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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K의 재습기 시리즈, 역시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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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4학년 내내 강경수 작가님의 '코드네임' 시리즈에 푹빠져 기다리면서 지냈던 기억이 있다. 얼마전 '삐딱한 K의 재습기' 시리즈 출간 소식에 냉큼 '3학년 2반 얼짱 소동'을 골랐는데, 시리즈의 3권이다. 대체 '삐딱한 K의 재습기'가 뭔가 싶었는데, '재미있는 습관 기르기'의 줄임말이었다. 이 시리즈는 새로운 형태의 '챕터북'으로 '삐딱한 K의 단어장'으로 문해력을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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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가 4학년 내내 강경수 작가님의 '코드네임' 시리즈에 푹빠져 기다리면서 지냈던 기억이 있다. 얼마전 '삐딱한 K의 재습기' 시리즈 출간 소식에 냉큼 '3학년 2반 얼짱 소동'을 골랐는데, 시리즈의 3권이다. 대체 '삐딱한 K의 재습기'가 뭔가 싶었는데, '재미있는 습관 기르기'의 줄임말이었다. 이 시리즈는 새로운 형태의 '챕터북'으로 '삐딱한 K의 단어장'으로 문해력을 키우고, 신나는 노래와 재미있는 랩으로 독서에 흥미를 더한다는게 특징인가 보다.

  사실 처음에 유식이가 자기 소개를 하면서 갑자기 랩이 나오길래 살짝 당황스럽기도 했는데 낙서와 공상, 장난을 좋아하신다는 작가님답게 요새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사에도 귀기울이시는 모양이다. 반면에 '삐딱한 K의 단어장'을 엄마 입장에서 꽤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긴 하다. 비록 2쪽이지만 단어의 뜻을 이해하고 이야기를 읽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다.

  표지에서 짐작할 수 있게 주인공은 순희라는 외모에 자신이 없는 친구인데 실수로 '학교 홍보 어린이 선발 대회'에 추천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익살스러운 그림들과 노래가사(랩)들을 통해 꽤나 재미있다. 스토리 자체는 제법 익숙한 내용인데 98쪽의 부담없는 분량에 글밥도 많지 않은 편이라 중학년 학생들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D-day를 통해 순희에게 생기는 변화들이 긴장감있게 다가온다.

아름답다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야. 사람의 인생을 아주 찬란하고 강렬하게 하지.

하지만, 외모보다는 내면이 아름답고 당당해야 해.

순희야, 너는 아직 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 넌 더 자신감을 가져도 된단다.

P.74

  자신감이 없고 주눅들어 보이던 순희가 유식이와 유식이 엄마의 격려 덕분에 당당해진 모습은 짧은 기간 의젓하게 성장한 모습이 참 기특해보였다.

  그럼에도 정작 엄마인 내게 위로가 되어준 것은 사부님의 이야기였다.

겉모습의 아름다움이 사라져도 그 사람이 가진 내면의 향기는 여전하지. 아이엄마로 살면서 살이 찌고 허리둘레는 늘어났지만, 그래도 난 여전히 나 자신에 아주 만족해.

P.76

얼마나 멋진 분인가!!!

이 구절을 읽으며 부끄럽기도 하고 감탄의 소리가 흘러나왔다.

나의 내면의 향기는 과연 지금 어떤지... 내 자신에 만족하고 있는지...

  작가님이 조금은 삐딱하게 세상을 보고 싶어 정했다고 하는데 어쩐지 시리즈 제목들에 충치, 편식, 게임, 왕따 등이 들어간 이유가 있었다. 이번 책은 '내 안의 아름다움을 찾아봐요!'가 테마였는데 각각의 다른 이야기들도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력과 아이디어로 한 번이라도 작가님의 책을 읽은 아이들에게 나름의 재미와 매력으로 빠져 나오지 못하게 만들 것 같다.

