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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하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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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앉아 책을 펼치니 생각보다 더 술술 읽혀지고 읽기 쉽게 써놓았다는 느낌이 작가의 배려를 통해 자상한 책이 되었다고 느껴진다. 작가의 경험이 내 경험이 된듯 홀리며 읽어 내려갔다. 내 인생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인생의 무료함 지루함을 느낄때, 이것조차 감사함을 다시한번 느껴줄수 있게 만든다. 한편의 영화를 읽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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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앉아 책을 펼치니 생각보다 더 술술 읽혀지고 읽기 쉽게 써놓았다는 느낌이 작가의 배려를 통해 자상한 책이 되었다고 느껴진다. 작가의 경험이 내 경험이 된듯 홀리며 읽어 내려갔다. 내 인생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인생의 무료함 지루함을 느낄때, 이것조차 감사함을 다시한번 느껴줄수 있게 만든다. 한편의 영화를 읽은 느낌이다.

 

 

p****2 2021.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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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일어나지 않을 일은 아무것도 없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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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히 살 수 있을 것처럼 생각하고 살죠. 저도 매일을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가던 중에 작가님의 글이 눈에 띄었어요. 그렇죠, 나약한 인간인 우리가 내일, 1년 후, 10년 후 닥칠 미래 일을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당연한 하루는 분명 없는데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작가님의 하루를 가만히 읽다 보면 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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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히 살 수 있을 것처럼 생각하고 살죠. 저도 매일을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가던 중에 작가님의 글이 눈에 띄었어요.
그렇죠, 나약한 인간인 우리가 내일, 1년 후, 10년 후 닥칠 미래 일을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당연한 하루는 분명 없는데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작가님의 하루를 가만히 읽다 보면 저라면 어떻게 이겨냈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병 앞에서 때론 지쳐서 울고 수백 번 수천 번씩 무너졌지만, 그럼에도 덤덤히 하루를 살아가는 작가님의 모습이 제게 큰 울림과 여운을 가져다줍니다.
저처럼 앞만 보고 달리며 끊임없이 경쟁하는 삶에 지치신 분들, 하루의 소중함을 무심코 잊고 살아가시는 분, 남에게 말 못할 아픔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한번 손에 붙잡고 천천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작가님을 통해 분명 힘을 얻을 거에요.

작가님의 근황을 브런치를 통해 보았습니다.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작가님에게 좋은 일이 더욱가득하길 바랍니다♡
z****d 2021.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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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천드린책 꼭 읽어보세요
"제가 추천드린책 꼭 읽어보세요 " 내용보기
P58 미신이라 생각마시고 (부자되는풍수테크)만이라도 읽어보세요. 예수에 대하여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성서의 뿌리) ㅡ 그는 가냘픈 한 인간이었습니다. (우리몸은 석기시대,빅맨) 인간은 단백질에서 38억년의 진화 과정을 통해 사람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저렇게 되었으면하고 상상했다고 했는데 그러면 큰일납니다. 정말 그렇게됩니다.( 시크릿,꿈꾸는 다락방) 남북아메
"제가 추천드린책 꼭 읽어보세요 " 내용보기

P58 미신이라 생각마시고 (부자되는풍수테크)만이라도 읽어보세요.

예수에 대하여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성서의 뿌리) ㅡ 그는 가냘픈 한 인간이었습니다.

(우리몸은 석기시대,빅맨) 인간은 단백질에서 38억년의 진화 과정을 통해 사람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저렇게 되었으면하고 상상했다고 했는데 그러면 큰일납니다.

정말 그렇게됩니다.( 시크릿,꿈꾸는 다락방)





남북아메리카대륙이 붙어 바람이 서늘하게 바뀌어 아프리카의 밀림이 사바나가 되지요( 거의모든 것의 역사)

일부 보노보 원숭이들이 땅에 내려와 처음엔 코끼리나 맘모스 갈비뼈속에서 생활하다

동굴생활을합니다.(풍수랑 놀면 부자가 된다) 거기서부터 풍수가 시작됩니다.

건강을 위해 ㅡ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

잘되는 집안의 10cm비밀

2019풍수대백과

풍수인테리어/이수 ㅡㅡ 중요

도안계풍수지리

인터넷서점(Yes24)에서 '풍수인테리어 ' 검색하면 책이 쫘르르 나옵니다.

전 이쪽으로 먹고 살 일 없어 50권까지만 읽다말았는데 읽다보면 건강에 도움이 될 묘수도 있을겁니다.

풍수책은 아니지만 (돈보다 운을 벌어라)도 읽어보세요.

 

 

 

 

전 음택풍수 즉 묫자리풍수는 국토를 잠식하는 행위라 좋아하진 않지만

예를들어 박정희정권때 김재규가 10,26을 일으킨 이유는  누가 아버지묘에

석조물을 올려놓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집안에 묘가 있으면 모두 화장하십시오 그러면  길흉 모두 제로가됩니다.





현실은 아픈 사람에게 자주 가혹하다.

나 같았으면 못견뎠을 것이다.

대단한 의지다.

어린나이에 잘도 참으셨습니다.

장애보다도 꿈을 접는 순간마다 많이 괴로우셨겠어요 위로드립니다.

아프지만 정이 많은 가족이다.

새로 태어나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디 피콜트가 쓴 (마이시스터키퍼 쌍둥이별) 추전드립니다.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2.02.19.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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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대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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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 읽으면서. 저자는 전교1등, 학생회장, 서울대입학이라는 말로 알 수 있듯이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열심히 사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갑자기 쇠사슬로 온 몸이 감긴 후 닻이 내려져서 어디로도 못 가게 된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 저자는 갑자기 불이 꺼져 세상이 어두워졌음에도 자신에 대한 생
"모든 걸 대하는 마음" 내용보기

책을 펼쳐 읽으면서. 저자는 전교1등, 학생회장, 서울대입학이라는 말로 알 수 있듯이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열심히 사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갑자기 쇠사슬로 온 몸이 감긴 후 닻이 내려져서 어디로도 못 가게 된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 저자는 갑자기 불이 꺼져 세상이 어두워졌음에도 자신에 대한 생각하고 주위에 마음을 쓴다. 갑자기 전등이 꺼져 어두워지면 아무것도 안 보이게 되지만, 어둠에 익숙해지면서 점점 선명하게 보이게 되듯이. 저자가 10년 동안 희귀병과 함께 하면서 자신과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그에 대한 생각들을 보는 게 좋아 페이지마다 곱씹으면서 읽어나갔다.

아픔이라는 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달갑지 않은 것이다. 나에게 아픔이 찾아오면 어떻게  할까. 읽고 난 후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책이다.

아, 책의 표지 디자인도 좋다.  아픔을 머리 감듯이 시원하게 씻겨낼 수 있는 것만 같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s**********7 202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