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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투하려면 미국 주식을 하라고 한국 주식은 올라봤자 미국 주식 못 따라간다고 나 얼마 전에 한국 주식 다 팔고 미국 주식으로 옮겼어.
요즘 경제 유튜버들과 실제 지인들에게서 자주 들었던 말이다. 하긴 미국이 훨씬 크고 넓으니까 스케일이 다르긴 할 것이다. 미국에서 조금 잘 되어도 한국에서 엄청 성공한 기업과 수익이 비슷할 테니까. 한국기업에 대한 정보는 평소에 뉴스를 통해 자연스럽게 주워듣는 게 많지만, 미국 기업은 웬만한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기업명조차 생소하다.‘ 투자는 경제 공부를 하는 만큼 보이는 거에요’라는 뻔한 말이 떠오르지만 우리네 직장인들은 퇴근하고 그런 공부를 할 기력이 남아있지 않다고! 그냥 종목별로 투자할만한 기업 리스트를 누가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리스크는 제가 감당할께요.. ^^)
그래서 이 책이 단비같다. 솔직히 나처럼 생각한 사람이 보통 직장인 수준 아닌가 이 책에는 다양한 종목 별로 투자할만한 기업들 리스트가 알차게 실려있다. 3개의 파트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모두가 주목하는 꿈의 기업 TOP1~19’, 두 번째는 ‘꼭 체크해야 할 분야별 강자 top20~47’, 세 번째는 ‘시장 뒤에 숨어 있는 성장 기업 48~70’이다. 각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미래 전망, 리스크, 펀더멘탈, 벨류에이션(주가 현황)’정보를 리포트 형식으로 제시하면서 저자의 의견도 살짝 덧붙인다.
다른 곳에서는 쉽게 구하기 힘든 정보들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현재 어느 기업의 주가가 과대 혹은 과소 평가가 되었는지, 코로나가 언제까지 갈지에 따라 기업의 흥망이 정해지는지, 왜 최근에 주가가 폭락을 했었는지,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으면 다시 일어서기 힘들다, 와 같은 거시적인 시각으로 풀어냈다.
평소에 관심 있던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알게 되었고, 현재 미국에서 떠오르는 산업이 무엇이며 앞으로 한국에서의 일어날 변화까지도 예측해볼 수 있었다. (책을 열심히 읽으며 추석 보너스로 어떤 주식을 살지 적당히 몇 개 추려보았다.^^) 미국 주식 초보들한테는 전반적인 흐름을 잡기에 참 좋을 것 같고, 좀 안다 하는 사람들도 다양한 종목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유익할 것이다. 절대 돈이 아깝지 않은 보물 같은 책이다. 남들을 몰랐으면 하는 숨어서 보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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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 이후에 수 많은 일반인들이 주식투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풍부한 유동성 자금 덕분에 삼성전자를 매수한 동학개미들이 높은 수익을 실현하면서, 기관과 외국인만의 이익을 함께 공유하는 즐거움도 얻었습니다. 이에 더 나아가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서학개미라는 용어까지 등장하였습니다. 국내의 여러 증권사에서도 미국 주식을 중심으로 해외 주식 거래를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어가 아닌 미국주식에 대한 정보는 한정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언론이나 유튜브를 통해 얻는 정보가 거의 전부라 할 수 있을 만큼 제한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대형주 위주의 유명한 주식에 편중이 심하였고, 미국의 각 기업에 대한 정보를 스스로 분석하고 판단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서학개미를 위해 미국의 대표적인 70개 기업에 대한 분석과 미래 전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됩니다.