※ 본 서평은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6 2022.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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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괴물로 가득 찬 날]누가 괴물일까
"[학교가 괴물로 가득 찬 날]누가 괴물일까" 내용보기
책을 읽는 이유는 다양하다.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만나는 일도 있지만 첫 번째 이유는 '재미'가 아닐까. 각자 느끼는 재미요소는 다르지만 재미를 갖는다면 책 읽는 것이 숙제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을 것이다. 다른 아이가 아니라 지금 내 곁에 있는 우리 집 아이가 책을 좋아한다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좋아할 것이다. 읽으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먼저 책을 보고 있다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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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이유는 다양하다.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만나는 일도 있지만 첫 번째 이유는 '재미'가 아닐까. 각자 느끼는 재미요소는 다르지만 재미를 갖는다면 책 읽는 것이 숙제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을 것이다. 다른 아이가 아니라 지금 내 곁에 있는 우리 집 아이가 책을 좋아한다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좋아할 것이다. 읽으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먼저 책을 보고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무엇을 얻기 위한 것보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 것에서 출발한다면 평생독자로 살아가는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

 

 

<삐딱한 K의 재습기>시리즈는 강경수 작가의 작품이다. 눈을 끄는 삽화와 다양한 소재들이 아이들의 관심을 갖게 한다. 이번에 만나게 된 <학교가 괴물로 가득 찬 날>은 '폭력'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무거운 소재이지만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 그렇다고 폭력이라는 문제를 가볍게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다.

 

싸움 대장 유식이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개학을 기다리고 있다. 방학 동안 친구들을 보지 못해 괴로웠던 유식이. 친구들이 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괴롭히지 못해 괴로웠다고 말한다.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집을 나서는데 이상한 쪽지를 발견한다. 학교가 이전했다는 내용과 약도가 그려진 쪽지이다. 약도를 따라 찾아간 학교는 음침해 보였지만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발걸음이 가볍다. 

 

처음으로 만난 친구는 솔이이다. 솔이를 보는 순간 유식이는 깜짝 놀란다. 솔이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과 보건 선생님까지 예전과 다른 모습이다. 친구들이 어떤 모습인지는 책 속에 담겨 있다. 유식이는 '괴물'이라 표현하지만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유식이가 간 학교에는 괴물로 가득 차 있지만 누가 괴물일지 생각해 보게 된다. 새로운 학교에서는 유식이가 이상한 아이가 되었다.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그들과 하는 모든 활동에서 움츠려든다. 실제 학교에서 자신이 친구들에게 했던 행동들이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온다. 이런 시간들을 보내고 나면 유식이는 변할 수 있을까. 그 모습이 궁금하다면 책에서 확인^^

 

유쾌하게 풀어가는 이야기속에서 만나는 또하나의 재미는 랩이다. 유식이의 첫등장부터 만나는 랩은 눈과 귀에 쏙 들어오는 내용이다.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요소이다. 단어장에서 소개하고 있는 단어들은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책을 읽으면서 느낌으로 의미를 유추할 수 있겠지만 정확한 의미를 안다면 좋지 않을까. 

n******e 202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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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k의 재습기 1 - 충치 영웅 플라그 모험을 떠나다
"삐딱한 k의 재습기 1 - 충치 영웅 플라그 모험을 떠나다" 내용보기
이를 닦아야 한다고... 그래야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고... 이는 하루에 한 번 닦는 게 아니라 3번은 닦아야 하고.. 음식을 먹고 3분 이내에 닦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면 뭐하나~ 다 잔소리인걸.. 그리고 들으면 뭐하나... 필요성을 못 느끼는걸~   그럴 때는 이야기하지 말고 이 책을 읽게 해주면 딱 좋을 거 같다~         이 책의 주인공인 플라그~ 플라그의 시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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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닦아야 한다고...

그래야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고...

이는 하루에 한 번 닦는 게 아니라 3번은 닦아야 하고.. 음식을 먹고 3분 이내에 닦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면 뭐하나~ 다 잔소리인걸..

그리고 들으면 뭐하나... 필요성을 못 느끼는걸~

 

그럴 때는 이야기하지 말고 이 책을 읽게 해주면 딱 좋을 거 같다~

 

 


 

 

이 책의 주인공인 플라그~

플라그의 시선으로 이야기하는 입속 세균의 이야기.....

