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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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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다고 모든 부모가 철이 든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나 또한 그런 사람중 한 사람임을 알고 있었다.그러나 난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어쩌면 그런 엄마가, 아빠가 아이의 시선을 마음을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다 생각 한다.   오늘 읽은 책 철은 없지만 아이는 있습니다. 웹툰을 읽으면서 저자가 그려낸 네 컷 웹툰을 보며 등 센서가 발달된 아기를 내려놓지 못해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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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다고 모든 부모가 철이 든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나 또한 그런 사람중 한 사람임을 알고 있었다.그러나 난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어쩌면 그런 엄마가, 아빠가 아이의 시선을 마음을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다 생각 한다.

 

오늘 읽은 책 철은 없지만 아이는 있습니다. 웹툰을 읽으면서 저자가 그려낸

네 컷 웹툰을 보며 등 센서가 발달된 아기를 내려놓지 못해

아이를 안고 밥 먹던 순간들 아이와 눈을 맞추기 위해 화장실 문을 열고

볼일을 보던 순간들 아이를 밤 낮으로 재우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순간들

육아 템 유혹에 빠져 다양한 육아 템을 경험한 순간들

아이의 상상 놀이가 깊어질수록 나의 고민도 깊어지던 순간들

아이의 한마디에 웃고 울던 순간들 부모가 되고서야 부모의 마음을 알게 된 순간들

참 많은 순간들이 떠오르고 참 많은 페이지들이 공감 했다.

 

이 책은 과거 부모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현재 부모가 되어 있는, 미래에 부모가 될

모두가 읽으면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

늘 그랬듯, 육아서는 언제나 옳았다.

 

 

 

-이 책은 띠움으로 부터 협찬 받은 도서 입니다.-

g****d 202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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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면서 너무 공감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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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일상이지만 행복하다. 아빠가 되고 나서야 퇴근길에 치킨을 사 오는 아빠의 마음이 어땠는지, 왜 아빠는 주말마다 소파에 파묻혀 잠만 잤는지를 알아간다~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 ..오늘도 힘겹지만, 새벽에 집을 나서면서 힘을 낸다. 좋은 아빠가 되기위해. (p.105)- 엄마와 아빠를 웃게 하고, 미처 모르고 지나갔던 일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고, 부모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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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일상이지만 행복하다. 아빠가 되고 나서야 퇴근길에 치킨을 사 오는 아빠의 마음이 어땠는지, 왜 아빠는 주말마다 소파에 파묻혀 잠만 잤는지를 알아간다~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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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힘겹지만, 새벽에 집을 나서면서 힘을 낸다. 좋은 아빠가 되기위해. (p.105)

- 엄마와 아빠를 웃게 하고, 미처 모르고 지나갔던 일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고, 부모도 아이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소이의 한마디들.
언제고 그녀의 한마디를 귀담아듣기로 다짐한다.(p.182)

- 요즘에는 아이 없이 지내는 부부도 많지만, 개인적으론 아이가 태어남으로써 찾아오는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경험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거기에는 필연적으로 책임과 의무가 뒤따르지만, 아이가 주는 행복은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 책임과 의무 따위가 어떻든 상관없을 정도로 큰 것 같다.
부모가 된다는 것, 그 무거움을 아이가 주는 행복으로 오늘도 덜어낸다. (P. 246)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 하는 평범한 회사원 아빠가 매일아침 일찍 나가 출근 전 카페에 앉아서 취미로 그리던 그림이 이렇게 책으로 출간되었어요~
이 책은 짧은 만화로 되어 있는데 초보아빠의 육아기록으로 육아에 고군분투중인 많은 부모들이 공감할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

제가 육아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 있는걸 보니 모든 부모의 마음은 다 같지 않나 싶어요.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따뜻한 감동과 작은 위로가 되는 그런 책이었어요♡
m******6 202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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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아빠의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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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은 없지만 아이는 있습니다 - 김병관 지음 아... 이 가족 너무 사랑스럽다.보면서 엄마 미소가 자꾸만 지어지는 아빠의 육아일기 만화.소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과 육아의 고충이 적절히 섞여 있어 공감도 많이 하고 웃기도 많이 웃었다.누가 그랬다.남의 집 아이는 다 순해 보인다고.나도 말한다.남의 집 아빠는 다 순해 보인다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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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은 없지만 아이는 있습니다
- 김병관 지음

