어요.

맛은 물론 시각적으로도 너무나 예쁜 샐러드 요리 하나씩 배워보면서 부담없이 입맛도 사로잡고 샐러드 요리에 빠져볼 수 있을것 같아요.




 

로컬 푸드 샐러드를 위한 팁부터 봄날의 채소, 오일장의 기쁨, 쨍쨍 여름의 맛, 시장 과일들 총 part 6으로 구성되어 만나볼 수 있어요.

로컬 푸드에 어울리는 SH드레싱, 비네그레트 드레싱, 프렌치 마요네즈 소스, 레몬 마요네즈 소스, 들깨 마요네즈 소스 5가지 드레싱을 소개하고 있는데 만드는 방법도 간편해서 쉽게 따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방아와 산초, 각종 향신료와 재철에 활용할 수 있는 재료 손질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데 다양한 재료를 냉동실에 보관했다 잘 활용하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있어 효율적으로 활용가능한 재료들을 잘 보관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샐러드의 맛과 모양에 대해서 조언해줘서 좀 더 맛있고 시각적으로도 즐거울 수 있는 플레이팅까지 알차게 만나볼 수 있네요.

하동의 봄을 알리는 두릅구이 샐러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두릅향을 제대로 전해줄 수 있겠어요. 토마토 아보카도 비트 샐러드 들어간 재료만으로도 건강함이 느껴지는 샐러드인것 같아요. 비트는 주로 주스나 피클로 만들어 먹었는데 이렇게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면 익혀서 먹는것보다 단맛이 올라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해요.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샐러드 부담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겠어요.

가지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특히나 스페인 스타일 튀김처럼 구운 가지 스틱은 꼭 도전해 보고 싶어요. 술안주는 물론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나 좋을것 같고 보기만해도 바삭한 식감이 느껴지는데 재료준비와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따라 만들어 볼 수 있겠어요. 우리에게 친숙한 재료들을 이용해서 샐러드는 물론 다양한 메인 요리까지 한식 제철 식료로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만나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l*******7 202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로컬푸드 샐러드
"나의 로컬푸드 샐러드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요즘에는 샐러드식하시는 분들 많죠?다이어트를 위해 건강을 위해샐러드를 많이 쳐서 챙기게되더라구요.하지만 샐러드는 요리못하는사람에게는 단순히 채소 먹는시간일뿐ㅜㅜ그래서 샐러드도 만드는 기술이 필요하다며!오늘 제가 들고온 책은우리나라 제철재료로 만드는프랑스식 샐러드가가득 담겨있는 책이랍니다.나의 로컬푸드 샐러드이선혜 지음b.read샐러드의 파트는봄날
"나의 로컬푸드 샐러드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샐러드식하시는 분들 많죠?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을 위해
샐러드를 많이 쳐서 챙기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샐러드는 요리못하는
사람에게는 단순히
채소 먹는시간일뿐ㅜㅜ
그래서 샐러드도 만드는 기술이 필요하다며!
오늘 제가 들고온 책은
우리나라 제철재료로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가
가득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나의 로컬푸드 샐러드
이선혜 지음
b.read



샐러드의 파트는
봄날의 채소
봄바다의 맛
오일장의 기쁨
쨍쨍 여름의 맛
흔하디 흔한 오이.가지.토마토로
시장과일들로 나뉘어져있어요.


봄과 여름의 채소와 해산물을
이용한 샐러드가 주로 나오네요.
보통 요리책처럼 계량에 대한
설명이 없구요.
샐러드에 주요한 드레싱부터
설명이 나온답니다.
향신료.토핑재료.도구등을
소개해두었구요.
그렇게 정리한후
샐러드만들기가 나와요.

역시 봄하면 두릅!
두릅구이 샐러드 및 햇완두콩 샐러드등
만드는 방법이 나오는데요.
순서가 보통 4~5번으로
끝나네요.
그런데 우리나라 제철 재료라해서
저희 토종 식재료만을
생각했었는데 프랑스식이라서인지
프로슈토.래디시등이 재료로도
나오네요.ㅎㅎ



제가 특히나 본게
생당근은 맛있지만
익은 당근은 맛없다고 생각하는ㅋㅋ
여기있는거 한번 해봐야겠다며 ㅎㅎ
그리고 오이.가지는 늘 사도
버리는게 항상 반이었는데
따로 오이.가지.토마토요리가
있어서 저는 더 좋았어요.
이제는 이거보고 버리지않도록
요리에 신경쓰도록 해야겠다며^^

나의 로컬푸드 샐러드가 함께 있으니
이제 채소요리 좀 더 다양하게
할수 있을거같아요.
늘 채소는 부재료처럼 그냥
먹거나한게 강해서 그렇게만
했었는데 메인디쉬처럼
맛있게 먹을수 있다는게 이번기회에
크게 배운것같네요.



