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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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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맡기라'는 코로나 19로 유례없는 위기의 시대를 지나며 믿음의 시험대 위에 올라 있는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때일수록 단순한 믿음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더 와닿는 이유는,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편안한 내용이면서도 우리가 놓쳐서는 안되는 핵심이 담겨있는 귀한 말씀이기에 더 그렇습니다.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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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맡기라'는 코로나 19로 유례없는 위기의 시대를 지나며 믿음의 시험대 위에 올라 있는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때일수록 단순한 믿음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더 와닿는 이유는,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편안한 내용이면서도 우리가 놓쳐서는 안되는 핵심이 담겨있는 귀한 말씀이기에 더 그렇습니다.  

'평생 적당히 믿으면 획기적인 은혜도 없고 놀라운 축복도 없다~!' 

'무리해야 할 땐 무리하라~!' 

'믿음 생활은 어쩌다 한번 행하고 마는 이벤트가 아니다' 

'최소한 어리석게는 살지 말자' 

안일무사한 신앙에는 결코 하나님의 손길도, 기적도, 은혜도 없다는 주용태 목사님의 돌직구는 그동안 코로나를 핑계로 어정쩡하게~ 적당히~ 부담과 불편을 기피하며 신앙생활을 하려던 성도들에게 깊은 깨달음을 줍니다.

'거역하고-망하고-부르짖고-구해주고.. 반복되는 싸이클을 밟으며 똑같이 살 것인가 

다 맡기고 하나님께 올인하고 살 것인가~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지금,

신자라면 던져봐야할 중요한 물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j***m 202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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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맡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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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다크한. 암울한. 지금?이책속에 16가지의 지혜의 보석이. 내 마음밭으로 쏟아집니다보석이 때로는 반딧불로 ㆍ별빛으로. 햇빛으로 나의 어두움을 비추어 미래의 오솔길로 인도 합니다 책속에 가득한 지혜의 보석을 캐다보면. 마음속에 지혜의 보석들이 쌓여서 경이로운 생명력으로 넘치는 삶이 다시 시작 됩니다책속에 넘치는 지혜의 주머니를 나의 것으로 만들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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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다크한. 암울한. 지금?
이책속에 16가지의 지혜의 보석이. 내 마음밭으로 쏟아집니다
보석이 때로는 반딧불로 ㆍ별빛으로. 햇빛으로 나의 어두움을
비추어 미래의 오솔길로 인도 합니다
책속에 가득한 지혜의 보석을 캐다보면.
마음속에 지혜의 보석들이 쌓여서 경이로운 생명력으로
넘치는 삶이 다시 시작 됩니다
책속에 넘치는 지혜의 주머니를 나의 것으로 만들수만 있다면
새로운 꿈도 이룰수 있습니다
a******3 202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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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맡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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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의 삶은 요행이 아니라 하나님께 전적 위탁이다 라는 이 책의 프롤로그 첫 문장처럼 하나님께 다 걸기를 하며 세상일에 일회일비하지 않으며 속전속결로 살아갈 마음 없이,,, 30여 년동안 뚜벅뚜벅 목회자 한 길을 걸어온 저자 주용태 목사님께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 내용이 신선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강추하며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접하면서 신앙이 종교생활이 아닌 굳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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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의 삶은 요행이 아니라 하나님께 전적 위탁이다 라는 이 책의 프롤로그 첫 문장처럼 하나님께 다 걸기를 하며 세상일에 일회일비하지 않으며 속전속결로 살아갈 마음 없이,,,

30여 년동안 뚜벅뚜벅 목회자 한 길을 걸어온 저자 주용태 목사님께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 내용이 신선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강추하며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접하면서 신앙이 종교생활이 아닌 굳건한 믿음으로 자리 잡으며 자기 기만으로 사는 이 시대에 영적 삶의 바른 이정표가 되었으면 합니다 

l*******3 202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