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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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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을 등지기로 마음먹으면서까지 막아버라려 했던 길이었지만, 자연은 나에게 길을 열어주고 있었다. 처절하게 몸부림칠 뻔했던 고독의 시간을 감미로운 여정으로 '프리 폴'하게 해주는 믿음과 용기의 길로 말이다. (페이지115)   삶은 우리가 정해진 대로 갈 수 없음을 알지만, 우리는 우리가 목적으로 하는 삶을 살고자 계획하고 꿈꾸고 나아가고자 한다. 하지만, 이는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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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을 등지기로 마음먹으면서까지 막아버라려 했던 길이었지만, 자연은 나에게 길을 열어주고 있었다. 처절하게 몸부림칠 뻔했던 고독의 시간을 감미로운 여정으로 '프리 폴'하게 해주는 믿음과 용기의 길로 말이다. (페이지115)

 

삶은 우리가 정해진 대로 갈 수 없음을 알지만, 우리는 우리가 목적으로 하는 삶을 살고자 계획하고 꿈꾸고 나아가고자 한다. 하지만, 이는 우리의 바램으로 끝날 수 있고, 또한 아닐 수 있음을 우리는 알 것이다.

 

한국프리다이버 기록보유자안 저자도 자신이 바라고 목적했던 삶이 좌절된 후, 온갖 이유로 자신을 괴롭히던 것들에 대해 떠나고자 극단적인 것까지 했던 그런 삶을 극복하고자 기존의 일상을 뒤로 한 채 여행을 떠나고 바다에서 프리다이빙을 하고, 지상에서는 요가를 하며 자신의 삶에 대한 통찰과 이유를 알고자 했던 여행을 하며, 블랙아웃을 경험하고 그 블랙아웃을 극복하고 마침내 자신의 평화와 안정을 찾는 여정을 담고 있는 에세이집을 읽으면서 저자가 하고 있는 일과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한 저자가 출연한 "세계테마기행-로맨틱 지중해"까지 찾아보며 며 저자가 프리다이빙을 시작했던 곳에서 저자가 느끼는 평화와 자유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다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여행을 시작하는 의미로 이 책을 집필하고, 저자자신이 자신의 아픔을 어떻게 치유하고, 자신 뿐만 아니라 자신처럼 힘들었던 시기에 있던 다른 이들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온 책이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연말이니만큼 내 자신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어떻게 나를 위한 삶과 어떻게 하면 선한 영향력을 주위에 나눌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 내 내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j********8 2021.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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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 해보고싶은 걸 하는 사람의 내용이네요..
"누구나 한 번 해보고싶은 걸 하는 사람의 내용이네요.." 내용보기
글이 아주 읽기 편하게 쓰였고 작가의 솔직함이 전해져 단숨에 읽었네요. 솔직하게 글을 쓰기위해 많은 고민을 했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망설임 없이 사는 사람처럼 보이긴 하지만 저리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갈등과 고뇌도 많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두리번 거리지 않고 긴 호흡으로 세상을 대한다면 긍정의 기운이 내 주변을 감싸을 거라는 메세지가 전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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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아주 읽기 편하게 쓰였고 작가의 솔직함이 전해져 단숨에 읽었네요. 솔직하게 글을 쓰기위해 많은 고민을 했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망설임 없이 사는 사람처럼 보이긴 하지만 저리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갈등과 고뇌도 많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두리번 거리지 않고 긴 호흡으로 세상을 대한다면 긍정의 기운이 내 주변을 감싸을 거라는 메세지가 전달되네요~
f***7 2021.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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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고 안정적인 생활의 터전을 떠나고자 하는 결심은 아마 그만큼의 절실함에서 나오는게 아닐까 싶다.  교사라는 안정적인 직장, 깔끔하고 세련된 도시의 생활,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사람들. 이러한 일상에 회의를 느끼고 익숙한 삶의 터전을 떠나고자 결심하기 까지 작가의 내면의 방황과 고뇌, 공허함이 얼마나 컷을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오죽했으면 떠나면서 다시는 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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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고 안정적인 생활의 터전을 떠나고자 하는 결심은 아마 그만큼의 절실함에서 나오는게 아닐까 싶다.  교사라는 안정적인 직장, 깔끔하고 세련된 도시의 생활,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사람들. 이러한 일상에 회의를 느끼고 익숙한 삶의 터전을 떠나고자 결심하기 까지 작가의 내면의 방황과 고뇌, 공허함이 얼마나 컷을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오죽했으면 떠나면서 다시는 이 사회로 돌아오지 않을 결심을 했을까?

죽음을 각오하고 자유롭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선택한 필리핀의 프리다이빙 대회에서 작가는 블랙아웃을 경험하고 다시 시작된 인생에서 삶에 대한 태도를 바꾸게 된다. 죽음 앞에서 후회가 없도록 가슴뛰는 일들을 해보겠다고.

