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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네요. 아이 키우기가... 평소에 유대인의 육아에 관심이 많았는데 우연히 이 책에 눈에 들어와 구매를 했어요. 생각한 구성은 아니지만 구성이 간결해서 읽기 쉽네요. 하나 하나 따라 가면서 적용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 맞게... |
| 유대인 요즘 전쟁으로 그리 좋은 이미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들의 교육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내가 아이들을 이렇게 밖에 육아를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반성을 하기도 했습니다. 조금만 더 다른 방향으로 얼마든지 육아를 할 수 있었는데....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하나하나씩 실천해 보면서 해야 겠다는 다짐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엄마로 산 18년간 배운 열여덟 가지 교훈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
| 이스라엘의 다둥이 엄마가 쓴 책입니다. 역시 사람사는 것은 똑같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과 우리나라의 다른 문화도 엿볼 수 있었고요.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자식키우는 것 같습니다. 나만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는 위안도 얻고 지혜로운 팁도 많이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