1장, 2장, 3장을 읽다 보면 왠지 칫솔질을 하러 가야 할 거 같은 생각이 든다.

 

 

 

내 입속에서도 이 친구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호의호식하고 있는 건 아닌지.... ㅋ

치카치카 하러 가야겠다~ 아~

 

 

코드네임 시리즈를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 책도 기대 이상~^^

2권은 어떤 내용일까?  다음 권도 보러 가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h*****y 202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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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2반 얼짱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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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K의재습기3 #3학년2반얼짱소동 #위즈덤하우스 #강경수       삐딱한 K의 재습기 시리즈 중 세번째 이야기. < 3학년 2반 얼짱 소동> 너무 재미있다. 책을 넘길때마다 너무 재미 있어 감탄이 절로 난다.   작가는 조금은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롭게 생각해보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 3학년 2반 얼짱 소동>은 자신의 외모가 남드보다 못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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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K의재습기3 #3학년2반얼짱소동 #위즈덤하우스 #강경수

 


 

 

삐딱한 K의 재습기 시리즈 중 세번째 이야기.

< 3학년 2반 얼짱 소동>

너무 재미있다. 책을 넘길때마다 너무 재미 있어 감탄이 절로 난다.

 

작가는 조금은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롭게 생각해보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 3학년 2반 얼짱 소동>은 자신의 외모가 남드보다 못났다고 생각하는 순희가

실수로 '학교 홍보 어린이 선발 대회'에 추천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주인공 순희는 교정기를 끼고 있어서 반아이들이

'죠스 이빨' '수세미 머리' 같은 별명으로 놀린다.

왜냐하면, 순희는 그냥 못난이라서 그렇단다.

 

갑자기 자신이 원하지 않는 대회에 나가야하는 이유가 제미잇다.

순희와 이름이 비슷한 '선희'라는 아이 때문이다.

서ㄴ희는 아주 예쁜 아이인데 지난주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고,

선희 대신 누군가 순희의 이름을 대신 써 넣는 바람에

그만 순희의 이름이 올라가게 된 것이다.






 

실망을 금치 못하는 순희에게 유식이가 사부님을 소개시켜 준다.

다름 아닌 미용실 원장님인 유식이 엄마다.

그런 순희를 본 유식이가 도와주겠다며 사부님을 소개시켜 준다.

 

이 책은 외면의 아름다움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아름답다고 말한다.

'학교 홍보 어린이 선발 대회'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

순희의 이야기가 귓가에 맴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c*****9 202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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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K의 재습기2 - 학교가 괴물로 가득 찬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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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재미있어야 습관을 기를 수 있다는 이 시리즈는 8권까지 출간이 되어있어요. ^^ 그 중 제가 오늘 소개하고 싶은 책은 두번째 이야기 "학교가 괴물로 가득 찬 날 " 입니다. 학교가 괴물로 가득 찬 날을 상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사실 전 제목만 보고도 주제를 대충 짐작할 수 있었어요. 학교와 괴물이란 단어를 보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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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미있어야 관을를 수 있다는 이 시리즈는 8권까지 출간이 되어있어요. ^^ 그 중 제가 오늘 소개하고 싶은 책은 두번째 이야기 "학교가 괴물로 가득 찬 날 " 입니다.

학교가 괴물로 가득 찬 날을 상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사실 전 제목만 보고도 주제를 대충 짐작할 수 있었어요.

학교와 괴물이란 단어를 보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어떠너 이야기를 상상하고 계신가요?

첫 장면은 최고의 싸움대장 유식이의 랩으로 시작해요.

비트는 신이나지만, 가사만 들어도 저는 유식이가 맘에들지 않았어요.

모두가 인정하는 싸움 대장!

나에게 걸리면 국물도 없지.

치키치키 뿡뿡!

모두 공포에 질려 빵을 사다 바치는

나는야 싸움대장, 유식이라네.

