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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세계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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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가 편집한 다양한 의견 모음입니다.미국과 중국간의 극단적 주도권 다툼은 코로나19와더불어 세계 경제 위기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경제는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려운 분야입니다.코로나19는 경제를 위기에 빠뜨리기도 했지만 경제활동 방식 자체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자본주의 체제의 수정을 요구하는 사람들유럽식 사회민주주의와 생존을 위한 복지 제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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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가 편집한 다양한 의견 모음입니다.

미국과 중국간의 극단적 주도권 다툼은 코로나19와
더불어 세계 경제 위기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경제는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려운 분야입니다.
코로나19는 경제를 위기에 빠뜨리기도 했지만
경제활동 방식 자체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체제의 수정을 요구하는 사람들
유럽식 사회민주주의와 생존을 위한 복지 제도 요구를
당연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후, 식량, 교역 등과 IT, 메타버스와 같은 것들이 모두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더불어 배우며
즐겁게 자신들의 꿈을 가꾸고 이루기를 희망합니다.
c******1 202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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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주인을 예측한다?!
"청와대의 주인을 예측한다?!" 내용보기
영국 경제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의 전세계 편집자들의 경제 전망을 적어 놓았다코로나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감기 수준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고,오미크론 같은 변이 바이러스 등장은 위험요소다세계 경제가 코로나19로 인한 깊은 침체에서 벗어나면서 다시 골칫거리가 모습을 드러냈다인플레이션은 미국에서 5%이상 영국에서 3%이상 상승했고 우리 같은 더 많은 신흥 시장에서 더
"청와대의 주인을 예측한다?!" 내용보기
영국 경제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의 전세계 편집자들의 경제 전망을 적어 놓았다
코로나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감기 수준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고,오미크론 같은 변이 바이러스 등장은 위험요소다
세계 경제가 코로나19로 인한 깊은 침체에서 벗어나면서 다시 골칫거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인플레이션은 미국에서 5%이상 영국에서 3%이상 상승했고 우리 같은 더 많은 신흥 시장에서 더 높게 치솟았다
1970년대의 만성적 고인플레이션의 복귀가 임박했다고 경고했다
2022년의 상황은 이 두려움을 잠재우는 쪽으로 진행하겠지만 그 전에 세계 중앙 은행들은 진땀을 빼야 할 것이다
팬더믹이 닥치자 금융 시장을 떠받치기 위해 중앙 은행 들은 엄청난 양의 돈을 금융 시스템에 투입했다
각국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일할 수 없는 사람들의 소득을 늘리기 위해 제2차 세계 대전 이후로는 볼 수 없었던 규모의 돈을 차입했다
이런 부양책으로 수요가 급락하는 것은 일단 막았지만,공급 측면은 이야기가 다르다
팬더믹으로 모든 상품과 서비스 생산은 중단 되었다
가뭄과 폭염은 커피와 밀과 같은 작물의 실망스러운 수확량에 기여했고,전 세계 해운 물류 상의 문제는 화물 운송 지체로 이어졌다
불충분한 연료공급은 겨울을 지나면서 석탄,가스,석유의 가격을 상승 시켜 1970년대의 에너지 파동을 상기 시킨다
현재의 중앙 은행들은 낮은 실업률을 달성하는 데 과거와 비교해 더 높은 순위를 두고 있어서 인플레이션에 안이해서,인플레이션은 독자적으로 거세질 수도 있다
사람들이 더 크고 빈번한 가격 인상에 익숙해짐에 따라 기업들은 가격 인상이 예전보다 기업에 덜 나쁘다는 걸 알게 될 수도 있다
2022년의 인플레이션은 중앙은행의 목표를 계속 초과하겠지만 2021년부터 둔화해 거시 경제적 우려로는 사라질 것이다
에너지 가격은 수요가 완화되고 연료 생산이 증가하고 둔화하는 중국 경제 덕분에 봄에는 최고치에 도달한 후 하락세를 예상한다
운송 문제가 해결되는 데는 더 긴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백신 접종률이 증가하면서 더 많은 노동자가 노동력으로 편입할테고 지출이 서비스로 전환하면 상품 부족 완화도 좋아질 것이다
인구는 계속 노령화 하고 있어서 세계 공급망에 대한 부담에도 불구하고 세계화가 광범위하게 역전될 조짐은 없다
필요한 경우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방법을 중앙 은행들은 알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2022년에 이자율은 전 세계적으로 상승할 지 몰라도 인플레이션이 와도 기간은 매우 짧을 것이다
