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이는 2달에 한번 정도 유치원에서 숲체험을 다녀와요 ? ? 예전 유치원도 근처에 산이 있어서 자주 다녔고요 ? ? 그래서 그런지 자연을 좋아하고 즐기는 거 같아요 ? ? 유치원이 아니더라도 자주 자연을 접해주려는데 막상 나가면 놀이나 활동이 생각나진 않더라고요 ? ? 그래서 이런 그림책을 보고 나가서 따라하거나 야외놀이 하고 와서 책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면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좋네요 ? ? 나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자연에서 다양한 소리를 듣고 다양한 동물과 별 등을 보며 많이 느끼고 생각하며 자라면 좋겠어요 ? ? 캠핑대신 바베큐하러 자주 다니는데 선선해서 슬슬 다니기 좋은 날씨가 되었네요 ? ? 책갖고 나들이가야겠어요 ? ? |
|
아이들이 자연에서 잘 어울려지게 자연에 대해 배우는것 뿐 아니라 보호하고 ,보살피고 ,보존까지?? 보통 새들이 둥지를 나무에다가 나뭇가지 줏어다 만들어놓은걸 봤는데 이 책에보니 둥지의 종류도 만드는 장소도 참 다양하더라구요 새모이도 사과에 나뭇가지를 밀어넣어 새가 앉을 수 있게해서 해바라기씨를 콕콕 눌러넣어 실을꿴다음 나무에 달아주고요 여러방법들이 있어서 꼭 봤으면 좋겠어요 자연을 청소하고 쓰레기도 재활용 혹은 줄이기,재사용을 꼭??하면 좋겠어요 거의 백과사전 수준으로 정보가 꽉꽉 차있어서 배울게 정말 많은 재미난 책이에요?? . . *이책은 채손독서평단의 협찬으로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바우솔#풀과바람 #자연과친해지는법을찾아서 #채손독#자연보호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
숲어린이집에 다닌 딸들은 자연에서 노는 데 거부감이나 어려움이 없다. 길을 가다 민들레 열매가 있으면 후 불어 날리고 산에 가면 도토리를 가지고 논다. 들에서는 메뚜기나 나비를 잡고 강에 가면 다슬기를 잡고 바다에 가면 미역이나 조개껍질을 줍는다. 자연을 알아가는 기쁨, 자연을 위한 집 만들기, 자연에 먹이 주기 등 자연과 친해지는 다양한 활동들이 소개된 이 책을 보고 아이들이 자연과 더 깊이 친해지기를 바란다. 자연을 존중하고 자연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아이들과 자연에서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겠다. 68. “땅은 너의 맨발을 느끼기를 좋아하고 바람은 너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놀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칼릴 지브란 |
|
자연과 친해지는 다양한 활동 그리고 지연에서 얻는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 저희가 캠핑을 좋아하게 된 이유가 자연과 함께 하는 아들의 모습이 너무 이뻐보였기 때문이에요. 아들은 어릴적부터 등원길에서 만나는 개미를 좋아했구요. 개미에게 밥을 줘야한다며 아끼던 과자를 주기도 했어요. 돌맹이를 좋아하기도 해서 주머니 가득 돌맹이를 주워오기도 했고 떨어지는 낙엽이 이쁘다고 들고 온 낙엽이 부서져서 울기도 했지요.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고 사랑스럽던지... 그래서 저희는 가족 취미생활로 캠핑을 선택했어요.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는 자연에서 안전하게 지내기부터 나무와 함께 시간 보내기, 작은 동물 사냥, 별보기 등등 자연과 더불어 살 수 있는 방법 뿐아닌 자연을 존중하고 감상하고 자연에서 할 수 있는 활동 등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작은 연못 만들기, 둥지 상자 만들기, 야생화 가꾸기, 새 모이통 만들기 등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고 호기심 가득한 우리 친구들이 자연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마직막으로 자연 관련 상식 퀴즈와 단어 풀이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답니다?? |
|
어린이가 놀고, 쉬고, 탐험하기 가장 좋은 장소는 어디일까요?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더라도 주변의 자연 속에서 어린이들은 행복할 수 있어요. 잠깐 멈춰서 주변을 둘러보면 이 책의 아이들 처럼 자연의 놀라운 이야기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이 책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는 ‘자연’을 보고 느낄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연 탐험 안내서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꿀벌을 구하는 방법 새에게 모이를 주는 방법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을 알 수 있어요. 우리 주변의 자연에 관한 고마움과 사랑을 알고 싶다면 읽어보길 추천해요. |