우후후후

[ p. 15 중에서]

저런 이야기를 신나게 할 수 있다니, 그래서 유식이를 찾아 온 검은 그림자가 차라리 훨씬 더 귀여워 보였답니다.

평소와 다르지 않던 다음 날 학교를 간 유식이는 오줌을 지릴만한 공포에 시달리게 된답니다. 자신이 괴롭히던 친구들이 괴물로 변해버렸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현실인지 아니면 다시 현실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인지 모를 하루속에서 유식이는 무엇을 느꼈을까요?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 이야기를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괴물을 만난건 정말 환상이었을까?'

'괴물로 변해버린 친구는 어쩌면 당연한 수순은 아니었을까?'

'더 무서운 괴물이 되어버린 피해자는 정당한 것일까?'

'괴물은 어떤 특정한 누군가일까? 내안에도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들이 머리를 맴돌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내안에 괴물을 발견하거나 괴물같은 사람을 본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 판타지 같은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삐딱하게 세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삐딱한 것은 아닐까요? 계속해서 질문던져도 내 안에 괴물을 인정하기도 괴물을 향해 반기를 드는 일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괴물을 잠재우는 비법은 없는 것일까요? 생각하고 행동하기까지 쉽지 않겠지만 세상의 괴물들이 사라지는 날까지 혼자가 아닌 우리가 되어 생각해보아야할 문제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Tip : 읽기 전 단어장을 먼저 활용하시면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용이하며, 어린 연령의 아이면 라임을 타면서 랩을 해주세요 ㅋㅋ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끝나고 꼭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

*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i*******y 2022.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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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2반 얼짱 소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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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2반 얼짱 소동 표지입니다~~ 초등학생들의 이야기인데 그림부터가 귀엽습니다~ㅎㅎㅎ     작가에 대한 간략한 소개입니다~ 글, 그림은 모두 김경수작가님이 쓰고 그리셨어요~     우리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강경수작가님의 편지입니다~~     차례이고요~ 총 6개의 파트로 이루어져있어요~ 귀엽게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단어장이 있어요~~     단어장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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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2반 얼짱 소동 표지입니다~~

초등학생들의 이야기인데 그림부터가 귀엽습니다~ㅎㅎㅎ

 

 

작가에 대한 간략한 소개입니다~

글, 그림은 모두 김경수작가님이 쓰고 그리셨어요~

 

 

우리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강경수작가님의 편지입니다~~

 

 

차례이고요~

총 6개의 파트로 이루어져있어요~

귀엽게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단어장이 있어요~~

 

 

단어장입니다~

어린이들이 어려워할만한 단어들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주고 있어요~^^ㅎㅎ

 

 

D-7 두근두근! 내 마음이 왜 이러지? 편입니다~

유식이에 대한 소개에요~

자칭 싸움도 잘하고 랩도 잘하는 유식이랍니다~

그런데 유식이의 마음이 싱숭생숭한가 봐요~

그 이유는 뒤에서 알 수 있어요~ㅋㅋㅋ

 

 

 

 

 

 

D-15 내 이름은 순희편입니다~

자신이 보기에 별로 내세울 것 없는 순희가 

학교 홍보 어린이 후보에 나가게 되었어요~

그 이유는 원래 선희라는 예쁜 친구가 나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 친구가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고 대신 순희가 나가게 된 것이지요.

 

 

 

 

 

D-14 수상한 미용실에서 만난 사부님편입니다~

유식이가 순희를 데리고 간 곳은 바로 미용실!!