*본 서평단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m*******0 202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내용보기
샐러드를 자주 먹는다. 집에서 아들과, 뷔페에서 음식점에서 준비된 샐러드는 내 몸을 설레게 한다. 신선한 샐러드와 함께 먹는 소스를 특히나 좋아하는 나에게 이 책은 너무 매력적 이였다. 어떠한 샐러드를 만들 수 있을까, 소스는 어떤 종류가 어울릴까, 집에서 만들 수 있을까, 여러 가지 궁금해 하며 책을 들여다 본다.   보통 집에서 먹는 샐러드는 야채와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내용보기






샐러드를 자주 먹는다.

집에서 아들과, 뷔페에서 음식점에서 준비된 샐러드는 내 몸을 설레게 한다.

신선한 샐러드와 함께 먹는 소스를 특히나 좋아하는 나에게 이 책은 너무 매력적 이였다.

어떠한 샐러드를 만들 수 있을까,

소스는 어떤 종류가 어울릴까,

집에서 만들 수 있을까,

여러 가지 궁금해 하며 책을 들여다 본다.

 

보통 집에서 먹는 샐러드는 야채와 어린잎,

그리고 닭 가슴살과 소고기 등의 마트에서 사는 재료가 전부였다.

그러나, 로컬 푸드 샐러드 이 책에서는 제철에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만들었고,

프랑스식 샐러드여서인지,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것처럼 고급져 보인다.

또한 채소와 치즈와의 조합도 너무 좋았다.

신선한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샐러드를 만드니 가족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친정엄마에게 부탁해 텃밭에서 오이와 가지를 따왔다.

그리고 여러 가지 종류의 콩과 팥도 준비해 두었다.

며칠 전 마트에 가서 두부와 버섯도 준비했다.

추석날, 너무 기름진 음식을 먹었더니 살이 졌다.

이제 살을 좀 빼야지 생각을 하니, 저녁 한 끼를 샐러드를 먹기로 다짐했다.

 

가지는 굽고, 토마토소스는 직접 만들지 못해 시중에 소스를 이용하고,

병아리콩과 각종 콩을 불리고 삶아 함께 곁들인다.

 

봄과 여름이 채소가 풍족하니,

오일장에서 만난 채소와 과일을 이용하여 샐러드를 만들었다.

철에만 먹을 수 있는 은어구이와 갯장어 소금구이, 돌돔

새우와 참소라를 이용하여 만든 샐러드,

지금 한참 고구마가 나오는데, 맛있는 고구마로 만든, 으깬 고구마 렌틸 샐러드까지.

 

군침이 돈다.

너무나 다양해서 좋았다.

그리고 샐러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맛도 풍부했고, 곁들여 먹는 여러 가지 재료들도 영양가가 있는 음식들이라

맛과 건강 두 가지 함께 할 수 있는 샐러드이다.

또한 소스 만드는 것도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게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 그리고 소금과 후추 등 집에서 가지고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철 재료와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를 원한다면 꼭 필요한 책이다.

우리집 주방에서 이 책은 나와 계속 함께 할 것 같다.

 

[브.레드(b.read)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o********3 202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 레드 출판사,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프랑스식 샐러드
"브. 레드 출판사,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프랑스식 샐러드" 내용보기
#프랑스식샐러드 #채식 #샐러드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사실...저는 욕식파예요. 야채는 겉 들이는 정도지..야채를 메인으로 해서 먹지는 않는데요. 한 번씩은 맛있는 야채. 간단한 야채, 색다르게 요리하는 야채 등등으로 먹어보고 싶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야채에 워낙 관심이 없다보니, 하는 방법도 잘 모르는데요. #브레드 출판사에 나온, #나의로컬푸드샐러드
"브. 레드 출판사,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프랑스식 샐러드" 내용보기



#프랑스식샐러드

#채식

#샐러드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사실...저는 욕식파예요.

야채는 겉 들이는 정도지..야채를 메인으로 해서 먹지는 않는데요.

한 번씩은 맛있는 야채. 간단한 야채, 색다르게 요리하는 야채 등등으로 먹어보고 싶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야채에 워낙 관심이 없다보니, 하는 방법도 잘 모르는데요.

#브레드 출판사에 나온, #나의로컬푸드샐러드 를 보고 딴 세상을 보는 거 같았어요!