|
자연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꼭 이 책을 보여주세요. 아이들이 어릴수록 자연에.움직이는 생물에 호기심을 갖는 시기일수록 부모님이 아이들과 함께 캠핑과 자연,숲을 체험하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됩니다. 지금은 훌쩍 커버린 아이들에게는 그저 자연의 겉모습에 감상하는 시간으로만 지낼수 있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일수록 꼭 자연을 경험하기전에 이 책과 함께라면 더욱 부모과 바라는 감성을 키울수도 있고 자연에 더 가까이 갈수 있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자연과 친해지는 정말 많은 방법들을 소개해줍니다. 저도 아이들과 해본적이 없는.. 꼭 해보고 싶은 놀이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따라해보고 싶은 놀이방법들이요. 또한 작가의 시가 우리의 자연감성을 깨우쳐주기도 해요.
나무,꽃,작은동물들,나비 ,별,새둥지등.더 넓게는 자연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까지. 아이들이 할수 있는 일들까지요. 어른들이 이렇게 하자,저렇게 하자.가르쳐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자연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때 아이들 스스로 실천할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낼수 있을것 같아요.~~ 토론수업으로도.이 책을 주제로 많이 이야기꺼리들이 나올수 있어서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이 책을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어린 시절 자연에서 신나게 논 추억이 있는 분이라면 아이들에게 이런 시간을 선물해 주고 싶을 거랍니다. 저 또한 어렸을 때 낡은 집 감나무 그늘에서 그네 타고 놀던 모습, 주변에서 구한 돌과 풀들로 소꿉놀이했던 모습을 떠올리면 따스함이 온몸을 감싸는 기분을 느낍니다. 매일매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내오다 지칠 때쯤 차 한 잔과 함께 기억을 떠올리면 이내 마음이 진정되어서 나아갈 힘을 얻고 하네요.
'지금 자라는 아이들 또한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라는 생각을 가진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서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 책을 권하고 싶네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도시에 살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지만, 조금만 눈을 돌리면 자연을 접할 수 있어요. 가까운 공원~ 동네 뒷산 도 훌륭한 자연 놀이터가 되지요.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에서 도움을 받아서 하나하나 따라 해봐요. 숲이나 공원에 가서 잠시 '쥐 죽은 듯 조용히 있기' 게임을 해보면서 쫑긋 기울여보고, 눈에 띄는 나뭇잎을 모아보기도 하고, 달팽이, 지렁이, 거미 같은 작은 동물 사냥도 해 보고, 나비도 살펴봐요.
하늘에 떠가는 구름의 모양도 살펴보고 밤하늘의 별들을 살피며 별자리도 찾아봐요.
개구리랑 두꺼비 구별법도 배우고, 야생 초대하는 집도 만들고, 작은 연못이랑 새 둥지도 만들고, 새 모이통도 만들어 봐요.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작은 생물 하나도 하찮게 여기지 않고 아끼기에 달팽이, 벌 등 작은 동물 사냥할 때도 작은 동물을 발견한 장소에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알려준답니다.
자연에서 할 수 있는 활동뿐만 아니라 자연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자연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안전한 청소부 되기, 플라스틱 문제, 줄이기, 재사용, 재활용! , 자연을 위해서 목소리 내기, 모금 활동까지 자연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접할 수 있게 해주네요.