미용실 주인이 바로 유식이 엄마였는데요,

유식이가 엄마에게 뭐라고 속닥속닥 이야기를 합니다~ㅎㅎ

 

 






 

D-13 도전! 학교 홍보 어린이편입니다~

순희는 학교 홍보 어린이에 도전하기 위해서 

사부님과 함께 특훈에 들어가게 됩니다~

유식이는 밥도 못먹고 특훈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게 되었어요~ㅎㅎ

 

 

D-5 아름다움이란 뭘까?편입니다~

갑자기 순희가 울음을 터뜨립니다~

그간 학교에서 순희를 향한 놀림에 많이 서러웠나봐요ㅠㅠ

 

 


 

 



D-day 운명의 홍보 어린이 선발대회편입니다~

순희는 당당하게 홍보 어린이 선발대회에 참석했기

5명 중에 3등을 했습니다~!!! 짝짝짝~~!!!ㅎㅎㅎ

 

 

이상으로 3학년 2반 얼짱 소동에 대해 살펴 보았는데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책을 보면서 어른인 저도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요즘 어린아이나 젊은 친구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외모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외모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면의 아름다움이라고 책에서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가장 큰 아름다움이라고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 같아요~ 

많은 어린이들과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없는 우리 어린이들이나 또는 어른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고 싶으신 모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t*******9 202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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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수챕x삐딱한K의 재습기] 3학년2반 얼짱소동
"[강경수챕x삐딱한K의 재습기] 3학년2반 얼짱소동" 내용보기
강경수님의 신박한 책들이 또! 나왔어요 이번에는 이름하야 ' 삐딱한K의 재습기 ' 삐딱한 K들의 독서습관과 생활습관이 잡히는 이 시리즈는 ‘세상 모든 삐딱한 K가 재미있게 습관을 기르는 시리즈’랍니다 3학년2반 얼짱소동 위즈덤 하우스 ====================     저는 총 8권 중에 <3학년2반 얼짱소동>을 골라 봤어요 나이도 같고 요즘 외모에 대한 관심도 한
"[강경수챕x삐딱한K의 재습기] 3학년2반 얼짱소동" 내용보기

강경수님의 신박한 책들이 또! 나왔어요

이번에는 이름하야

' 삐딱한K의 재습기 '

삐딱한 K들의 독서습관과 생활습관이 잡히는 이 시리즈는

‘세상 모든 삐딱한 K가 재미있게 습관을 기르는 시리즈’랍니다

3학년2반 얼짱소동

위즈덤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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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총 8권 중에 <3학년2반 얼짱소동>을 골라 봤어요

나이도 같고 요즘 외모에 대한 관심도 한참 물오르기에 딱이다 싶었죠

주인공은 평범하다 못해 못난이에 가까운 '순희'입니다

순희가 어쩌다 '학교 홍부 어린이' 후보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요

이야기 전개도 요즘 것 같다고 할까요? ㅎㅎㅎ

 

어쨌든 고민 한아름 안고 순희는 학교 홍보 어린이 대회를 준비하게 됩니다

순희는 유식이의 엄마로부터 훈련(?)을 받게 되고요

순희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아가게 된답니다.

 

알게 모르게 외모에 신경을 쓰는 어린이들,

어른도 마찬가지지만 아이들에게 각자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부님=유식이 엄마는 알려주었어요

그렇다고 시간이 지나 변한 내 모습이 싫은가 하면 그건 또 아니죠

매 순간 자신의 아름다움은 다 다른 법이니까요

재미읽게 읽고 나니 이번에는 <아빠 게임 그만해!>가 읽고 싶어지네요

강경수 작가의 '삐딱한 K 의 재습기'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트렌디하게 풀어냈어요

노래와 랩이 신나고

유익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달하고~

읽다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있었네요^^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로 딱!

초등저학년 딱!

재미도 내용도 딱!

<거짓말>, <코드네임>의 강경수 작가님의 재치가 그대로 녹아 있는

바르고 재미있는 챕터북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후기입니다+

c******9 202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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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2반 얼짱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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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K의 재습기 시리즈 중에 3번째 책이다. 재습기는 '재미있어야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작가의 말에 이렇게 쓰여 있다. "조금은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롭게 생각해 보고자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개성 넘치는 인물과 참신한 상상이 더해진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이 아니라 정말로 빛나는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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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K의 재습기 시리즈 중에 3번째 책이다. 재습기는 '재미있어야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작가의 말에 이렇게 쓰여 있다. "조금은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롭게 생각해 보고자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개성 넘치는 인물과 참신한 상상이 더해진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이 아니라 정말로 빛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책 앞부분에 단어장이 있어서 낱말의 뜻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차례를 보면 학교 홍보 어린이 선발대회가 열리는 날을 기준으로 날짜가 표시되어 있다.


