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문제집과 차별되게 문제의 질문이
답을 구하는게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을
높일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문제집이 두껍지 않아서 매일매일 하기보다는
일주일에 2~3회씩 하면서 애들이 깊에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