책은 총 70개 기업을 세 부분으로 구분하였습니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유명한 기업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고, 이어서 각 분야별로 리딩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생소하지만 성장성이 높은 기업에 대하여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각 기업에 대하여 비즈니스 모델, 미래전망, 리스크, 펀더멘탈 그리고 밸류에이션 파악의 다섯 가지 항목으로 분석 및 투자 여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누구나 알고 있는 테슬라에 대한 분석부터 시작합니다. 이미 가장 많이 다루는 기업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이 책의 정보에 놀랐습니다. 테슬라가 96억달러 장기부채, 21억달러 단기부채, 이 외에 60넉 달러의 납부하지 못한 부채가 있다고 합니다. 어머어마한 금액이지만, 놀랍게도 거의 모든 부채를 한 번에 갚은 수 있는 현금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매출액, 성장률 및 각종 이익지표에서도 흑자를 내고 있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현 정부의 수소정책 때문에 미국의 성장 기업 중 하나인 플러그파워에 대해 가장 먼저 관심이 갔습니다. 이 회사는 수소연료전지 설비와 관련 인프라를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입니다. 전기배터리의 단점이 일정 시간 충전하는 동안 기계를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물류창고와 같이 24시간 작동하는 곳의 지게차에 몇 분만에 충전되어 사용할 수 있는 젠드라이브 엔진을 사용할 경우 경쟁력이 있다고 합니다. 미래 전망과 함께 여러 가지 리스크 요인도 설명되어 있었고 현재의 펀더멘털도 성장률 둔화, 각 종 이익 지표는 모두 적자를 나타내고 있어서 투자하기에는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쯤 들어본 기업보다 처음 알게 된 기업이 많은 만큼, 다양한 섹터의 미국 기업을 알게 된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국내와 다른 성정 정책이 있는 미국이기 때문에 각 기업의 성장성과 리스크를 분석할 때도 미국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이야 말로, 미국 주식에 대한 능동적인 투자를 하고 싶은 주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 책에 언급된 기업 정보를 활용하여 좋은 기업에 투자하고, 위험한 기업에는 신중한 판단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D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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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학생부터 70대 은퇴자까지 누구나 주식투자를 하는 시대가 왔다. 그만큼 올바른 투자법을 충분히 익히지 않고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들도 많다. 미국은 전 세계 시장을 압도한다. 전 세계 주식시장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60% 이상이다(2021년 기준). 우리나라는 어떨까? 고작 2% 정도다. 미국기업들은 주주친화적이고, 혁신을 거듭하며, 굵직한 사건들을 거치며 더욱 견고해졌다. 그래서 누군가는 미국주식을 두고 ‘유일하게 잃지 않는 투자’라고도 말한다. 미국주식 투자 전략은 무수히 많다. 저평가주 찾기 방식으로 톡톡한 시세차익을 챙기고, 우량주 골라담기 전략으로 아이게 주식을 증여할 수 있다. 또 배당받기 전략으로 퇴직금 이상의 연금까지 만들 수 있다. 그밖에도 ETF로 자동 분산투자가 되도록 해두어 안전한 투자를 즐길 수도 있다. 이 책은 미국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고, 읽고 나서 올바른 투자관과 방법이 세워질 수 있다. 해외주식계좌가 아직 없는 사람, 계좌는 있지만 투자 방법을 몰라 헤매던 사람 모두 읽어봐야 할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스스로 새로운 종목을 발굴하는 투자전략을 익힐 수 있고 한 가지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방법과 노하우를 전수해 준다. 아직 미국주식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당장 시작하보자. 관심이 없었다면 당장 관심이라도 가져보자. 그래야 이기는 승부를 시작할 수 있다. ‘결국 주식투자로 큰돈을 벌기 위해선 ‘수백 배 성장할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을 가려내는 방법은 기업의 ‘기술 분야’와 ‘미래전망’을 살펴보는 것뿐임을 깨달았다.’ <책 속에서…> ‘미래에 우리가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수백 배 오른다면 그것은 그 기업의 기술이 인간의 삶을 바꾸었거나, 사람들이 들고 있는 물건의 상표가 전부 그 기업의 로고로 바뀌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이런 기업을 찾아야 한다.’ <책 속에서…> #도서협찬 #도키와함께하는미국주식어디에투자할까 #미국주식어디에투자할까 #도키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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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와 함께하는 미국주식 어디에 투자할까 by 도키
요즘 적금처럼 매달 꾸준히 살만한 미국주식을 찾고 있었는데.. 한국주식도 마찬가지이지만 미국주식은 다국적 기업 외에는 내가 모르는 기업들이 훨씬 많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다
미국주식의 '기업'에 대해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데 총 70개 미국주식 상장기업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모두가 주목하는 꿈의 기업 TOP 1~19 (테슬라, 애플, 아마존...)