자연의 중요성이 더욱더 중요해지는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참 고마운 책입니다.
|
|
서울 한복판에 사는 우리 가족! 언덕 하나 없는 동네인지라 집 근처 공원과 아파트 단지 내 작은 정원들만이 자연을 만나는 공간이다. 아이는 흙을 밟고 자랐으면 하는 마음에 산으로 들로 자주 나가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특히 2021년에 캠핑에 눈을 뜬 뒤로는 거의 매주 캠핑을 나가고 있다. 계곡으로도 갔다가 깊숙한 산 속으로도 갔다가 호수 근처에도 가서 텐트를 치고 밥을 먹고 잠을 자는 등 자연을 즐긴다.
자연과 어우러진 생활은 늘 새롭고 재미있긴 하지만 1년 365일 밖에 나가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 날씨도 점점 추워지는터라 집콕 기간이 늘어만 가는 요즘, 자연과 함께 하는 생활이 점점 더 멀어지는 중이다. 이럴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책! 풀과 바람의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를 보며 자연과 친해지는 다양한 활동과 자연에서 얻는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만나보기로 했다.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는 이야기 그림책이나 도감, 자연관찰책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그림책이었다. 야외활동을 즐기며 자연을 더 가까이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제시하고 있었다. 여섯가지 카테고리에 서른 네가지의 자연과 친해지는 방법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을 갖게 하기에 충분히 흥미로웠다.
섬세하고도 친절한 이 책은 자연과 만나기 전 워밍업으로 부모님과 선생님께 전하는 말과 자연에서 안전하게 지내는 방법을 알려진다. 부모님과 선생님께 전하는 이야기로는 야외에서 자연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고, 자연에서 안전하게 지내기를 통해 자연과 더 가까이 교감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상황에 대해 숙지할 수 있었다.
자연에 대한 아름다운 싯구가 있는 페이지, 자연 그 자체에 대한 지식을 쌓는 페이지, 자연과 함께 놀 수 있는 페이지 등. 각 페이지마다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모든 페이지는 각 글에 어울리는 일러스트가 함께 그려져 있어 그림만 보아도 페이지를 넘기는데 시간이 꽤 오래 필요했다.
자연에서의 하룻밤 페이지를 보며 우중캠핑, 설중캠핑이 그리워졌다. 2022년 올해도 더더욱 즐겁게 자연을 즐기기 위해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를 읽으며 미리 예습해 두기로 했다.
자연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다채롭게 제시하는 그림책!
지금까지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모든 것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 풀과 바람 이었습니다.
서평 도서만 무상 제공 받고 주관적 견해를 담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이 책은 자연과 친해지는 다양한 활동과 이를 통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책이예요 표지부터 푸른 빛깔의 풀들과 알록달록 곤충들이 너무 예뻐서 한참을 보았네요 우선 자연을 알기 위해 나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법부터 꽃에 대해 알아보기, 작은 동물 사냥하기 등의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그 외에도 작은 연못 만들기, 개구리와 두꺼비의 구별 방법도 있네요 특히 아이가 좋아한 것은 새 모이통 만들기예요 새 모이통을 만들어 여분의 음식을 놓아두면 봄과 여름에 새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도 수록돼 있어 아이와 실천하기로 약속했어요 산이나 들에 가도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 지 몰라서 방법을 알고 싶어 신청한 책인데 아이와 어떻게 놀 지 이야기하며 즐겁게 보았어요 코시국에 산이나 들로 가서 자연을 벗삼아 놀다와야겠어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소정의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이 책은 자연과 친해지는 다양한 활동과 이를 통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책이예요 표지부터 푸른 빛깔의 풀들과 알록달록 곤충들이 너무 예뻐서 한참을 보았네요 우선 자연을 알기 위해 나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법부터 꽃에 대해 알아보기, 작은 동물 사냥하기 등의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그 외에도 작은 연못 만들기, 개구리와 두꺼비의 구별 방법도 있네요 특히 아이가 좋아한 것은 새 모이통 만들기예요 새 모이통을 만들어 여분의 음식을 놓아두면 봄과 여름에 새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도 수록돼 있어 아이와 실천하기로 약속했어요 산이나 들에 가도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 지 몰라서 방법을 알고 싶어 신청한 책인데 아이와 어떻게 놀 지 이야기하며 즐겁게 보았어요 코시국에 산이나 들로 가서 자연을 벗삼아 놀다와야겠어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소정의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