일단 야채로 주로 되고, 플레이팅이라던지, 조화, 색다른 방법에 아주 놀랬답니다.

 



#나의로컬푸드샐러드 에서는 봄남의채소,봄바다의맛,오일장의기쁨,쨍쟁여름의맛 마지막으로 시장 과일들이라는 테마로 이루어졌었어요!

이름만 보면,

흔히 듣는 애채들도 있고, 처음 듣는 애들도 있고,

또, 아니 이런 조화가 가능해???하는 이름들도 있어요!

 


샐러드는 주메인인 재료들도 중요하지만, 소스 또한 아주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SH드레싱, 비네그레트드레싱, 프렌치 마요네즈 소스, 레몬 마요네즈소스, 들깨마요네즈소르

마요네즈가 들어가는 소스가 많은데요.

저도 마요네즈가 들어가는 소슬 좋아하는 데, 따라 해보기 좋더라고요!

레몬이랑 들깨마요네즈 소스는 만들기도 간단한데, 디종 머스터드는 과연 뭘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리책을 보면 간간이 처음 듣는 재료들이 있더라구요ㅠㅠㅠ

 


제가 너무 한정적이게 요리해서 먹어서 그런 거 같아요~

 


또한 요리에 앞서,

몇 가지 내용이 있는데요.

 


조리와 플레이팅도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옛날에는 샐러드 하면 다 잘게 잘라서 나온 거 같은데

요즘엔 통째로 나와서 나이프와 포크와 같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게 다 큼직하게 썰어 먹는 걸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고, 기본적으로 식재료 고유의 생김새나 덩어라감을 살려서 담으면 더 근사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몇 가지 제가 보고는 맘에 들었던 샐러드를 모아봤어요,

 


먼저, 수란을 겉드린 햇 완두콩샐러드인데여,

사실 완두콩을 밥에만 넣어 먹는다고 생각해서 사본적이 없어요!

매일 완두콩 밥을 먹는 것도 아닌데, 사봤자 많이 안 먹을 거 같아서죠!

그런데 완두콩을 메인으로 한 샐러드 아주 좋은 거 같아요.

 


들어가는 재료도 사진에 나와있는 게 다라서 간단하고, 소스만 미리 만들어두면 좋은 거 같아요!

봄날에 먹기 좋은 샐러드랍니다.

 


 

가장 놀랬던 프랑스식 대파찜 샐러드!

사실 파를 샐러드로???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프랑스식으로 만든 샐러드라는데요.

레몬마요네즈소랑 어울린다고 해요.

 


찌거나 굽거나 푹 인힌 대파샐러드에 마요네즈 드레싱을 올려서 먹으면 참 맛있다고 하네요^^

또한 이것도 봄 샐러드인데요, 봄파가 단맛이 많아서 어울린다고 하네요~

 


세 번째는 초당옥수수샐러드

아주 무난하게 애들도 잘 멋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요전에 초당옥수수 계절이라서 아주 많이 파는 걸 봤는데요,

초당옥수수를 이렇게 색다르게도 먹을 수 있네요~

초당옥수수를 삶아서 샐러드로 먹는 다네요~

 


여름철에 많이 나오며, 조리시간도 짧아서 아주 좋아요.

 


그리고 호박꽃을 이용한 샐러드인데요.

어릴 땐 호박꽃을 떼다가 소꿉놀이에 쓰거나 했는데

호박꽃도 샐러드의 재료일 줄이야~~~

거기에 치즈와의 조화라니 좀 새롭네요!

 

 

 

 

 


마지막은 흔한 재료인 오이로 만든 샐러드인데요.

이건 오이만 있으면 바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게 더라고요!

 


#나의로컬푸드샐러드 를 보면서

저는 샐러드하면 무조건 생거! 날 것 그대로의 재료에 소스만 뿌린다고 생각했는 게 찌기도 하고 굽기도 하고,

생선이 들어가기도 하고, 다양한 조리법이랑 재료가 들어가서 샐러드로 이루어진다는 것에 참 놀랬어요~

 


참 재미나고 신선하게 본 샐러드 책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dorothy099/222525663942   '우리나라 제철 재료로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  우리에게 익숙한 제철 재료를 프랑스식의 조리법으로 만들어낸 샐러드가 소개 되어 있습니다.        '엄마의 재료와 나의 레시피가 만나는 시간' 어린시절을 바닷가 마을에서 보낸 저자는 지난해 사계절을 여수에서 보내며 제철 식재료가 주는 자연의 맛에서 추억과 함께 순
"나의 로컬 푸드 샐러드"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dorothy099/222525663942

 

'우리나라 제철 재료로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 

우리에게 익숙한 제철 재료를 프랑스식의 조리법으로 만들어낸 샐러드가 소개 되어 있습니다. 