아... 이 가족 너무 사랑스럽다.
보면서 엄마 미소가 자꾸만 지어지는 아빠의 육아일기 만화.
소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과 육아의 고충이 적절히 섞여 있어 공감도 많이 하고 웃기도 많이 웃었다.
누가 그랬다.
남의 집 아이는 다 순해 보인다고.
나도 말한다.
남의 집 아빠는 다 순해 보인다고.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철은없지만아이는있습니다 #철없아있 #딸바보아빠 #육아일기 #김병관 #띠움



m****b 202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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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은 없지만 아이는 있습니다 / 김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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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은없지만아이는있습니다 #김병관 #띠움 원화채굴하러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아빠 10분 늦으면 1시간 늦는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은지라, 일찍 출근하여 카페에서 아이와의 추억을 그림으로 남긴다니 그 시간을 그렇게도 쓸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던 작가의 소개 :) 카메라를 들면 이미 놓치는 아이의 예쁜 행동과 말을 이렇게 육아그림일기로, "아빠"가 기록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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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은없지만아이는있습니다

#김병관

#띠움

원화채굴하러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아빠

10분 늦으면 1시간 늦는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은지라,

일찍 출근하여 카페에서 아이와의 추억을 그림으로 남긴다니

그 시간을 그렇게도 쓸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던 작가의 소개 :)

카메라를 들면 이미 놓치는 아이의 예쁜 행동과 말을

이렇게 육아그림일기로, "아빠"가 기록한다니,

우리 소이는 얼마나 좋을까 -

아빠 뿐만아니라, 엄마도,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 우리집 아이도 이랬는데, 오늘 우리아이는 어땠지?'라는 생각을 하며

가볍게 읽을 수 있기에 추천!

 
t*******6 202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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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공감하며 읽은 육아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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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낳고, 기저귀를 갈고, 배변연습을 하고, 어린이집을 가고, 의사소통이 되기까지 아이와 함께 한 수많은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그림에세이   원화 채굴을 위해 회사에 다니는 평번한 직장인 아빠. 아직 철도 들지 않고, 나 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정신을 차려보니 남편이, 그리고 아빠가 되어 있었다. 소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지나가버리는 순간이 아쉬워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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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낳고, 기저귀를 갈고, 배변연습을 하고, 어린이집을 가고, 의사소통이 되기까지 아이와 함께 한 수많은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그림에세이

 

원화 채굴을 위해 회사에 다니는 평번한 직장인 아빠.

아직 철도 들지 않고, 나 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정신을 차려보니 남편이, 그리고 아빠가 되어 있었다.

소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지나가버리는 순간이 아쉬워

그리기 시작한 짧은 만화가 한 권의 책이 되다니 믿기지 않는다.

 

인스타그램 인기 육아툰 소이 아빠 @happy_soijoy 김병관작가의 그림에세이를 집필한 계기이다.

모두가 이런 육아 에피소드 쯤 하나 있지 하며 공감을 이끌어 낸 에세이.

읽는 내내 재미나서 크게 웃고, 나도 그랬어 하며 맞장구치기도 했던 에세이.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이렇게 세세하고 다정다감한 아빠가 몇이나 있을까? 싶기도 했던 책.

이 아빠는 그럼 언제 쉬지? 하며 걱정도 했고,

아빠의 가족애가 대단하구나 하며, 내심 감탄도 했다.

이 글에서 소이 아빠가 하는 일의 대부분이 경단녀라 불리우며 아이만 보느냐 힘쓰고 있는 엄마들을 대변해주는 것 같아 좋았다.

 

세상의 모든 아빠가 소이아빠의 반만 한다면, 그것이 알고 싶다, 궁금한 이야기 Y 등과 같은 시사채널에 나올 아빠는 없을 것 같다.

