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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법, 부자들에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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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 고스트라이터   이 책은 책 제목에 걸맞게 철저하게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고스트라이터 업계에서 대필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가 쓴 부자들의 이야기다. 이 스물다섯 명 부자의 자산 총합이 2조 5천억 원이라 한다. 작가는 어렸을 때부터 뛰어난 글솜씨를 바탕으로 정치인과 CEO의 책들부터 수십만 권이 팔린 셀러브리티의 베스트셀러까지 다양한 책을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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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 고스트라이터

 

이 책은 책 제목에 걸맞게 철저하게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고스트라이터 업계에서 대필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가 쓴 부자들의 이야기다. 이 스물다섯 명 부자의 자산 총합이 25천억 원이라 한다. 작가는 어렸을 때부터 뛰어난 글솜씨를 바탕으로 정치인과 CEO의 책들부터 수십만 권이 팔린 셀러브리티의 베스트셀러까지 다양한 책을 집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다니는, 3년 연속 최상위 5%의 팀장으로 승승장구하는 직장인이면서도 어떻게 집필활동도 왕성하게 하고 있는지 정말 놀라웠다. 언제 들어도 흥미로운 부자들의 이야기와 작가의 에피소드가 양념처럼 버무려진 이야기를 소설을 읽는 듯 빨려들며 몰입하며 금세 읽었다.

 

 

부자 25인의 이야기는 작가가 그동안 대필 작업을 하면서 만났던 숱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스물한 권의 노트에서 건져 올린 것이라고 한다. 글의 형식은 작가가 그들을 만난다면 꼭 물어보고 싶었던 세 가지 질문, 1. 당신의 현재 자산은 얼마입니까? 2. 처음 시작할 때 수중에 얼마가 있었습니까? 3.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습니까? 에 대한 대답 형식의 이야기로 들려준다. 또 부자들의 유형을 구분했는데, 그것을 소개해 보면,

 

 

고전형 부자: 잘 아끼고 안 써서 부자가 된 사람들

전투형 부자: 남이 안 하는 위험을 무릅쓰고 부자가 된 사람들

안정형 부자: 하던 것만 열심히 했는데 어느새 부자가 된 사람들

변칙형 부자: 어찌 되었든, 어떻게 해서든 부자가 된 사람들

보수형 부자: 갖고 있던 것들로, 물려받은 것들로 부자가 된 사람들

천리안형 부자: 남이 못 본 것만 절로 보여 부자가 된 사람들 이 다섯 가지다.

 

 

부자의 유형에서 볼 수 있듯이 다양한 상황에서 부를 일군 이야기다. 그런데 잘 아끼고 안 쓰는 것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현재 자산이 얼마냐는 질문에 조금밖에 없다는 H회장은 부동산, 주식, 채권 등을 포함하여 2천억이 넘지만 실제로는 그 두 배 이상일 거라고 한다. 여기 나오는 부자들이 대부분 몇백억에서 몇천억의 자산가들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난한 시절의 버릇 하나만 무조건 버려보세요. 아무 버릇이나. 심지어 그것이 좋은 버릇이건 나쁜 버릇이건 상관없어요. 부자의 삶으로 가는 그 첫 시작은 가난한 시절과의 인연 하나를 끊는 것부터 시작됩니다.“((p39)

 

 

안 쓰고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푼돈에 대한 생각과 태도에 달려있다는 말이었다. H회장은 450원짜리 솔 담배를 끊었고, 그것이 부를 이룬 비결이었다고 했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부자가 되는 길도 마찬가지였다. 좋지 않은 습관인 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보통 사람들에게 일침을 주는 얘기다.

 

 

또 복리의 마법을 이야기하는 S회장 이야기도 나온다. 그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돈의 흐름을 눈으로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종이 통장은 그런 장점이 있는데, 늘 보면서 관리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돈을 묻어둘 생각만 하면 돈은 얌전히 머물러 있다, 돈이 살아서 뛰게 만들어야 한다, 돈은 퍼져 있으려는 경향이 있다, C회장의 말도 인상적이었다. 그는 돈을 덩어리로 관리하는 것보다 때와 장소, 사용처와 목적에 맞게 쪼개서 관리하는 마이크로 세이빙을 해야 자산을 축적할 수 있다고 했다.