이러한 배경속에서 작가의 바다와 함께하는 여정과 건강한 삶을 위한 요가와 평정심을 가지고 내면에 집중하는 명상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그동안의 아픔을 치유받게 되고, 자신보다는 주변에 눈을 돌리고 다른사람들과 나누는 삶의 가치를 생각하며 스스로의 삶에 대해서도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된다.

작가의 변화의 시작이 되었던 삶의 큰 축이 프리다이버로서의 이야기라서 책속의 많은 이야기들이 맑고 푸르고 신비롭고 거대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다. 코발트 빛깔의 지중해는 상상만으로도 열정이 되살아나는 모습이었을 것 같다. 뜨거운 태양아래 원시적인 환경이 보존되어 있을 것 같은 카리브해의 고요한 바다는 마음의 나쁜 기운들과 복잡한 상념들을 저절로 정화 시켜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홍해의 바닷가 마을 다합은 성경에 나오는 기적의 이야기가  더해져 바닷속 신비로움이 가득할 것만 같다.

작가의 여정을 따라가며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머리속은 신비로운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바다의 이미지로 가득 채워져 갔다.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바닷가 마을의 정겨운 풍경도 따뜻한 이미지로 스케치 해 보았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내가 함께 힐링되는 기분이었다.

작가의 경험과 삶은 누군가의 특별한 이야기 일 수 있지만 챗바퀴돌 듯 일상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여유를 준다. 그리고 작가의 삶을 마주하는 태도는, 아등바등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좀더 스스로의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라고 말해 주는 것 같다.

지구상에 이런 인생을 살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작가의 말), 그건 분명 다른 누군가에게 위안과 용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바다 앞에서 겸손해 질 수 있었던 작가처럼 나도 순간순간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사랑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e******g 202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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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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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음악교사인 김선영 작가가 세계 프리다이빙 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17번이나 갱신하고 요가 강사까지 하면서 자유로운 여행자의 삶을 살게 되는 여정을 담은 진솔한 작가의 에세이 도서이다.    김선영 작가는 프리다이빙과 요가 명상을 만나 내며의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이 프리다이비의 여정과 꼭 닮았다고 한다. 겉보기에는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지만 스스로 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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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음악교사인 김선영 작가가 세계 프리다이빙 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17번이나

갱신하고 요가 강사까지 하면서 자유로운 여행자의 삶을 살게 되는 여정을 담은 진솔한

작가의 에세이 도서이다. 

 

김선영 작가는 프리다이빙과 요가 명상을 만나 내며의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이 프리다이비의

여정과 꼭 닮았다고 한다. 겉보기에는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지만 스스로 생을 마감할

결심을 할 만큼 고통스러웠던 작가는 고통의 까닭이 결국 지금까지 나의 행복이 아닌 남의

행복을 위해 살았기 때문이었음을 깨닫는다. 

 

학교에 사직서를 내고 세계여행을 떠난다. 작가는 지난 6년여간의 여정에서 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며 주어지는 대로 내맡기면 삶은 내가 얻으려 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준다는 삶의 

경이로움을 깨닫는다. 

 

이 도서는 작가가 온몸으로 배운 인생 순리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은 작가의 바램이 빚어낸

결과물이다. 

새로운 도전을 기획하고 있으시거나 다가오는 2022년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뭐든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굳건히 갖을 수 있는 도서로 적극 추천한다. 

j*******6 202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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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나를 어디로 데려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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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든                                                           작가 : 김 선 영                                                        출판사 : 정신세계사   성악을 전공하고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7년을 근무한 작가는 물의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서 홍해에서 프리다이빙을 처음 배웠고, 2년 후에 프리다이빙 강사가 되었다. 프리다이빙 대회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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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든

                                                          작가 : 김 선 영

                                                       출판사 : 정신세계사

 

성악을 전공하고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7년을 근무한 작가는 물의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서 홍해에서 프리다이빙을 처음 배웠고, 2년 후에 프리다이빙 강사가 되었다. 프리다이빙 대회에서 사고로 생을 넘나든 경험과 거듭된 상실, 실연으로 인해 내맡기는 삶을 시작하였다. ‘세계여행을 하다가 잔고가 바닥나면, 한적한 바닷가 마을로 가서 물고기나 잡으며 살자. 그러다 죽고 싶은 마음이 들면 조용히 거기서 생을 마감하는 거야내 여행 지도는 버킷리스트 첫 번째는 프리다이빙, 프리다이빙 대회에서 블랙아웃을 경험하고 다시 시작하는 두 번째 인생에서 좋아서 첫째가 아니고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선택하였던 프리다이빙이 한국 프리다이버 기록보유자인 작가도 자신이 바라고 목적했던 삶이 좌절된 후, 온갖 이유로 자신을 괴롭히던 것들에 대해 떠나고자 극단적인 것까지 했던 그런 삶을 극복하고자 기존의 일상을 뒤로 한 채 여행을 떠나고 바다에서 프리다이빙을 하고, 삶은 우리가 정해진대로 갈 수 없음을 알지만, 우리는 우리가 목적으로 하는 삶을 살고자 계획하고 꿈꾸고 나아가고자 한다. 하지만, 이는 우리의 바램으로 끝날 수 있고, 또한 아닐 수 있음을 우리는 알 것이다.