꼭 체크해야 할 분야별 강자 TOP 20~47 (보잉, 록히드마틴, AMD...)
시장 뒤에 숨어있는 성장기업 TOP 48~70 (엔페이즈, 플러그파워, 퓨엔셀...)
필자가 제시하는 기업분석의 공식인데 이 5개 항목을 알아보면 투자하기 좋은 기업인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한다
특히 그 기업과 경쟁 포지션에 있는 기업들도 알려주는데 해당 산업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준다 ex)마이크론 -> TSMC, Samsung, SK Hynix
4p 결국 주식투자로 큰돈을 벌기 위해선 '수백 배 성장할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을 가려내는 방법은 기업의 '기술 분야'와 '미래전망'을 살펴보는 것뿐임을 깨달았다. 미래에 우리가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수백 배 오른다면 그것은 그 기업의 기술이 인간의 삶을 바꾸었거나, 사람들이 들고 있는 물건의 상표가 전부 그 기업의 로고로 바뀌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이런 기업을 찾아야 한다.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 기업도 있지만 로블록스, 트윌리오, 텔레닥처럼 최근 떠오른 기업 그리고 빌닷컴, 센서닉스, 커세어와 같이 아직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소개하고 있다
책에 나오는 기업분석의 노하우와 나의 주관적인 판단을 곁들여 투자한 기업이 계속 성장해 간다면 큰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을텐데..
나 역시 신기술 분야의 '성장기업'부터 정통적 강자인 '가치주 기업'까지 괜찮아 보이는 기업은 표시해두고 앞으로 계속 살펴보려고 한다ㅎㅎ
참고로 저자는 <도키와 미국주식>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미국 주식 관련 기업분석과 더불어 IT, 바이오, 정유, 반도체, 전기차, 핀테크 등 분야별로 관련 주를 설명해 주는 영상이 많은데 책과 더불어 또 다르게 배울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구독하기 시작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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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ㆍ ㆍ #협찬도서#서평단#서평 [도서] 미국주식 어디에 투자할까ㅡ도서명 도키 ㅡ지음 주식. 경제 .경영 .자기계발 ㅡ장르 국일증권연구소 ㅡ출판사 국일미디어출판사 ㅡ협찬사 #@kugilmedia 쉿! 투자이론서에 없는 실제 기업정보 도키와 함껭하는 미국주식 어디에 투자할까 서학개미 주린이를 위한 투자 로드맵 미국주식 베스트 70개 기업 미래전망 분석 수백 배 수익을 낼 기업을 찾고 싶다면? ㅡ본문중에ㅡ 결국 주식투자로 큰돈을 벌기 위해선 '수백 배 성장할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판단했다.그리고 이러한 기업을 가려내는 방법은 기업의 '기술 분야'와 '미래전망'을 살펴보는 것뿐임을 깨달았다.미래에 우리가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수백 배 오른다면 그것은 그 기업의 기술이 인간의 삶을 바꾸었거나, 사람들이 들고 있는 물건의 상표가 전부 그 기업의 로고로 바뀌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이런 기업을 찾아야 한다. ㅡ핵심평 ㅡ ㅡ핀테크 투자ㅡ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JP모건 또한 은행 산업의 혁신이 라고 할 수 있는 핀테크 산업에 투자하고 있다.최근 JP 모건은 흑인 및 라틴계 고객과 사업주를 위해 설계된 디 지털 뱅킹 플랫폼인 '그린우드'에 대한 투자를 발표했다.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공격적으로 성장하는 핀테크 전문 기업 스퀘어와 페이팔을 견제하기 위한 움직임이라 해석된다.