 

 

전투형 부자 사례에서는 한시 쓰는 갑부 B대표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중학생이 되도록 할아버지와 함께 방을 쓰며 한문을 배웠던 뼛속까지 공대생 체질이었던 그가 2006CNN 뉴스에서 후진타오가 부시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두보의 망악(望岳)’이라는 시를 읊는 것을 접하고, 중국인들이 한시를 활용해 생각을 주고받는 방식에 매료되었단다.

 

 

반드시 정상에 올라 뭇 산들의 작은 모습을 보리라.’(p133, 두보의 시 망악‘)

 

 

두보의 이 시를 처음 접하더라도 미중무역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중국인의 심리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말을 들은 수행원들은 환호했고 B대표는 전율할 정도였다고 한다. 그는 이렇게 한시를 배우게 된 내력을 말하면서 말보다 센 글의 힘을 얘기한다. 하지만, 글보다 더 센 것은 이고, ’의 힘은 기업분석과 투자원칙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부자라고 다 이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패배의 쓴맛을 보더라도 태연하게 본업에 충실해야 하는 것, 그것이 개개인의 전투력이라고 했다.

 

 

없던 것을 새롭게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남다른 전투력이 필요합니다. 돈을 버는 것 역시 그러하죠. 아니, 돈을 버는 것이 제일 그러한 것 같습니다.(후략)”(p142)

 

 

부자들 이야기는 왠지 위압감을 주는데 직장인으로서 자산가가 된 사례를 들으면 왠지 희망이 생긴다.

 

 

일머리와 재테크머리가 절대로 다르지 않아요. 결국은 일 잘하는 사람이 돈도 잘 모으고 잘 불릴 수 있어요. 확실해요. 그런데 왜 회사를 그만둬요. 같은 방식으로 둘 다 잘할 수 있는데!”(p223)

 

 

직장인으로서 부를 일군 J팀장의 말이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부모에게 손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부를 축적한 경우라서 더욱 놀라웠다. 그는 첫 직장이 백화점이었는데, 귀찮지만 생각을 달리하여 사택 생활을 하면서 종잣돈 500만 원으로 현재의 부를 이루었단다. 부동산이 45억원, 16억원 상당의 주식과 7억원 상당의 펀드, 14천만 원 상당의 예금. 놀랍지 않은가. 요즘 직장을 쉽게 그만두는 사회초년생이 많다고 한다. 나름대로 힘든 면이 있겠지만 미래를 준비하거나 재테크를 하는데 있어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든든한 방패라고 한다. 자산이 웬만큼 쌓였더라도 절대로 회사를 등한시하거나 그만둘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한다. 자신이 하는 일을 열심히 하면서 부를 일구는 방법은 하던 것만 잘해도 한 나라조차도 살 수 있다는 좌우명으로 인도의 유대인으로부터 깨달은 삶을 실천하여 부자가 된 L대표 이야기로 이어진다.

 

 

그리고 부자 25인 중 유일하게 여성 부자가 있어서, 가정주부 Y씨의 이야기를 하려 한다. 그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다가 선배가 주선한 맞선에서 C교수를 만났다. 고려대학 학사, 석사, 그리고 박사를 하러 유학 갈 사람이라는 소개말에 꽂혔고 그녀의 학력 콤플렉스를 상쇄해주기에 충분했다. 결혼하고 갖은 고생을 하면서 유학 뒷바라지를 하면서 자신도 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한다. 그런데 여전히 살림은 변한 게 없었고, 그때부터 그녀의 재테크가 시작된다. 스프링 노트를 3권 사서 신문의 경제면을 보고 필사를 하면서 노트 한 권을 다 썼을 무렵 미세스 와타나베‘(와타나베 부인)에 대한 기사를 보게 되고 본격적인 투자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그렇게 일군 부가 이 책에 나오는 다른 부자에 비해 적지만, 외환예금, ETF, ELS등에 집중적인 투자를 한 결과 80~100억 원대라고 한다.

 

 

Y여사의 학습 과정은 다섯 가지 원칙이 있었다. 첫째, ’적자생존‘, 종이에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말이다. 두 번째, ’삼은행 필유아사‘, 세 번 만 은행(객장)에 가면 그곳에서 반드시 재테크에 도움이 될 만한 이를 만날 수 있다는 믿음. 세 번째, ‘구문 읽기. 최고의 투자 학습서는 신문을 꼽았다. 네 번째는 구경꾼 놀이. 나들이를 갔다가 매장이나 택지개발지구 등을 둘러보고 최신 트랜드가 어떤지 판매원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둘러보는 것을 오랜 소일거리로 하고 있었다. 다섯 번째는 스승 되기였다.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서로 배우고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장점으로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있었다. 궁극적인 비결은 노칠기삼’, 노력이 7할이고 기술이 3할이라고 했다.

