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는 제목이 [장발장]으로 본듯 합니다. 그때는 단순한 절도범에 대한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배경이 프랑스혁명시절이란건 성인이 되어서 알았네요. 한 조각의 빵을 훔치고 5년형을 받았지만 탈옥을 여러 차례 시도하는 바람에 형량이 늘어나서 거의 20년이나 되는 세월을 감옥에서 보내고 나와 사회에 대한 원망과 분노로 가득찬 소시오패스가 될 위험에 처했지만 한 신부(사제)를 만나서 인생의 전환기가 되었죠 점차 순화하게 되고 자비를 베품으로서 새로운 인성을 가지게 되는 그런 인생의 재탄생을 보여주는 명작이라 성인이 되어서 알게되었네요 아이랑 같이보면서 눈물도 흘렸네요 시련이 오더라도 주인공처럼 꼭 극복해라고 조언도 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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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조카 책읽으라고 사줬더니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여자 아이여서 그런가 그림체도 순정만화 같고 내용을 읽어보더니 본인 주인공 처럼 행동을 보고 너무 웃겼습니다. 제가 봐도 그림체가 너무 잘되어 있고 칼라 여서 그런가 더욱더 생동감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그림도 따라 그리더라가요 , 너무나 괜찮은 이야기 같은데 전 아직 읽기전이라 그림만 보고 이렇게 설명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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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아이가 먼저 읽고싶다고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은하수 미디어의 제인에어를 먼저 서점에서 직접 골라 읽었고 그 이후로는 맨 뒷장에 시리즈물로 계속 나오는 다른 편들을 아이가 사달라고해서 추가로 매달 조금씩 구입중이예요. 동생이 1학년인데 긴 글을 아직 잘 읽지는 못하지만 스토리가 있는 동화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서그런지 제가 읽어주면 같이 보고듣고 좋아합니다. (그림이 일단 예쁘니 아이가 먼저 궁금해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긴글로 향하는 징검다리역할을 잘 해줄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매인데 여자아이들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그림들로 이뤄져있어서 실패가 없을것같아요. 더불어 아르센뤼팽이나 그런 남아들이 읽을법한(??) 책들도 같이 덩달아 읽힐수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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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작 소설을 초등학생 아이가 읽기 편하도록 원작을 쉽게 재구성한 책입니다. 만화로 등장인물에 대한 소개와 사회적 배경을 설명한 다음 소설이 시작됩니다. 레 미제라블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범죄자가 된 장발장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미리엘 주교, 자베르 형사 등 인물 간의 관계와 갈등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처음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줄 때 한 번쯤 읽게 해 줄만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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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터가 맘에 듭니다. 레미제라블이 아니고 레 미제라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그림에 재미있는 스토리 죄와 벌은 정말 시대를 불문하고 명작인것 같아요 아이들도 꼭 한 번 읽어보고 진정한 선과 악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어릴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책벌레가 되었을텐데요 초저부터 초중학년 정도 아이들까지 추천합니다. 이왕이면 시리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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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빅토르 위고 윈저 작가의 레 미제라블 리 뷰 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시리즈 중 하나인 레 미제라블은 우리가 어렸을적 알고 있던 장발장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제 아이도 이 책의 내용을 알길 원래 따로 구입을 했어요 배가 고파 빵 하나를 훔쳤다가 19년 동안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해야 했던 장발장의 이야기. 감옥에서 나온 장발장은 어머니를 잃은 소녀 코제트를 지키기로 마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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