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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강유정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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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된지 기간이 조금 되긴 했지만왜 이제야 알알나 싶어 아쉬운 책이네요ㅜㅜ좋은 내용들이 꽉꽉 채워져 있어서다시 읽어보는 부분도 많구요, 읽다가 생각에 잠기게 되는부분들도 많구 그래요~평소에 강유정 교수님 너무 좋아 하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또 색다르네요~ 근데 조근조근 차분하게 말씀하시는 톤이 책에서도 왠지 느껴지기도 하고 어쩜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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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된지 기간이 조금 되긴 했지만
왜 이제야 알알나 싶어 아쉬운 책이네요ㅜㅜ
좋은 내용들이 꽉꽉 채워져 있어서
다시 읽어보는 부분도 많구요, 읽다가 생각에 잠기게 되는
부분들도 많구 그래요~
평소에 강유정 교수님 너무 좋아 하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또 색다르네요~ 근데 조근조근 차분하게 말씀하시는 톤이 책에서도 왠지 느껴지기도 하고 어쩜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고 계실까 멋지고 존경스러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24.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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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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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의미하는 "시네마"와 "어디에도 없는 땅"을 의미하는 "유토피아"가 결합된 새로운 단어인 "시네마토피아"를 책 제목으로 선정할 만큼 저자의 의지가 돋보이며 문학과 영화, 저널리즘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얽히고 설킨 현실정치와 언론의 부조리를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조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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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의미하는 "시네마"와 "어디에도 없는 땅"을 의미하는 "유토피아"가 결합된 새로운 단어인 "시네마토피아"를 책 제목으로 선정할 만큼 저자의 의지가 돋보이며 문학과 영화, 저널리즘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얽히고 설킨 현실정치와 언론의 부조리를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조망하고 있다.

2***m 2023.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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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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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 우리 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 젠더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현상을 통찰력 있게 짚어내고 있습나다. 또한 세월호 참사, 언론 탄압, 페미니즘 리부트 등 한국 사회의 주요 변곡점들을 영화와 연결하여 비평함으로써,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와 문제의식을 생생하게 담아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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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 우리 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 젠더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현상을 통찰력 있게 짚어내고 있습나다. 또한 세월호 참사, 언론 탄압, 페미니즘 리부트 등 한국 사회의 주요 변곡점들을 영화와 연결하여 비평함으로써,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와 문제의식을 생생하게 담아내기도 합니다.
y*******9 202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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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현실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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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여러 방송에서 뛰어나 말쏨씨를 듣고 혹시 저서가 있을까찾다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조금 이전의 글도 있었지만 저자의 글을 읽으며 역시 내공은 허투로 쌓이는 법이 없구나 싶었다.게다가 국회의원까지 유능한 컬럼이스트와 영화평론가의 활약이 줄어들수도 있지만다른 영역에서 능력을 펼치시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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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여러 방송에서 뛰어나 말쏨씨를 듣고 혹시 저서가 있을까

찾다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조금 이전의 글도 있었지만 저자의 글을 읽으며 역시 

내공은 허투로 쌓이는 법이 없구나 싶었다.

게다가 국회의원까지 유능한 컬럼이스트와 영화평론가의 활약이 줄어들수도 있지만

다른 영역에서 능력을 펼치시기를 응원한다
YES마니아 : 로얄 d****y 2024.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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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는 저마다의 시각을 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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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나온 책이다. 저자를 안 지는 꽤 되었다.  영화평론가로서도 대중적 인지도가 있지만 KBS의 저널리즘 J의 고정패널로 유식한 입담을 자랑하던 인물이데, 정작 그의 저작물을 읽으려는 생각까지는 미치지 않았다. 요즘 위험을 무릅쓰고 바른 말을 입에 옮기는 그 과감성에 이 책을 주문했다. 일단 그가 어떤 주장을 글로 쓰고 있는지 알고 싶어졌다. 영화 한 편이 나오면 그걸 소
"영화를 보는 저마다의 시각을 보는 재미" 내용보기

2년전에 나온 책이다.
저자를 안 지는 꽤 되었다. 
영화평론가로서도 대중적 인지도가 있지만 KBS의 저널리즘 J의 고정패널로 유식한 입담을 자랑하던 인물이데, 정작 그의 저작물을 읽으려는 생각까지는 미치지 않았다.
요즘 위험을 무릅쓰고 바른 말을 입에 옮기는 그 과감성에 이 책을 주문했다.
일단 그가 어떤 주장을 글로 쓰고 있는지 알고 싶어졌다.
영화 한 편이 나오면 그걸 소개하는 홍보팀을 통해 기자시사회가 열린다. 극장개봉전에 입소문을 내야 하는 제작사 입장에선 그 통로가 전형적인 시사회다. 대중보다 먼저 본 그들은 제작사편이 되거나 시청자편이 되거나 둘 중의 하나다. 공짜로 얻어보는 영화기에 기자들은 제작사 편을 들 수 밖에 없다. 작품에 신랄한 비평을 가할 평론가를 굳이 소개하고 싶어지지 않는 것은 당연지사 아닌가.
그래서 대중들은 평론가의 평을 무작정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걸 감안해서 판단해야 한다.

그런 이유로 영화평론집은 아무래도 객관성을 잃을 수 있기에 선뜻 구매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수년간의 영화평을 보는데, 내가 안 본 영화도 있고, 내가 본 각도와 다르게 평을 한 것들이 보인다. 제작사편에 서서 쓴 영화평은 아닌 것 같아서 박수를 쳐주고 싶네

넷플릭스 볼 게 많이 없는데 이 책 목차에서 골라 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23.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