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라인은 일단 어린시절의 에리카의 시선을 따라가다가 그보다 더 과거의 일을 묘사하기 위해 무스터가 복수의화신이자 악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따라가고 있다. 그 시작과 끝은 모두 시도니아령의 카구라 영주가 있었고 무스터의 과거이야기가 끝난 뒤로는 다시 갈리의 어린시절 시점으로 돌아와 무스터와 카구라간의 악연이 종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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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화성전기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인기 있는 작품인 만큼 몰입감과 흡입력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e북하고의 가격 차이가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종이책으로 소장해 두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송도 빨랐고 포장 상태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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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타 개봉으로 재발행되어 총몽을 정주행 할 수 있게 됐네요 ㅎㅎ 알리타 개봉했을때만해도 이미 완결이 되어있을 거라 생각하고 다시 재판되면 사서읽어야지했는데... 모든 게 완결되진 않았었네요.. 1부보다 2부가 훨씬 재미있고 스케일도 크면서 전투장면도 좋고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매력적이었는데 3부도 그러길 바래봅니다. 작화도 스토리도 정말 탄탄해서 좋아요. 3분는 갈리의 요코시절 을 찾아가는 이야기라서 1-2부보다는 좀 더 감성적인 분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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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리타:배틀 엔젤" 인연으로 알게 되어 총몽 시리즈를 계속 모으고 있는데........... 화성전기...... 이번 편도 알림 떠서 주말에 구매를 했는데 25일 발매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일요일 출고 메시지가 뜨더니 화요일 도착... 주말에 일단 구매하고 봐서 다른 도서랑 묶어서 재주문 할까 했더니 이렇게 빨리 올 줄이야 ㅡㅡ;; 어쨌든... 총몽 시리즈 구매 한걸 한 권도 읽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화성전기 시리즈도 계속 모을지는 계속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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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의 첫 시리즈에서 느꼈던 희열이 총몽의 라스트 오더로 그리고 마지막 장일지도 모르는 총몽 화성 전기! 알리타의 매력을 느끼기 위해 계속 구매중이다. 하지만 솔직하게 그때의 희열을 느끼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총몽 시리즈 1편의 그리움에 대한 만족감을 억지로 채우는 느낌은 지울수는 없다. 뭔가 더 다이내믹한 느낌 보다는 프롤로그 느낌의 총몽 화성전기. 하지만 총몽. 기시러 유키토의 팬이라면 그림을 볼수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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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이타루 소한은 무슨 이유인지 취조를 받습니다. 조사관은 요한 발트에게 누명을 씌우는데 협조하라고 하지만 이타루는 양심 선언을 하며 거부합니다. 그것이 불쾌했는지 이타루가 미지의 감염병에 걸렸을 수 도 있다며 무기한 감금합니다. 이타루는 영문모를 감금해 처음에는 분노하여 풀어달라고 하다가 나중에는 자포자기합니다. 그런데 이타루는 실제로 미지의 종양에 감염되어 있었습니다. 그곳의 연구원이 인면종이라는 명칭을 붙인 종양은 피부에 징그럽게 돋았나는데 마치 피부에 가면을 붙인듯 종양에 눈코입이 자라나 온몸을 뒤덮습니다. 연구원들은 인면종에 감염된 이타루와 동료들에게 끔찍한 인체실험을 자행했습니다. 실험인지 치료인지 이타루와 다른 이들의 몸을 난도질을 했고 이타루를 제외한 다른 이들은 견디지 못하고 모두 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