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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르손의 나의 집 나의 가족 그림이 이쁠것같아서 소장본으로 샀습니다. 나는 언제 이렇게 그려보지? 내 꿈은 삽화 그려서 잔잔한 감동을 주는건데? 일상을 이렇게 예쁘게 기록한다말인가? 나의 가족, 나의 추억들을 이렇게 그려보고 싶다 욕구가 샘솟는 예쁜 그림이예요.
짧은 글과 함께 보기 쉬워서 그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소장본도 괜찮겠다 싶어요. 그렇지만 막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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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미술관 관련 책을 보게 되었는데 거기에서 눈에 띄는 작가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칼 라르손이었는데 그림이 따뜻하고 색채가 너무 아름다워서 그 자리에서 관련 책이 있는지 검색해봤어요 그러다가 찾게 된게 이 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작품집이나 일러스트집인줄 알고 구매했으나 에세이가 곁들여져 있어서 조금 당황했지만 그래도 예쁜 그림들을 한가득 잘 볼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책 자체도 너무 예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