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해 작가님의 '큰물 진 뒤' 를 읽고 난 소감입니다.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 아내는 아이를 낳게 됩니다.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마을에 큰물이 들고 주인공의 힘겨운 삶이 시작됩니다.착하게 살아 온 주인공이 인재와 자연 재해 앞에 온 힘을 다해 맞서 싸우지만 거대한 힘에 모래알처럼 무너지고 그 이후 인간성이 말살되는 과정을 짧고 굵게 보여 줍니다.
최서해 작가님의 '큰물 진 뒤' 를 읽고 난 소감입니다.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 아내는 아이를 낳게 됩니다. 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마을에 큰물이 들고 주인공의 힘겨운 삶이 시작됩니다. 착하게 살아 온 주인공이 인재와 자연 재해 앞에 온 힘을 다해 맞서 싸우지만 거대한 힘에 모래알처럼 무너지고 그 이후 인간성이 말살되는 과정을 짧고 굵게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