 

 

이렇게 다양한 유형의 부자들 이야기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돈이 많으면 선택의 폭이 넓고 삶도 풍성해질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세상에는 크게 삶이 달라지지 않은 보통 사람들이 더 많다. 부자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부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을 큰 고민 없이 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다고 당장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다. 그럴 수도 없고. 부자가 되는 것은 복리의 마법이 있듯이 시간이 걸리는 일이니까.

 

 

부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부자가 되는 것이 특별한 사람만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들은 보통 사람들이 캐치 하지 못하는 것을 갖고 있었다. 돈의 촉감을 느낄 수 있다는 P대표도 있었고, 부자가 되려면 귀는 얇아야 한다는 C사장의 얘기에, 역시 부자들의 관점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이 부분에서 어쩌면 나에게도 기회가 될뻔한 일이 있었구나, 하는 일이 떠오르기도 했다. 생각해보니 나는 귀가 두꺼웠던(?)것이다. 부자가 되는 길, 재테크에도 열린 마음 열린 귀가 필요하다는 걸 새삼 느꼈다. 전에 주식투자를 하다가 쓴맛을 본 적이 있어서 재테크에 소극적이었는데 부자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니 조금씩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Y여사가 적극적으로 경제공부를 한 사례가 대단하게 생각되었다. 그녀가 부를 일군 비결은 결국 꾸준하게공부한 것이었는데 이런 자세 본받아야 한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부자들이 부를 일구기까지 이야기를 앞서 말한 세 가지 질문에 맞게 답한 내용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부자들의 돈과 투자에 대한 생각과 철학, 삶의 자세까지도 잘 배울 수 있다. 수많은 인맥에서 만난 작가의 경험담과 함께 부자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거나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물론 좀 더 나은 내일을 대비하고 싶은 독자들이 읽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7 2021.12.12. 신고 공감 1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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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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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다. 모두가 궁금했지만 아무도 묻지 못한 질문, "당신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습니까?"에 대한 부자들의 답변 말이다. 많은 질문도 아니고 딱 세 가지만 물어본다고 한다. "당신의 현재 자산은 얼마입니까?" "처음 시작할 때 수중에 얼마가 있었습니까?"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습니까?" 이 세 가지 질문으로 핵심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하니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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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다. 모두가 궁금했지만 아무도 묻지 못한 질문, "당신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습니까?"에 대한 부자들의 답변 말이다. 많은 질문도 아니고 딱 세 가지만 물어본다고 한다.

"당신의 현재 자산은 얼마입니까?"

"처음 시작할 때 수중에 얼마가 있었습니까?"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습니까?"

이 세 가지 질문으로 핵심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하니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의 대답 속에서 무언가 깨닫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이 책 『히든 리치』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고스트라이터. 정치인과 CEO의 책들부터 시작해서 수십만 권이 팔린 셀러브리티의 베스트셀러까지 다양한 책을 저자와 함께 집필하고 있다. 고스트라이터라는 신분에 걸맞게 철저하게 정체를 감추고 은둔한 채 대필 과정에서 쌓은 수많은 인맥과 습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살 수 있을까'만 고민하며 살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총 여섯 가지 부자유형으로 나뉜다.

첫 번째 부자 유형: 고전형 부자

- 잘 아끼고 잘 안 써서 부자가 된 사람들

두 번째 부자 유형: 전투형 부자

- 남이 안 하는 위험을 무릅쓰고 부자가 된 사람들

세 번째 부자 유형: 안정형 부자

- 하던 것만 열심히 했는데 어느새 부자가 된 사람들

네 번째 부자 유형: 변칙형 부자

- 어찌 되었든, 어떻게 해서든 부자가 된 사람들

다섯 번째 부자 유형: 보수형 부자

- 갖고 있던 것들로, 물려받은 것들로 부자가 된 사람들

여섯 번째 부자 유형: 천리안형 부자

- 남이 못 본 것만 절로 보여 부자가 된 사람들

먼저 프롤로그를 보면 저자는 유령작가, 고스트라이터라며 자신을 소개한다. 대필작가, 가끔은 윤문작가로 활동하는데, 윤문작가를 하며 제법 인정받는 축에 들기에 건당 5백만 원에서 천만 원 정도를 받았고, 많이 번 돈을 모으기는커녕 흥청망청 쓰기에 바빴다는 것이다. 어느 순간 보니 수중에 남아 있는 돈은 거의 바닥이다시피 했고, 이런저런 이유로 떠안게 된 부채까지 포함하면 오히려 심각한 마이너스 재정 상태였다는 것이다.

