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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S5 문법에만 익숙해서 빠르게 최근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주로 다른 언어를 사용해 개발을 하더라도 가끔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ES5 시절에 머물러 있는 저는 매번 죄책감을 느끼며 ES5 문법으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만들곤 했습니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대부분 타입스크립트로 개발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모던 자바스크립트를 살펴봐야겠다는 생각도 자주하고 있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아닌 어느 정도 기본적인 이해가 있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빠르게 모던 자바스크립트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을 원했는데, 이 책이 정확히 그런 니즈를 충족시켜 줬고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이 더해져 구성과 내용이 군더더기 없이 좋았습니다. 모던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자신이 없다면, 꼭 한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중간중간있는, 이런 저자의 팁들도 정말 좋았습니다.
각 챕터의 마지막에는 연습문제가 있어 이해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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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의 “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를 소개합니다.
단순히 자바스크립트 입문 도서라면 시중에 자바스크립트 도서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본 도서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카이 호스트만의 이전 도서인 코어 자바8을 읽은 적이 있어서 동일 저자의 자바스크립트 도서는 어떨까란 궁금증이 많이 들었습니다. 가령 코어 자바8의 경우 입문 도서 성격도 있지만, 자바8의 주요 특징들, 새로 적용되거나 변경된 API를 역점으로 다루고 있어서, 당시에 처음 적용된 람다나 스트림의 특징을 알 수 있기에 적합한 도서였습니다. 그래서 저자의 이전 도서를 읽은 기억으로는 “모던”한 자바스크립트에 중점을 둔 도서일 것이라는 예상을 하였습니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를 살펴보면, 자바스크립트 입문자 또는 모던 자바스트립트를 배우려는 독자를 타겟으로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루는 내용으로는 모던 자바스크립트를 다루는 타 도서와의 차이를 극명하게 발견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나,
[CHAPTER 1 값과 변수] [CHAPTER 2 제어 구조] [CHAPTER 3 함수와 함수형 프로그래밍] [CHAPTER 4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CHAPTER 5 숫자와 날짜] [CHAPTER 6 문자열과 정규 표현식] [CHAPTER 7 배열과 컬렉션] [CHAPTER 8 국제화] [CHAPTER 9 비동기 프로그래밍] [CHAPTER 10 모듈] [CHAPTER 11 메타프로그래밍] [CHAPTER 12 반복자와 제너레이터] [CHAPTER 13 타입스크립트 소개]
도서 곳곳에 저자가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철학이나, 굳이 그 정도가 아니더라도 저자의 노하우와 팁을 담고 독자에게 이를 전달하는 노력을 담고 있느냐…이것이 도서의 가치를 분명 높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령 도서 초반에 아래와 같이 다섯 가지 황금 규칙을 설명하고 있어서 도서 내용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부분이 있습니다.
도서 곳곳에 Tip과 Note, 그리고 Warning을 두어 독자로 하여금 강조와 저자의 노하우를 전달하려는 점은 이 책의 장점입니다.
기본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중고급 내용을 지시하도록 하여 입문자에 대한 배려를 담고 있습니다.
가령 중급이나 고급에 해당하는 내용은 아래와 같이 표시하고 있죠.
IT 도서 특성상 독자가 본문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아래와 같이 연습문제를 두어 다시한번 주요 내용을 머릿속에 심고, 이해시키려는 점을 보면 입문서로써의 완성도도 높습니다.
도서의 재질 또한 칭찬할 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입문서적으로 두꺼운 도서를 선호하지 않고 경험상 책의 두께에 반비례해서 진도 의지가 반감되는 현상을 겪어서 왠만하면 입문서적은 얇은 도서로 시작하자는 원칙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도서의 경우 450 페이지가 넘는 분량 임에도 같은 페이지의 타도서에 비해 반 페이지 분량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얇은 재질과 두께를 가지기에 읽는 부담이 덜합니다.
