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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기대다 시집을 읽고
"나무에 기대다 시집을 읽고" 내용보기
시를 공부하는 모임인 “시나무”에서 처음으로 채택한 시집이 안준철시인님께서 쓰신 시집 “나무에 기대다”이었습니다.“나무에 기대다” 시집은 모두 4부에 걸쳐 총 8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주 1부씩 총 4부를 4주에 걸쳐 시를 음미하고 시인의 마음과 우리들의 느낌을 서로 나누었습니다.제 1부는 “달팽이 산책”외 17편, 제 2부는 “이팝나무의 기억”외 16편, 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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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공부하는 모임인 “시나무”에서 처음으로 채택한 시집이 안준철시인님께서 쓰신 시집 “나무에 기대다”이었습니다.
“나무에 기대다” 시집은 모두 4부에 걸쳐 총 8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주 1부씩 총 4부를 4주에 걸쳐 시를 음미하고 시인의 마음과 우리들의 느낌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제 1부는 “달팽이 산책”외 17편, 제 2부는 “이팝나무의 기억”외 16편, 제 3부는 “가을꽃의 둘레”외 17편, 제 4부는 “거룩한 일과”외 16편으로 오늘(22.01.05.) 제 4부까지 총 80편의 시를 낭송하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 시집을 읽고 안준철시인님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시로 표현되어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저에게 가장 마음에 와 닿는 시는 제 2부에 수록되어 있는 “미덕”이었습니다. 내용인즉 “나무를 보고 사진기 셔터를 눌렀는데 파란 하늘이 더 예쁘다 헐벗은 나무가 한 일이다” 비록 보잘것없는 헐벗은 나무이지만 이를 통하여 더 파란 하늘을 보고 예쁨을 느끼는 시인의 마음에서 비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동질감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어 참 좋았습니다.
80편의 시가 주는 편안함은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시인의 따뜻한 마음과 순수한 애정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시를 읽고 또 하나의 기도제목이 생겼습니다. 안준철선생님께서 하루 속히 건강을 회복하셔서 더 아름다운 시를 선물해 주기를 바라며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셔서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j*******1 202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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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기대다 시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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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공부하는 모임인 “시나무”에서 처음으로 채택한 시집이 안준철시인님께서 쓰신 시집 “나무에 기대다”이었습니다.“나무에 기대다” 시집은 모두 4부에 걸쳐 총 8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주 1부씩 총 4부를 4주에 걸쳐 시를 음미하고 시인의 마음과 우리들의 느낌을 서로 나누었습니다.제 1부는 “달팽이 산책”외 17편, 제 2부는 “이팝나무의 기억”외 16편, 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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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공부하는 모임인 “시나무”에서 처음으로 채택한 시집이 안준철시인님께서 쓰신 시집 “나무에 기대다”이었습니다.
“나무에 기대다” 시집은 모두 4부에 걸쳐 총 8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주 1부씩 총 4부를 4주에 걸쳐 시를 음미하고 시인의 마음과 우리들의 느낌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제 1부는 “달팽이 산책”외 17편, 제 2부는 “이팝나무의 기억”외 16편, 제 3부는 “가을꽃의 둘레”외 17편, 제 4부는 “거룩한 일과”외 16편으로 오늘(22.01.05.) 제 4부까지 총 80편의 시를 낭송하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 시집을 읽고 안준철시인님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시로 표현되어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저에게 가장 마음에 와 닿는 시는 제 2부에 수록되어 있는 “미덕”이었습니다. 내용인즉 “나무를 보고 사진기 셔터를 눌렀는데 파란 하늘이 더 예쁘다 헐벗은 나무가 한 일이다” 비록 보잘것없는 헐벗은 나무이지만 이를 통하여 더 파란 하늘을 보고 예쁨을 느끼는 시인의 마음에서 비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동질감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어 참 좋았습니다.
80편의 시가 주는 편안함은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시인의 따뜻한 마음과 순수한 애정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시를 읽고 또 하나의 기도제목이 생겼습니다. 안준철선생님께서 하루 속히 건강을 회복하셔서 더 아름다운 시를 선물해 주기를 바라며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셔서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j*******1 202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