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에 대한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4판까지 나올 정도로 최근 경향을 계속 업데이트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이것이 최근에 개정된 판본이라는 점에서 저널리즘 원론서로 훌륭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사례가 외국 사례 중심이고 한국 언론에 대한 현실 적용은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약간 내용과 전개가 두서없어서 읽다보면 무슨 말을 하려는지 놓칠 수 있습니다. 이건 제 독해력
저널리즘에 대한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4판까지 나올 정도로 최근 경향을 계속 업데이트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이것이 최근에 개정된 판본이라는 점에서 저널리즘 원론서로 훌륭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사례가 외국 사례 중심이고 한국 언론에 대한 현실 적용은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약간 내용과 전개가 두서없어서 읽다보면 무슨 말을 하려는지 놓칠 수 있습니다. 이건 제 독해력 부족일 수도 있지만, 책 자체가 친절하지 않은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