마무리 오랜 기간 임베디드 개발을 하다가 웹 플랫폼 개발로 직무 전환을 한 덕에 본인 스스로는 굉장히 맘에 들었던 도서였습니다. 프레임워크에 대한 이해도도 중요하지만 본질적으로 자바스크립트 기본기가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든 도서이기도 하지요. 자바스크립트 뿐만 아니라 “모던”한 자바스크립트 지식을 얻기에도 적합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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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는 최신 자바스크립트 트렌드를 잘 설명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처음 알아야하는 기초 내용부터 헷갈리는 언어 특성까지 정말 디테일하게 설명합니다. 요점만 간단하게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개발을 하다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을 보여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점이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꼼꼼하게 읽다 보면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궁금증이 하나둘씩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다섯 가지 황금 규칙 뿐만 아니라 자바스크립트로 어떻게 코딩을 해야 하는지 잘 보여줍니다.
'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정말 제대로 설명하는 책입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값과 변수, 제어구조, 함수와 함수형 프로그래밍,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숫자와 날짜, 문자열과 정규표현식, 배열과 컬렉션, 국제화, 비동기 프로그래밍, 모듈, 메타 프로그래밍, 반복자와 제너레이터, 타입 스크립트 소개 ...
모든 언어가 그렇듯 간단한 내용은 눈으로 대충봐도 되지만 클로저, 제너레이터 같이 헷갈리는 내용은 콘솔에 직접 타이핑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난이도별로 아이콘 표시가 되어 있어서 자바스크립트를 빨리 배우고 싶다면 어려운 내용은 건너뛰고 기본만 읽어도 충분합니다. 어려운 내용은 시간이 남아돌 때 읽으면 됩니다.
요즘은 자바스크립트를 배우고 나서 타입스크립트를 배우는 추세라 그런지 이 책에서도 마지막에 타입스크립트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냥 언급만 하는 수준이 아니라 50페이지를 할애에서 나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 정말 괜찮은 자바스크립트 문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자바스크립트를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더 많이 친해진 것 같습니다. 책장에 꽂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면 유용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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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올해 한빛출판네트워크의 도서 서평단인 "나는 리뷰어다 2022"에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게 되었다. ![]()
첫 번째 리뷰 도서는 '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라는 책. 사실 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아닌 DevOps엔지니어이고 현재 프로젝트가 Java(+Spring) 기반이라 현재 업무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언어이지만, 지금 토이 프로젝트로 만들고 싶은 어플을 JS로 작성하고 싶어서(html + css + js로 작성 후에 하이브리드 앱 프레임워크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생각 중인데 자세한 건 나중에 더 찾아볼 생각) 마침 잘됐다 하고 신청했었다.
'모던' 자바스크립트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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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모던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한글/영문 문서를 구글에서 찾아보았는데, 이렇다할 통일된 정의는 없지만 대부분의 글에서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은 'ES6를 적용하고 있는 자바스크립트'였다. ES6를 풀어 말하면 ECMAScript 6로, ECMA는 표준화된 JavaScript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사양이다. ECMAScript 6, ES6는 2015년 발표되었고, 현재 자바스크립트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는 let이나 const 등도 이때 발표되었다. 이 책도 ES6 이상에 대응하도록 쓰였으며, 따라서 변수를 선언할 때에도 var 대신 let 혹은 const 등으로 변수를 선언하여 이전 버전의 선언 방식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피할 수 있게끔 안내되어있다.
타입스크립트(TypeScript)란?
이 책의 말미에 소개되어있는 TypeScript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료형의 명시화(strict data typing)'에 집중해 개발한 언어로, 2020년 스택오버플로(Stackoverflow)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개발자가 가장 좋아하고 관심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2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언어이다. 타입스크립트는 정적 타입의 컴파일 언어로, 코드 작성 시 타입을 체크해 오류를 줄이고 실행 속도를 향상했다는 장점이 있는 언어로, 이 책에도 기재되어있듯 장/단점이 있어 상황에 맞게끔 사용해야 하는데, 이 책에 있는 설명과 예제들을 실습하면 타입스크립트에 대한 대략적인 감을 잡을 수 있다.