"세상을 등지기로 마음먹으면서까지 막아버리려 했던 길이었지만, 자연은 그에게 길을 열어주고 있었다. 처절하게 몸부림치는 고독의 시간을 감미로운 여정으로 '프리폴'하게 해주는 믿음과 용기의 길로 말이다. 지상에서는 요가를 하며 자신의 삶에 대한 통찰과 이유를 알고자 했던 여행을 하며, 블랙아웃을 경험하고 그 블랙아웃을 극복하고 마침내 자신의 평화와 안정을 찾는 여정을 담고 있는 에세이집을 읽으면서 작가가 하는 일과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입수 전, 하강, 상승, 출수의 차례로 구성되어 있다. 입수 전, 원하는 방식으로 죽기 위해서는 모두 버리고 떠날 용기가 필요했다. 하강, 프리폴을 할 때 나는 바다라는 드넓은 하늘을 나는 한 마리의 자유로운 새처럼 나를 놓아주며 고용에 내 몸을 맡긴다. 완전히 항복하는 것이다. 상승, 좇지 않고, 애쓰지 않고 바다의 품 안에 있다 보면 어느새 나는 내가 가려던 곳, 되려던 나에 도달해 있다. 이 경이로운 성장의 순간이 바다가 나에게 준 선물이다. 출수, 우주는 모든 계획을 가지고 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임무를 주어 이 지구에 보내준다. 나는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삶을 통해 이 사실을 매 순간 확인하곤 했다.

차례로 읽으면서, 또한 작가가 출연했던 "세계테마기행-로맨틱 지중해"를 보며 프리다이빙을 시작했던 곳에서 작가가 느끼는 평화와 자유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성서에 나오는 성스러운 땅 시나이반도에 있는 다합은 베두인의 삶의 안식처이자 아픔이 묻어 있는 땅으로 바다와 사막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에너지가 흐르고 있어 작가를 강렬하게 끌어당겼는지도 모른다. 그렇게 다함의 생활은 시작되고, 세계여행을 하는 동안 영혼이 치유되면서 작가가 다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여행을 시작하는 의미로 이 책을 집필하고, 작가 스스로 자신의 아픔을 어떻게 치유하고,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처럼 힘들었던 시기에 있던 다른 이들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온 책이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연말이니 내 자신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어떻게 나를 위한 삶과 어떻게 하면 선한 영향력을 주위에 나눌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 내 내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e*****l 202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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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든"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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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빠듯한 삶을 살아가고 있고 그 와중에 코로나로 행동이 제약된 상황에서도 항상 조심조심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출퇴근을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다. 뭔가 답답하면서도 무난한 생활이지만.. 뭔가 새로운 이슈를 뭔가 새로운 이슈를 느껴보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있을 듯하다. 그러던 차에 이 책 "삶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든"이라는 책을 우연히 접하면서.. 그래~ 모두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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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빠듯한 삶을 살아가고 있고

그 와중에 코로나로 행동이 제약된 상황에서도 항상 조심조심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출퇴근을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다.

뭔가 답답하면서도 무난한 생활이지만.. 뭔가 새로운 이슈를 뭔가 새로운 이슈를 느껴보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있을 듯하다.

그러던 차에 이 책 "삶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든"이라는 책을 우연히 접하면서..

그래~ 모두가 비슷한 환경이지만 누군가는 거기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과 도 다른 패러다임 속에서 삶을 꾸려나가고 삶의 의미를 음미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면서, 이 책을 보는 나도 조금이 나마 대리 만족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고등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다  프리다이빙을 즐기다가 얻은 사고로.. 상실과 실연을 경험 하고 인도 등에서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남들 같으면 주저않을 환경을 극복하고 자신 자체를 음미하며 사는 삶. 이 책에는 저자의 그러한 삶이 온전히 녹아들어 있고, 읽는 내내 성과와 성장 등 매일, 매달, 매년이라는 단위에 삶을 재단하고 나를 평가하고 독려하는 나의 삶과 비교되고, 용기를 얻고 조금이나마 마음의 평안이 느껴질 정도였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저자의 삶을 담은 사진은 이러한 저자가 주는 삶의 의미와 시사점을 더욱 실감나고 가깝게 하고 있다.

새해에 쓰는 첫 서평이어서 그런지..

이 책을 통해 새해에는 저자가 주는 삶의 의미와 여유를 누리는 새해가 되길 기대해 본다.

a*****j 202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