그린우드를 통해 JP모건은 고객들에게 추가적 인 대출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지 JP모건 지점에서 본사 은행원과 연결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로써 일반 핀테크 기업보다 서비스 면에서 더 우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된다. ㅡ중국 은행 투자 ㅡ앞으로 매력적인 성장 영역이 되리라 관측된다. ㅡ배당금 상향 ㅡ JP모건의 현 배당성향은 22.3%로 배당금을 올릴 수 있는 여유가 충분하다.2021년 2분기 코로나로 인한 악재가 충분히 해소되는 시기가 온다면 배당금 인상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ㅡ수익 현황 ㅡ 훌륭한 매출총이익률 그리고 순이익률과 함께 꾸준히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인만큼 안정적인 배당주로 분류된다.그러나 매출액 성장률이 낮다는 점이 단점이다. ㅡ저자의 생각 ㅡ 수만 개의 종목이 이슷 미국주식 시장 속에서 당신이 어쩌다 처음 살펴본 기업이 우연찮게 수백 배 성장할 기업일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중요한 것은 최대한 많은 기업을 살펴보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기업을 분석하는 최적화된 공식이 필요하다. ㅡ한 줄평ㅡ 주식을 시작하기 전 필독서로 읽어야 할 미국기업 정보 제공서다. ㅡ사색평 ㅡ 주식 가격의 흐름은 공부하면 큰 테두리를 알 수 있으나 정확하게 가격을 알기란 쉽지 않다.그만큼 가격 변동이 큰 투자상품으로 주식을 하기에 앞서 최소한 본인이 사고자하는 기업에 대한 정보및 기업 분석을 한 자료와 책은 필수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맹목적으로 투자하다간 피땀 흘린 돈을 한 순간에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도서에서는 미국에 상장된 기업들 중 추려서 기업 분석과 전망 주의점들을 제시하고 있다. 미국 기업의 주가를 전망하는 도키가 집필한 도서로 관심 종목이 있다면 책과 자료들을 찾아 공부하는 필수적인 코스를 거쳐야 한다는 생각이다. ㅡ추천평 ㅡ 투자자들 모두 자신만의 그릇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합니다.처음엔 조금 헤매더라도 기업에 대해 충분히 알아보고 투자하는 습관을 실천한다면 그릇은 천천히 넓혀지기 마련입니다.넘치기도 하고 때로는 깨지기도 하는 그릇을 계속 키워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투자를 든든하게 뒷받침 해주는 훌륭한 자산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는 주식전문 용어들이 등장하지만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쉽게 쓰여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미국주식 투자를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읽어보기 좋을 도서로 도키의 노하우와 전망들이 집필되어 있다. 투자성공의 여부는 해당 기업에 대한 공부량 그리고 경험에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ㅡ모든 투자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스스로 공부하자. ㅡ국일미디어 출판사에서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ㆍ ㆍ #미국주식어디에투자할까#도키#도키_지음 #미국주식#주식스타그램#경제경영#주식 #국일증권경제연구소#미국주식투자 #자기계발서#도키와함께하는미국주식 #도키와함께하는미국주식어디에투자할까 #국일미디어#국일미디어출판사#베스트셀러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 #양서소개하는여자#신간소개하는여자 #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협찬도서 #book#bookstagram#sauth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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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기업 70곳의 기업정보를 비지니스모델, 미래전망, 리스크, 펀더멘탈,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소개한다 초반부에는 익히 잘 아는 이름들이 등장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처음 듣는 기업 이름이 많다. 일례로, 중국은 정부 지원에 힘입어 전기차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니오는 해외로 진출하고 있다. 