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접한 쟈크 엘륄의 신학 서적인데, 굉장히 감명 깊게 읽어서 2번, 3번씩 읽었다. 아모스서와 야고보서를 엘륄의 관점과 철학에서 분석한 책으로, 내용이 그렇게 어려운 편도 아니고 엘륄의 독특한 사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아모스는 사회학적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엘륄은 그것을 부정하며 그리스도인이 부와 가난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독특한 관점으로 설명한다.
처음으로 접한 쟈크 엘륄의 신학 서적인데, 굉장히 감명 깊게 읽어서 2번, 3번씩 읽었다. 아모스서와 야고보서를 엘륄의 관점과 철학에서 분석한 책으로, 내용이 그렇게 어려운 편도 아니고 엘륄의 독특한 사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아모스는 사회학적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엘륄은 그것을 부정하며 그리스도인이 부와 가난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독특한 관점으로 설명한다. 번역도 꽤나 깔끔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