아이를 가슴으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엿보였던 글이다.

소이아빠가 대단한 게 아니라 어느 부모든지 간에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게 비정상이라 본다. 가슴 따뜻해지는 공감이라 기분이 좋다.

 

s*****2 202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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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은 없지만 아이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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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70번째책<철은 없지만 아이는 있습니다 -김병관>딸 소이를 키우면서 육아를 기록한 그림 만화책. 너무나 귀엽고 육아를 통한 에피소드를 그림으로 남겨 준 아빠의 가슴 따뜻한 책!아이를 낳고,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몰라서 실수하고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고 나 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를 통해 배우는 인생.내가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추억들도 떠올리는 시간이었다.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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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70번째책

<철은 없지만 아이는 있습니다 -김병관>

딸 소이를 키우면서 육아를 기록한 그림 만화책. 너무나 귀엽고 육아를 통한 에피소드를 그림으로 남겨 준 아빠의 가슴 따뜻한 책!

아이를 낳고,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몰라서 실수하고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고 나 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를 통해 배우는 인생.
내가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추억들도 떠올리는 시간이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엽다는 말 이외에 무슨 말이 필요할지. 소이에 대한 아빠의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런 책.

pick문장

아이가 있는 집은 모든 것이 아이 위주로 돌아간다. 30년이 넘도록 오로지 나 하나만을 건사하기 위해 살았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이제부터는 가능한 모든 시간을 아이를 위해 사용한다. 아이가 삶에 적응하은 과정은 너무도 험난하다.

먹고, 자고, 싸고, 씻는 그 모든 과정을 엄마와 아빠의 이름으로 돌본다.

그래도 나는 회사에 가 있는 시간만큼은 이전과 같은 삶을 살 수 있었지만, 아내의 경우는 달랐다. 소이가 눈을 떠서 눈을 감는 그 모든 시간을 함께하며 꽃이 피는지 지는지, 날이 더워지는지 추워지는지 알아챌 시간도 없이 오로지 육아에 모든 것을 쏟아부을 수밖에 없었다. 아빠의 일기장2 중에서 p-37

도서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0 202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철은없지만아이는있습니다 #김병관 #띠움
"#철은없지만아이는있습니다 #김병관 #띠움" 내용보기
출근전 카페에서 그린 아빠의 육아일기작가는 차가 막혀서 일찍 출근해 카페에 가서그림을 그렸다고 하는데온통 가족과 아이얘기이니정말 딸바보 아빠라고 할 수 밖에 없다.책을 만들기 위해 그린것이 아니었기 때문에출간에 대해 더욱 기쁜 마음이 들 것 같다.딸이 너무 예쁘고 회사 가 있을 때도 보고 싶지만막상 함께 있으면? 출근하고 싶다고 생각하고주말 아침에 일찍 깨울땐?늦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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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전 카페에서 그린 아빠의 육아일기

작가는 차가 막혀서 일찍 출근해 카페에 가서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데
온통 가족과 아이얘기이니
정말 딸바보 아빠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책을 만들기 위해 그린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출간에 대해 더욱 기쁜 마음이 들 것 같다.

딸이 너무 예쁘고 회사 가 있을 때도 보고 싶지만
막상 함께 있으면? 출근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주말 아침에 일찍 깨울땐?
늦잠자고 싶다는 속마음.

아이가 너무 예쁘고 함께 하고 싶은데?
놀아주기는 힘든 그 마음을
엄마아빠들은 모두 공감할 것이다.

작가는 아이가 말을 시작하면서 생기기 시작한
재밌는 에피소드들을 하나씩 그려
인스타에 올린지 몇년이 되었다고 한다.

동영상 촬영으로도 남기기 힘든
예쁘고 귀여운 순간의 기억들은
글과 그림으로 남기는 것이 방법일 것이다.

딸이 커서 책을 읽을 줄 아는 나이가 되었을 때
이 책을 선물한다면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자신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무한사랑을 받았던 어린시절을 그린 만화를 보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l*******2 202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