그래서 '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의 좋은 점은?사실 '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의 원제는 'Modern JavaScript for the Impatient'로, 직역하면 '참을성 없는 사람들을 위한 모던 자바스크립트'이다. 언뜻 들어도 K-성질머리에 딱 맞을 듯한 제목..인데 아마 번역하는 과정에서 라임(뿌이뿌이뿌이)을 맞추려고 '무던한'으로 의역을 하시지 않았나 싶다. 업무 + 인강 + 기타 공부와 병행하면서 읽느라 아직 완독을 하지는 못했지만 일부를 읽은 감상으로는 "for the Impatient"라는 원제에 걸맞게 군더더기가 싹 빠져있었다는 인상. 예컨대, 목차에 4단계로 난이도가 표시되어있어 본인의 학습 목표나 현재 지식 레벨에 맞게 빠르게 필요한 내용을 훑을 수 있다는 점이 그렇다. 비전공자에다 문과생인 나로서는 기술서를 볼 때마다(ex. 공룡 책)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어 사놓고 펼쳐보지 않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이 책은 본인의 학습 레벨에 맞게 초/중급자도 빠르게 전체 내용을 훑을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자바스크립트로 코드를 작성할 때의 Best Practice를 다섯 가지의 황금 규칙으로 설명하고 있어 더욱 효율적이고 간결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짤 수 있게끔 돕는다.
'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를 권하고 싶은 분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이 책을 권하고 싶은 분들을 적어보았다.
※어느 정도 코딩 경험이 있는 분들께 추천드린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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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
요즘 들어 자바스크립트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최근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는 ES6 이후로는 내가 알던 그 자바스크립트가 맞나 싶을 정도 이다 그만큼 자바 스크립트도 많이 발전을 했고 시대의 트랜드에 맞는 다양한 기능들로 무장하기 시작했다.
일전에 살펴 보았던 "모던자바스크립트"가 초심자를 위한 내용이라면 이 책("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는 조금더 한 단계 나아간 개발자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는 "카이 호스트만" 이다! 자바 개발자라면 익숙한 이름일 것이다. 많은 자바 개발자들이 그의 책으로 공부를 했었것이고 나 역시 그가 쓴 자바책으로 공부를 했었다.
그래서 저자 이름을 보고 더욱 기대를 했던것 같다. 그리고 그 기대는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 책 역시 어느 정도 개발 경험이 있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자세한 문법은 다루지 않지만 어느 인심 좋은 개발자 출신의 치킨집 사장님이 자산의 경험담을 들려주듯 개발자들이 쉽게 실수할 만한 것들을 차근차근 이야기 해준다.
또한 각 내용을 4단계의 난이도로 분류하여 내가 공부해야 할 내용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쉽게알 수 있도록 표시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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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시를 보고 내가 지금 당장 이해를 하지 못하더라도 "아!! 이건 역시 여려운 내용이었구나! 나중에 다시 봐야겠어!" 라고 스스로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기초 부분만 읽으면서도 마치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운듯한 느낌이 든다. (내가 아직도 부족하기 때문인건지... 저자의 노하우 전수가 매우 뛰어난 것인지..는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다. 난 둘다 인거 같아서 슬프다... 모르는게 너무 많고, 배울것도 많다.)