2021년의 신흥 시장 부채는 한 정부가 진 부채가 아니라 중국의 부동산 개발 업체 에버그란데가 과도한 확장으로 9개국을 제외한 모든 신흥 경제국의 공공 부채를 초과한다
가장 큰 신흥 경제국인 중국이 부동산 경기 침체를 극복한다면 2023년에는 고소득 문턱을 넘을 가능성이 있다
각국 정부가?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고용 없는 회복이란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완화적 통화정책을 편 결과 노동자들의 협상력이 강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부동산, 주식 등 자산 가치 상승으로 노동자의 복귀 유인이 사라지면서 기업은 인력 모집에 애를 먹고 있다는 것이다
각종 지원금 등 확장적 재정정책도 노동자의 복귀 시기를 늦추는 것으로 분석된다
재택근무는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혔다
팬데믹 이전보다 사람들이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시간이 약 다섯 배 늘어나 행복과 생산성 모두 높아질 것이라고 한다
로봇이 인력을 대체할 것이란 일각의 우려도 현실화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역전된 협상력이 임금 인상으로 이어질 경우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용주도 어느 정도의 협상력이 필요하다면서도 지난?10년간 기업이 대부분 우세했기 때문에 근로자의 해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바이든 정부가 무역 전쟁을 넘어 디지털 통화 전쟁까지 앞둔 중국에 대해 여전히 적대적 태도를 보일 것이라며 바이든 행정부는 관세 부과 및 기술기업 제재 등 반중 다자간 연합을 구축해 미중 갈등이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2년?11월 미국은 중간선거를 통해 상원의원의 3분의 1과 하원의원 전부를 새로 뽑는다
조 바이든 정부 중간평가 성격을 띠는 중요한 선거지만 승산은 낮다는 분석이다
1934~2018년 치러진?22번의 중간선거에서 집권 여당이 하원 의석을 추가 확보한 것은 세 차례에 불과했다
이코노미스트는 민주당이 상·하원에서 과반수 확보에 실패할 위험에 처했다고 했다
중국의 상황은 다르다
2022년 가을께로 예상되는?20차 당대회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이 3연임을 확정할 전망이다
이 자리에서 중국 공산당은 미국식 민주주의는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반면 중국은 질서와 번영을 누리고 있다고 홍보할 것이다
빅테크 규제는 세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에선 빅테크 탄압이 계속되면서 산업군이 전면 개편될 것이라며 미국 투자자들은 고평가된 중국 빅테크에 투자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세계 탄소 배출량의 3분의 2를 차지하는?70여 개국은 올해 21세기 중반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자고 선언했다
2022년은 약속의 시간이 지나고 각국이 실천에 나서는 해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에너지정책을 재검토하는 국가가 나올 것으로 관측된다
발전량이 적은 신재생에너지 탓에 화석연료 가격이 오히려 급등하는 그린플레이션의 역설을 겪었기 때문이다
안정적인 전력원의 필요성 때문에 천연가스가 재유행하고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원자력은 세계적으로 다시 살아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 단위의 탈탄소 움직임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기후 변화 대응 노력이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기업이 공개하도록 의무화하는 규정을 도입할 가능성이 높다
이코노미스트는 회의론의 여지가 많지만 기업들은 탄소중립 목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더욱 심화할 가능성이 큰 2022에 독일연방은행인 분데스방크에는 새 총재가 취임할 예정이다
새 수장은 유럽 중앙은행의 초기 채권 매입 계획에 반대했던 인플레이션 매파 옌스 바이트만이 물러난 자리를 대신할 것이다
또한 새 총재는 유럽중앙은행 이사회에서도 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만일 독일 연방 은행의 새 총재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전에 경제가 완전히 회복하게 하는 것을 선호하는 비둘기파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장기간의 ECB 채권매입,더 오랫동안 지속하는 낮은 금리가 그 결과로 나타날 것이고,이 것은 유로 지역 과열로 이어질 수 있다
넷플릭스는 드라마,영화,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제작해 TV업계를 흔들었지만 스포츠에 관심을 가진 적은 없었다
모두가 전 세계에서 콘텐츠 판권을 소유 하고 싶어 하지만 스포츠 중계권은 지역별 공개 입찰로 주인이 결정된다
넷플릭스가 F1 다큐멘터리 본능의 질주가 성공하자 F1 중계권 입찰을 고려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넷플릭스가 스포츠 중계를 하게 된다면 더 빨리 더 많은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스포츠 경기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이코노미스트는 정권이 윤석열에게 넘어갈 것이라고 적혀있다
정확하게 "청와대의 자리를 빼앗길 것" 이라고 적혀있다
웃어 넘긴다
전망 참 못한다
기후와 탄소배출도 많은 부분 있었지만 블록체인과 NFT도 상당량 할애한 게 눈에 띈다
메타버스다
그리고 다른 가상화폐나 블록체인을 설명한 책들과 같은 논조로 이더리움에 투자하라 얘기한다
g*****n 202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