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크로 솔저와 이를 통해 부활하여 전성기 이상의 능력을 사용하는 기갑술사들 그리고 그들을 조종하는 사실상 총몽시리즈의 최대 흑막이자 의문의 존재인 다자인, 테라포밍된 미래 화성의 흥미롭고 깊이있는 배경 설정 등 기나긴 시리즈에 종지부를 찍는 최종장이다 |
|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기시로 유키토 글, 그림의 총몽 화성전기 6권을 구매하였어요. 스토리 서사가 탄탄하고 인물들도 입체적이어서 작품 흡입력이 상당히 좋은 편이네요. 여러 나라에서 오랜 시간 동안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
|
작화도 스토리도 정말 탄탄해서 좋아요. 3분는 갈리의 요코시절 을 찾아가는 이야기라서 1-2부보다는 좀 더 감성적인 분위기 입니다. 1부는 뭔가 야생미 있지만 뭔가 이야기가 뚝 뚝 끊어진 느낌이었다면 2부는 작화부터 스토리 캐릭터까지 거의 완벽했어요. 거기에 3부는 갬성이 추가된 느낌이네요.
알리타 개봉으로 재발행되어 총몽을 정주행 할 수 있게 됐네요 ㅎㅎ 알리타 개봉했을때만해도 이미 완결이 되어있을 거라 생각하고 다시 재판되면 사서읽어야지했는데... 모든 게 완결되진 않았었네요.. |
|
기시로 유키토의 총몽의 마지막장 화성전기 6권입니다. 갈수록 책의 두께가 얇아지고 있네요. 가격은 무려 9천원.... 헐리우드에서 알리타라는 이름으로 영화화 되어서 더 유명해졌죠. 해적판으로 보다가 서울문화사판으로 보고, 이번에 문학동네판으로 구입해서 보게 되었는데 화성전기는 문학동네에서 새롭게 처음 출간하는 것이죠. 이번 6권에는 갈리의 전생인 요코의 출생의 비밀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스토리가 진행중이라서 딱 말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20년 전 느꼈던 총몽의 전율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좋네요. |
|
총몽 화성전기 6권입니다. 총몽이라는 일본 만화가 할리우드에서 실사화되면서 알리타라는 영화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알리타는 꽤 좋음 반응을 얻으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절판이 되어 있던 총몽이 1부부터 완전판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2부를 거치고 지금도 연재중이 3부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좀 느리긴 해도 꾸준히 발매해주고 있어서 어떻게든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3부까지 왔지만 재미있는 책이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