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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한 첫 스티커북인데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2면이라 펼쳤을 때 크기가 적당해서 식당, 비행기, 기차 안에서 놀이하기 좋고, 스티커 개수가 많아(42개) 한 번 펼치면 오래 놀 수 있습니다. 도톰해서 아이가 떼고 붙이기 좋고, 끈적임도 전혀 남지 않아요. 한 달 째 날마다 갖고 노는데, 가장 좋아해서 셀 수 없이 많이 붙인 스티커 2장을 제외한 나머지 40장은 아직도 잘 붙어요. 다른 탈 것 스티커를 구매하러 왔는데 이것만한 제품이 없네요. 자동차마다 눈을 그려놔서 '탈 것' 같지 않다거나, 3면이라 펼치면 너무 크다거나, 스티커 개수가 적다거나... 결국 이 스티커북 시리즈 다른 스티커 구매합니다. 정말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