레모네이드는 마시는 것이 아니라 AI를 통해 인슈어테크를 이룬 보험사이고 푸보TV는 스포츠 중계와 함께 라이브배팅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자는 투자의 성공여부는 해당 기업에 대한 공부량과 경험에 비례한다고, 처음 헤매더라도 기업을 알아보고 투자하는 습관을 실천한다면 그릇이 넓혀진다고 당부한다 몇몇 책에서 몇 배를 벌었다는 말에 상대적 상실감을 느꼈다면, 기본을 본 듯 하다. 감만으로 투자하는 건 이제 그만! #미국주식어디에투자할까 #도키와함께하는미국주식어디에투자할까 #증정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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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의 가치 투자를 위한 저자의 주식 관련 책은 시중에 널려있고 살펴 보면 종류나 구성방식도 참 다양하다. 원칙이나 거시 경제에 상당한 지면을 할애하거나 알맹이 없이 기업 정보 나열로 가득채운 실망스러운 책들도 많다. 이 책은 그런 비효율적인 책들과 달리 저자의 노하우와 직관을 습득할 수 있도록 간결히 정리되어 있고 알맹이를 담은 느낌이 들어 매우 만족스러웠다. 이 책은 먼저 1장부터 읽을 것을 추천한다. 1장에서는 각 장은 해당 기업의
1장 ~ 70장에 이르는 70개 기업은 대부분 위와 같은 또, 수익현황도 처음엔 매출액, 매출총이익 등의 중간 개념을 상세히 설명해주지만 뒤로 가면 요약 정보만 제공된다. 쓸데없는 중복 정보는 읽는데 시간만 걸리고 지면만 낭비되니 이런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따라서 1장을 읽은 다음에는 부록을 읽을 것을 추천하고 싶다. 부록이야 말로 이 책의 정수가 담긴 부분으로 저자의 핵심 노하우가 담겨 있다. 1장을 먼저 읽어 저자의 분석 노하우에 대한 감을 잡고, 부록을 통해 분석 방법을 정밀히 파악하며, 2장 ~ 70장을 통해 기업 마다 달라지는 디테일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이 책을 가장 효율적으로 읽은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아무튼 빙빙 돌며 정보만 나열한 대다수의 책들과는 달리 저자의 핵심 노하우를 아낌 없이 공개하고 실전에 적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매우 마음에 드는 책이다. 특히 미국주식 초보자라면 뜬 구름만 잡는 책보다는 이런 실전에 직접적으로 도움되는 책으로 미국주식을 시작할 것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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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배 수익을 낼 기업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은 미국주식의 '기업'을 알려주기 위한 가이드다. 직접 기업을 들여다보고 기술력과 경영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각각의 분석 내용에서 기업분석의 감각을 전수할 것이다. 이 책과 함께 많은 기업을 분석해나가다보면 기업의 경영상황과 산업 트랜드를 읽어내는 당신만의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주식투자로 큰 돈을 벌기 위해선 '수백 배 성장할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을 가려내는 방법은 기업의 '기술 분야'와 '미래 전망'을 살표보는 것뿐이다. 미래에 우리가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수백 배 오른다면 그것은 그 기업의 기술이 인간의 삶을 바꾸었거나, 사람들이 들고 있는 물건의 상표가 전부 그 기업의 로고로 바뀌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그런 기업을 찾아야 한다
물론 이런 기업을 찾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수만 개의 종목이 있는 미국주식 시장 속에서 당신이 어쩌다 처음 살펴본 기업이 우연찮게 수백 배 성장할 기업일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 중요한 것은 최대한 많은 기업을 살펴보는 것이도 이를 위해서는 기업을 분석하는 최적화된 공식이 필요하다
이 책의 본문에서는 총 70개 미국주식 상장기업에 대한 분석을 진행한다. 전기자동차, 클라우드, 핀테크, AI,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신기술 분야의 '성장기업'이 있는가 하면 항공, 금융, 리테일,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분야의 전통적 '가치주 기업'도 있다