부러워하는 건 잠깐, 많이 벌고 많이 써서 마이너스 재정상태였다지 않은가. 그런데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라 이 책이 나온 계기를 알려주는 것이니 프롤로그부터 긴박하게 돌아가는 이야기를 보는 듯했다. 그러니까 어쩌다 이렇게 꼬여버린 것인지 고민이 될 무렵에 발견한 것이 스물한 권의 노트였다는 것이다.

대필작가를 하면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인물들 혹은 최소한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은 이들과의 인터뷰 내용이 날것 그대로 담겨있었기에, 다시 읽으며 깨달은 바가 있었고, 그들에게 이메일을 보내거나 노트 뒤에 적어놓은 연락처로 오랜만에 다시 전화를 걸어 다시 만나 꼭 묻고 싶었던 질문 세 가지를 던진 것이다.

"당신의 현재 자산은 얼마입니까?"

"처음 시작할 때 수중에 얼마가 있었습니까?"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습니까?"

그렇게 모아진 스물다섯 명의 자산가의 대답으로 이 책은 탄생하게 된 것이다. 그 스토리를 알고 읽으니 더 흥미롭다. 게다가 이니셜로 표시되어 있지만 우리나라 부자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다가와서 솔깃한 심정으로 읽어나갔다.

단순히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의 읽는 재미를 선사해 준 책이다. 특히 고스트라이터인 저자의 시선으로 맛깔나게 풀어내어 더욱 몰입해서 읽게 만든다. 이들의 대화 현장에 나도 함께 있는 듯 생생하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다. 그러면서 마지막 질문 한 마디 한 마디가 금과옥조로 남는다. 우리나라의 다양한 부자들의 알토란 같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책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1.12.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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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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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갖기 위해서 최근에 많은 공부를 하고 투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부자가 된 분들의 생각과 마인드가 궁금해졌고 도대체 어떤 통찰력과 혜안을 갖추었길래 그런 부를 가질 수 있었는지 너무도 알고 싶어졌습니다. 분명 부를 갖춘 분들은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지 못한 숨은 비법과 비결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고 그분들을 연구하고 공부하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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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갖기 위해서 최근에 많은 공부를 하고 투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부자가 된 분들의 생각과 마인드가 궁금해졌고 도대체 어떤 통찰력과 혜안을 갖추었길래 그런 부를 가질 수 있었는지 너무도 알고 싶어졌습니다. 분명 부를 갖춘 분들은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지 못한 숨은 비법과 비결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고 그분들을 연구하고 공부하여 저도 자산을 늘리고 부를 갖추고자 부자들의 생각과 마인드에 대한 책에 많은 관심있는데 바로 이 책이 제게 부에 대한 큰 가르침과 도움 줄거라 기대하여 너무도 관심있게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유령작가인 고스트라이터가 여러분들의 책을 대필하면서 알게 된 부자분들의 부자가 된 스토리가 궁금하게 되면서 그분들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고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궁금했던 부분들을 직접 물어보면서 부자분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하거나 다양한 비법들을 알려줍니다.