 

 

 

'엄마의 재료와 나의 레시피가 만나는 시간'

어린시절을 바닷가 마을에서 보낸 저자는 지난해 사계절을 여수에서 보내며

제철 식재료가 주는 자연의 맛에서 추억과 함께 순수한 즐거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9 202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로컬푸드샐러드
"나의로컬푸드샐러드" 내용보기
나의 로컬푸드 샐러드평소 샐러드를 한번씩 만들어서 먹고는 있어요책도 이용하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한권의 책에 있는 걸 계속 할 수 없으니 다이어트 하는 제가 나의 로켈푸드 샐러드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지은이님은 25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 대표프랑스인 남편과 30년간 일.살림.손님 초대하면서익힌 경험을 바탕으로 프랑스식샐러드 오븐요리책도 출판했어요 나의 로컬푸드샐러드도
"나의로컬푸드샐러드" 내용보기
나의 로컬푸드 샐러드
평소 샐러드를 한번씩 만들어서 먹고는 있어요
책도 이용하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한권의 책에 있는 걸 계속 할 수 없으니
다이어트 하는 제가 나의 로켈푸드 샐러드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지은이님은 25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 대표
프랑스인 남편과 30년간 일.살림.손님 초대하면서
익힌 경험을 바탕으로 프랑스식샐러드 오븐요리책도 출판했어요 나의 로컬푸드샐러드도 간단하지만 포인트가 있누 레시피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플레이팅이 눈에 들어오네요

로컬푸드에 어울리는 5가지 드레싱
만드는 과정이 나와 있는데요 프랑스 정통 드레싱을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으로 변형해서 우리 식재료와 잘 맞는 드레싱입니다
그외 방아와 산초 각종향신료 제철에 갈무리 해두는 재료와 샐러드의 맛과 모양을 위한 토핑재료등 소개가 되어 있어요

봄날의 채소 부터해서 봄바다의 맛
쨍쨍 여름의 맛 흔하디흔한오이 가지 토마토로
시장과일들로 만든 샐러드가 소개 되어있어요
우리나라 제철 재료로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는
시장가면 쉽게 구할수 있는 식재료로 사용하니
그리 어렵지 않고 팁까지 알려주니 좋더라구요
또한 지은님이 프랑스식샐러드를 맛을 보고
요리의 맛의 평가를 해 놓아서 글로도
맛의 느낄수 있어요~

한식 재료로 만든 프랑스식 샐러드85가지
메인요리되는 나의로컬 푸드샐러드로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해 보면 어떨까요

(위 포스팅은 브레드출판사로 부터 무상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6 202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늘 가까이에 있는 채소로 만드는 샐러드
"늘 가까이에 있는 채소로 만드는 샐러드 " 내용보기
우리나라 제철 재료로 쉽고 맛있게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 책이예요. 1. 봄날의 채소2. 봄바다의 맛 3. 오일장의 기쁨 4. 쨍쨍 여름의 맛 5. 흔하디 흔한 오이, 가지, 토마토6. 시장 과일들 의 여섯 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봄나물로 만드는 샐러드와 파스타, 한 접시로 차리는 브런치 메뉴, 제철 생선과 해산물 다르게 먹는 방법, 시장과일로 간단 디저트 만드는 방법 등 한식 재료로 만
"늘 가까이에 있는 채소로 만드는 샐러드 " 내용보기
우리나라 제철 재료로 쉽고 맛있게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 책이예요.

1. 봄날의 채소

2. 봄바다의 맛

3. 오일장의 기쁨

4. 쨍쨍 여름의 맛

5. 흔하디 흔한 오이, 가지, 토마토

6. 시장 과일들

의 여섯 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봄나물로 만드는 샐러드와 파스타, 한 접시로 차리는 브런치 메뉴, 제철 생선과 해산물 다르게 먹는 방법, 시장과일로 간단 디저트 만드는 방법 등 한식 재료로 만든 프랑스식 샐러드 85 가지 레시피가 책속에 있어요.

구하기 힘든 재료라면 따라하기 힘들었을텐데 마트나 시장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라 바로 따라할 수 있을것 같네요.

사진으로 보기만 했는데 건강해 지는 느낌입니다.^_^

코시국에 집콕 하며 살만 찌는것 같은데 식단 관리 들어 가야 겠습니당~








i******j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