 

주인공 유식이는 순희 때문에 마음에 아지랑이 같은 게 피어오른다. 심장이 콩닥대는 것을 보니 좋아하는 것이다. 고민 가득한 표정으로 시무룩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다. 누군가의 실수로 홍보 어린이 선발 대회에 나가게 된 순희는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대회에 나가는 것이 고민된다. 외모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일단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은 겉모습이기 때문에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 없다.

"모든 것은 생활 태도에서 나오지. 이건 아름다움을 준비하는 첫걸음인 거야."라는 사부님의 말씀은 많은 깨달음을 준다. 타고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스스로 가꾸어가는 것이다. 순희는 점점 용기를 찾아간다. 뭐든지 잘하고, 당당한 모습을 가진 아이들 틈에 자신없이 주눅들어 있는 아이들이 있다. 3학년 2반 얼짱 소동은 그런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줄 것이다.

h****0 202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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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2반 얼짱 소동
"3학년 2반 얼짱 소동" 내용보기
오늘은 삐딱한 K의 재습기 시리즈 중 세 번째 이야기 '3학년 2반 얼짱 소동'을 소개합니다.   책을 보다 보니 옛날에 광수 생각이 나네요. 그 만큼 제가 봐도 이야기가 참 재미있고 책장 하나하나 넘기기가 아까웠습니다.     오늘 소개할 '3학년 2반 얼짱 소동'은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아 노력하는   선희의 좌충우동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어떤 일이 일어났
"3학년 2반 얼짱 소동" 내용보기

오늘은 삐딱한 K의 재습기 시리즈 중

세 번째 이야기 '3학년 2반 얼짱 소동'을 소개합니다.

 

책을 보다 보니 옛날에 광수 생각이 나네요.

그 만큼 제가 봐도 이야기가 참 재미있고

책장 하나하나 넘기기가 아까웠습니다.

 

 

오늘 소개할 '3학년 2반 얼짱 소동'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아 노력하는

 

선희의 좌충우동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그럼 같이 이야기 속으로

 

고고고~!

 

 

주인공의 이름은 선희.

 

반 아이들은 '죠스 이빨'이나 '수세미 머리' 같은

 

별명으로 선희를 부릅니다.

 

본인 생각으로 그냥 '못난이'인거지요.

 

 

그런데 그런 선희가

 

'학교 홍보 어린이'후보에 오르게 됩니다.

 

아주 에쁘고 예쁜 다른 선희가 있었는데

 

그만 전학을 갔고 어쩔 수 없이 후보가 됩니다.

 

 

한참을 고민하던 선희는

 

우리 반 말썽꾸러기 유식이에게 고민을 털어 놓았고

 

유식이는 미용실을 하는 엄마에게 데려갑니다.

 

 

유식이 엄마는 왕년에 미녀대회에 제자들을

 

출전시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퀸메이커였습니다.

 

선희는 그런 유식이 엄마를 사부님으로 모시고

 

열심히 훈련에 돌입합니다.

 

 

하지만 짱짱한 후보들 앞에서 눈물만 흐릅니다.

 

사부님은 그런 선희를 꼬옥 안아줍니다.

 

"지금 기분이 그렇다면 실컷 울어.

 

내가 옆에 있어 줄 테니까."

 

 

사부님은 선희에게 외모보다는

 

내면이 아름답고 당당해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알고 보니 최강 미녀의 사진은

 

유식이 엄마의 사진이었네요.

 

 

"젊었을 때 이렇게 미인이었는데

 

슬피지 않으세요?"

 

"아니라고 하면 거짓이겠지

 

겉모습의 아름다움이 사라져도

 

내면의 향기는 여전하지."