이 책은 총 1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그 구성은 아래와 같다. 1. 값과 변수 - 초급 2. 제어구조 - 초급 3. 함수와 함수형 프로그래밍 - 초급 4.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 초급 5. 숫자와 날짜 - 초급 6. 문자열과 정규 표현식 - 초급 7. 배열과 컬렉션 - 중급 8. 국제화 - 중급 9. 비동기 프로그래밍 - 중급 10. 모듈 - 중급 11. 메타프로그래밍 - 중급 12. 반복자와 제너레이터 - 중급 13. 타입스크립트 소개 - 중급
크게 1~6장은 초급, 7~13장은 고급으로 분류 되어있지만 각 장의 세부 목차에서 다시 초/중/고/심화 과정으로 나뉘는 형식이다. 따라서 "초급" 챕터 이더라도 안에 상당히 고민해야 할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초급 챕터라도 건너띄지 말고 차근차근 읽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웹 개발자, 특히 프론트앤드 개발자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은 책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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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에서 리뷰어 이벤트를 하기에 정기적으로 개발관련 서적이 있으면 좋은 나는 신청을 하였고, 그래서 해당 글을 포스팅하게 되었다. 배송은 신경쓰고 있지않았지만, 약 2일-3일 정도 걸린 것 같다.
교재는 상당히 깔끔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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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을 바로 펼쳐보았다. 이미 아는 것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복습겸 1장을 다 살펴보았다. 내용은 정말 딱 필요한 핵심 내용만 작성되어져 있어서 가독성이 매우 우수했다. 고급 비구조화 - 객체 부분에서 잠깐 한동안 쳐다보게 되었는데 그래도 찬찬히 읽으니 이해가 잘 되었다. 역시 책은 1장부터 봐야 제맛.
개인 블로그에 해당 내용을 주기적으로 업로드 할 예정이다. 문제를 풀어보려고했는데 다 못풀겠다 ㅋㅋㅋㅋㅋ 나는 말하는 감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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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카이 호스트만의 책이 새로 나오게 되었다 기존에는 자바관련 책들만 나오고 있어 현직 자바 개발자로 일하고 나로써는 관심있게 보고 있는 분이였다.
요즘은 백엔드, 프론트엔드 분야로 나뉘어 개발을 하지만, 자바 개발자에게도 자바스크립트가 프로그래밍 하면서 꼭 필요한 언어임은 모두 공감하는 말일 것입니다. JSP, PHP, ASP 등 어떤 언어를 쓰든 웹 개발을 위해서는 HTML, CSS, Javascript 3개는 알고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바스크립트'와 '자바' 언어가 '자바'라는 딘어로 시작하여 비슷한 점도 많지만 확실히 다른언어라 둘다 잘하기는 쉽지만은 않다. 이런한 부분을 보안 하고자 나온 책이 이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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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에서는 "값과 변수" 라는 제목으로 자바스크립트의 시작을 알린다. 변수를 선언하는 방법, 객체, JSON등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처음으로 알아야하는 것을 알아간다. 예전의 자바스크립트 버전이 아닌 ES6이상부터 추가 된 비구조화도 바로바로 알려준다는점이 굉장히 좋았다. 이제 IE(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지원종료가 되니 예전 자바스크립트는 생각을 안해도 된다는 서막을 기존 개발자들에게 알리는 숨겨진 메시지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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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마다 끝을 연습문제로 자신이 책으로 습득한 내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챕터 2에서는 프로그래밍 로직 상에서 기본이 되는 "제어구조"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조건문, 반복문등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node.js 설명 및 설치 관련 된 글이 없어 프로그래밍을 완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힘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추천 드리고 싶은 사람으로는 자바스크립트를 어느정도 알고 있으며, 최신문법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하고 싶다.
잠깐 책의 예제로 기존에는 배열을 map을 이용해 배열을 수정할때 function 이 화살표 형식으로 변경 되는 점 등을 알 수 있다.
