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있있는 7세 여아 어린이가 6세이던 당시 티니핑을 워낙 젛아했던지라 티니핑 이름이 붙은 토이북? 놀이북은 왠만한건 다 구매했던거같네요 제목에 떼었다 붙였다 라고 되어있긴한데 글쎄요... 그런 기능은 그다지 크게 다가오진 않아요 그냥 평범하게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스티커북 입니다 지방가는 길 기차안에서 오픈해줬는데 역할놀이도 허며 2시간정도 집중해서 가지고 놀더라
집이 있있는 7세 여아 어린이가 6세이던 당시 티니핑을 워낙 젛아했던지라 티니핑 이름이 붙은 토이북? 놀이북은 왠만한건 다 구매했던거같네요 제목에 떼었다 붙였다 라고 되어있긴한데 글쎄요... 그런 기능은 그다지 크게 다가오진 않아요 그냥 평범하게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스티커북 입니다 지방가는 길 기차안에서 오픈해줬는데 역할놀이도 허며 2시간정도 집중해서 가지고 놀더라구요 소기의 목적은 이루어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