 

 

선희는 대회에 당당하게 출전을 하였고

 

3등에 그쳤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많은 일을 통해 선희는

 

바깥으로 보이는 외모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사실 어릴때는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지요.

 

세월이 지나고 나이를 먹으며

 

외모의 중요성은 조금씩 떨어기게 되지만

 

사춘기 때는 외모가 지상 최고의 문제입니다.

 

그 시절을 현명하게 잘 이겨 내야겠습니다.

 

대부분은 흔남흔녀거든요. ㅋㅋ

 

(슬프게도 전 못남 ㅜㅜ)

 

 

결론은 내면의 아름다움이 중요하다!!!

 

더불어 외모가 뛰어나면 더 좋다 ㅋㅋㅋ

 

 

오늘 마음만은 전부 장동건, 조인성,

 

고소영, 송혜교의 미모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심쿵한 하루 되세요.

 

 

 

#삐딱한K의재습기3 #3학년2반얼짱소동

#강경수 #위즈덤하우스 #양장본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n******n 2022.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충치영웅 플라그 모험을 떠나다
"충치영웅 플라그 모험을 떠나다" 내용보기
저희 막둥이가 양치질을 정말 싫어해요 그래서 재미있게 아이랑 읽을 수 있으면서 아이가 생각해볼 거리가 있었음 했는데 딱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와주었네요 충치영웅 플라그의 모험을 함께 떠나볼까요? 그 전에 삐딱한 K의 단어장 오오~~ 재미있는데요 본문의 내용과 연관된 단어를 이리 재미있게 해석을 해 놓다니 저희 아이가 다 읽고 나서는 더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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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막둥이가 양치질을 정말 싫어해요

그래서 재미있게 아이랑 읽을 수 있으면서 아이가 생각해볼 거리가 있었음 했는데

딱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와주었네요

충치영웅 플라그의 모험을 함께 떠나볼까요?

그 전에 삐딱한 K의 단어장

오오~~ 재미있는데요

본문의 내용과 연관된 단어를 이리 재미있게 해석을 해 놓다니

저희 아이가 다 읽고 나서는 더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누구일까요?

맞습니다

충치영웅 플라그입니다~

귀족과 같은 자태라고 스스로 평가하면 자서전을 내려고 하죠

이전 자신이 태어난 이후 자신이 겪은 모험 이야기를요

 

양치를 너무나~~ 잘하는 아이는 정말 까아악~ 충격적인 기피의 대상이죠 ㅋㅋㅋ

여기 부분을 읽으면서 아이가 막 깔깔대고 웃더라구요

플라그는 감성이 넘치는 충치였어요

중간중간 충치들과 플라그의 멋진 노래도 읽을 수 있습니다

직접 노래를 듣고 싶다고 하면서 없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이거 있어도 정말 재미있을 거 같아요

QR로 들을 수 있게 해주면요 ㅋㅋㅋ

자신이 태어났을때 이야기

모험을 떠난 이야기

이 잘 닦는 아이와 함께 한 고통스러운 시간

치과에서의 끔찍한 경험들

이 안 닦고 단걸 잘 먹는 영혼의 파트너 이야기

 

지는 해를 바라보는 플라그의 모습은 정말 아~

이 그림 보면서 아니 어쩜 이렇게 재미있게 글과 그림을 썼지?라는 생각을 했어요

다른 삐딱한K를 다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저랑 거실에서 한 번 같이 읽고

한참 놀다가 머하나 하고 봤더니

저렇게 베란다에 누워서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제가 찍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재미지게 읽고 있길래

조용히 전 거실로 들어왔어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들어오더니 다른 이야기는 없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다 읽고 싶다고~

 

우리 아이들의 생활에 밀접한 소재를 가지고

유쾌하게 써내려간 글

너무 재미있어요~~~

 

 

너 이 안 닦니?

플라그가 곧 너의 입 속에서 황혼을 바라보며 있을꺼야

 

 

막둥

이제 이를 좀 잘 닦자!!!

알았다고 했는데.. 그게 지켜질까요? ㅋㅋㅋ

YES마니아 : 골드 s*****s 202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