실무에서 많이 사용되는 SPA(싱글 페이지 어플리케이션) 같은 React, Angular, vue 등 여러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기 전 읽으면 많이 도움이 될 책이다. SPA를 쓰지 않더라도 JQuery 같은 라이브러리을 쓰더라고 응용력이 더 올라갈것이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최신 문법 및 타입스크립트 관련 내용들도 설명을 해주고 있어 굉장히 폭넓은 책이라는 강점이 있다. 외국 책을 번역을 해오면 가장 큰 문제점은 번역에 대한 것을 걱정을 많이 하게 되는데 큰 문제 없이 읽게 될 수 있으며, https://horstmann.com/javascript-impatient/ 에 가면 책에서 사용된 예제 코드들을 다운 받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자바스크립트에 흥미를 갖게 된다면 한빛미디어 출판사의 "인사이드 자바스크립트" 나 "You Don't know JS", 위키북스출판사의 "모던 자바스크립트 Deep Dive" 를 추천 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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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자바스크립트는 배우고 싶으나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서 최신 자바스크립트를 습득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을 알려준다.
자바스크립트 ES6 이상에 대응하는 완벽하고도 간결한 최신 자바스크립트 안내서로 자바, C#, C 언어에서 최신 자바스크립트로 빠르게 전환하고, 이전 버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최신 버전을 적용해 생산성을 빠르게 높여볼 수 있는 책이다.
통찰력 있는 개념 설명과 실용적인 예제를 살펴보며 새로운 자바스크립트의 활용법을 배우고, 빠지기 쉬운 함정과 구식 기능을 피하는 법도 알아본다. 최신 자바스크립트의 강력한 개발 도구와 프레임워크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터득해 자바스크립트 마스터로 거듭날 수 있으며 필자도 최선을 다할 각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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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개발 관련 서적들 중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한 책들은 다양한 난이도가 존재한다. 철저히 초보자의 시선에서 쓴 책들이 있는가 하면,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위한 책들 또한 존재한다. 이 책은 제목에 걸맞게 "무던한" 개발자를 위해 만들어 졌다. 특히, c++, java, python 등 과 같이 자바스크립트를 제외한 언어들 중 가장 범용적으로 사용 중인 언어를 먼저 익힌 개발자를 위해 쓰여진 책 처럼 느껴진다. 책의 구성은 각 챕터 별로 주제에 맞는 이야기들을 순차적으로 설명해 준다.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부터 꽤 어렵게 느껴지는 내용까지 다루고 있다. 특히 중간중간 자바스크립트에서만 발생 할 수 있는 요소들이나 특이 케이스들에 대해서는 "Warning", "Note"와 같은 문구로 적혀 있어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독자들의 실력에 따라 어렵게 느낄 수도 있는 부분은 나중에 다시 공부할 수 있도록 책 나름대로 표시가 되어 있었다. 챕터 구성을 간단히 적으면 1장부터 3장까지는 기본적인 자바스크립트의 문법 내용에 대해 훑어주고, 4장은 최신 문법, 5장과 6장은 숫자, 날짜, 문자열, 정규 표현식 등을 처리하기 위한 라이브러리 클래스를 살펴본다. 7장부터 10장까지는 중급 주제를 다루는데, 배열, 국제화, 비동기 프로그래밍, 모듈화 등에 대해 알아본다. 11장부터 13장까지는 고급 주제에 해당하며 메타 프로그래밍, 제너레이터와 반복자, 타입스크립트 등을 살펴본다. <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는 딱! 아는 만큼만 보이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첫 입문을 하고자 한다면 책 내용의 일부를 알아듣기 어려워 넘어가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점차 실력이 쌓이면서 반복해 읽다보면 마치 요즘 게임에서 업적을 통해 아이템이나 능력을 해금하는 것 처럼 점차 알아볼 수 있는 부분이 많아지며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이해도도 폭넓어 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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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자바스크립트 입문서 <무던한 개발자를 위한 모던한 자바스크립트> 책은 그러한 아쉬움을 보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IT 책 치고 부담되지 않은 두께에, 무겁지 않아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좋다. 책의 중간 중간에 예시코드가 있어서 이해하기가 쉽다. 자바스크립트를 실무에서 사용하다보면 코드를 이해하기 전에 관습적으로, 기계적으로 사용하는 함수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한 번 더 짚고 넘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