당신은 많은 기업을 분석해보기도 해야 하지만 또한 많은 투자를 경험해보아야 한다. 매번 변덕스런 주식시장을 겪으면서 투자 감각만큼이나, 얼마나 인내하고 기다릴 수 있느냐 하는 투자자의 그릇 또한 중요하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수백 배 수익을 낼 기업을 찾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필자가 제시하는 기업분석의 공식은 '비즈니스 모델, 미래전망, 리스크, 펀더멘탈, 벨류에이션 파악'이다. 모든 기업은 이 5개 항목을 알아보면 투자하기 좋은 기업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튜토리얼 기업은 한국 사회에 미국주식 투자붐을 일으킨 '꿈의 기업 테슬라'다
투자자들 모두 자신만의 그릇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한다. 처음엔 조금 헤매더라도 기업에 대해 충분히 알아보고 투자하는 습관을 실천한다는 그릇은 천천히 넓어지기 마련이다. 때로는 넘치기도 하고 때로는 깨지기도 하는 그릇을 계속 키워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투자를 든든하게 뒷받침 해주는 훌륭한 자산이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미국주식 70개 상장기업에 대한 종목분석, 사전 기업분석의 방법과 감각을 익히는데 가이드같은 책으로 주린이에게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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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키와 함께하는 미국주식 어디에 투자할까 | 저자 도키 요즘 한국 주식에서 미국 주식으로 판을 조금 키워 옮겨가며 미국발 기업들에 대해 공부가 필요했었던 참에 이 책을 만났다는 것이 정말 큰 행운이었다. 이 책은 지금 잘나가는, 날아갈 가능성과 힘을 품은 수많은 기업들을 장점만을 나열한게 아닌 현재의 장단점과 지금의 비즈니스 모델들을 샅샅이 조사하고, 펀더멘탈, 구체적인 수치(매출액, 매출 총이익, 영업 이익, 순이익 등)들과 현재 기술의 방향성까지 고려하여 미래 전망등을 체계적으로 분석, 나열해 놓았다. 마치 한 종류의 곤충에 대해 광적인 사랑으로 모든것을 파헤쳐놓은 곤충사전같은 느낌. 당장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도 이 책 한권이라면 어지간한 시장의 흐름과 기업을 어느 부분을 보고 판단하면 되는지 금방 깨우칠 수 있을 듯 하다. 이를 통해 남들의 말을 듣고 유혹에 넘어가 투자하고 남들의 말에 공포를 가지고 파는 주관 없이 휘둘리기만 하는 제테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지인이나 종목 추천방 등에서 미국 추천주, 급등주나 미국 배당주와 같은 정보를 귀띔만 듣는 것보다 이렇게 한권의 책정도의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게 자신의 미래를, 노후를 위한 제태크에 가장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책에는 당신이 궁금해하는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어째서 안정적인지, 어떠한 위험을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지와 같은 모든 정보가 들어있으니 말이다. 가전제품을 살때도 판매점 직원이 그냥 추천한다고 사라고 하는 것 보다 제품의 장단점, a/s기간, 정품 가격과 할인가 등 자세히 알려주어야 믿고 구매하기 더 쉽지 않은가. 주식은 그것보다 더하면 더해야지 덜한 관심은 독이 된다. 현재 세계 경제에서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주도하는 미국의 기업들을 알게 된다면 당장의 세계 경제의 흐름과 증시 뿐 만 아니라 이 순간을 기점으로 과거의 경제와 앞으로 나아갈 미래까지 모두 나아가 점령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정복을 위한 첫 걸음의 발상지로 이 한권의 책이 될 것이다. ? 모두가 주목하는 꿈의 기업 1. 테슬라 2.애플 3.마이크로소프트 4.아마존 5.구글 6.페이스북 7.TSMC 8.*** ... ? 꼭 체크해야 할 분야별 강자 20.보잉 21.록히스마틴 22.AMD 23.스퀘어 24.스냅 ... 27.우버 28.에어비앤비 ... 33.로블록스 ? 시장 뒤에 숨어있는 성장 기업 48. 엔페이즈 ... 64.커세어 ... ? 부록 미국주식 기업분석 시크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