열심히 아껴서 부자가 되신분부터 다양한 투자와 마인드로 부자 된분까지 여러가지 다양한 부자분들을 소개해 주고 그분들의 특징과 특별함을 알려 주어 우리가 부의 생각과 행동, 마인드를 배울 수 있게 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원칙과 가르침 또한 배울 수 있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큰 결단과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더욱 공부하고 노력하게 만들고 돈의 속성이 무엇이고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통찰할 수 있어 돈을 어떻게 다루고 접근해야 할지 자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부에 대한 많은 분들의 지혜와 생각을 배울 수 있고 제가 궁금하고 배우고 싶었던 부분도 많이 알 수 있었고 생각도 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너무도 중요한 시간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한데 모아 저만의 부에 대한 생각과 마인드를 체계화하고 체득하고 실천할 수 있게 노력하게 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부자가 된 분들의 핵심을 요약해 주고 그분들의 생각과 마인드를 제대로 끌어내고 분석해 주어 많은 것들을 알 수 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 같아 더욱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알고 싶어집니다.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 수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 책을 읽고 저도 충분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행동한다면 부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언젠가 부자가 되어 있는 제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부를 배우고 알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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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히든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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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히든 리치 [고스트라이터 저 / 빈티지하우스]   세상에는 부자들이 정말 많다.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워낙 큰 부를 일궈서 본의 아니게 알려질 수 밖에 없던 이들 뿐만 아니라 큰 부를 일궜지만 꽁꽁 숨어서 노출되지 않은 부자들도 많다. 부자의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세상에는 알려진 부자들보다 알려지지 않은 숨은 부자들이 훨씬 더 많다. 그렇다면 과연 알려지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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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히든 리치 [고스트라이터 저 / 빈티지하우스]

 

세상에는 부자들이 정말 많다.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워낙 큰 부를 일궈서 본의 아니게 알려질 수 밖에 없던 이들 뿐만 아니라 큰 부를 일궜지만 꽁꽁 숨어서 노출되지 않은 부자들도 많다. 부자의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세상에는 알려진 부자들보다 알려지지 않은 숨은 부자들이 훨씬 더 많다. 그렇다면 과연 알려지지 않은, 숨은 부자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그 히든 리치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여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의 저자와 이 책이 나오게 된 계기에 대해 살짝 이야기하면 나름 꽤 잘나가는 직장인면서 대필작가로 활동하던 이 책의 저자 고스트라이터는 꽤나 많은 돈을 벌었는데 불구하고 그의 재정 상태는 마이너스였다. 수입이 늘어갈수록 돈이 모이기는 커녕 돈을 흥청망청 썼고 씀씀이가 헤퍼져 수중에 남아 있는 돈이 거의 바닥이었고 어쩌다 이렇게 꼬여버린 것인지 한탄에 빠져 있을 즈음 발견한 것이 스물한 권의 노트였다.

 

그 노트는 대필을 위한 인터뷰를 하며 작성한 노트들로 그들이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서기까지, 그 막대한 자산을 형성하고 부를 거머쥐기까지 어떤 노력과 스킬들을 발휘해왔는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대해왔는지 등 책에는 담지 못한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이 날것 그대로 담겨 있었다. 이 내용들은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손에 쥔 것이 하나 없던 저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이야기들이었다. 그리하여 이 노트 속 이야기의 주인공들을 다시 만나 꼭 묻고 싶었던 질문 세 가지를 던진다.

 

첫 번째 질문, 당신의 현재 자산은 얼마입니까?

두 번째 질문, 처음 시작할 때 수중에 얼마가 있었습니까?

세 번째 질문,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습니까?

 

여기서 만나는 이들은 수십억 원 규모의 자산가를 비롯해 조 단위 규모의 재산을 가진 자산가도 있다. 어떤 이들은 맨손으로 힘들게 자수성가한 이들도 있고, 부모님의 재산을 물려받아 더 큰 부를 이뤄낸 이들도 있는데 알려지지 않은 부자들에게 이렇게 과감한 질문을 던질 수 있었던 것은 아마 익명으로 표기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더 솔직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고 그들이 전하는 진심어린 조언들을 접할 수 있었다.

 

그들은 각자 돈을 대하는 나름의 철학과 방식이 있었고 중요하게 여기는 것, 삶의 방식도 달랐다. 처음부터 만나는 H회장님 이야기부터 참 흥미로웠는데 저자와 함께 먹는 갈비탕 집에서의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다. 갈비탕집 이야기와 TV 프로그램인 골목식당의 사례를 들며 따끔하게 조언을 하시는데, 좋은 버릇이건 나쁜 버릇이건 아무 버릇이나 하나만 무조건 버리면 부자가 될 수 있다며 차마 버리지 못하는 습관들이 가장 큰 문제라고 충고한다.

 

익명으로 되어 있어 누가 어떤 기업의 누구인지, 얼마의 자산을 지녔는지 정확히는 모른다. 그래도 전혀 상관없다. 다만 오늘날 큰 부를 이룬 이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대필작가, 윤문작가로 글을 쓰던 저자의 필력이 더해져 내용도 상당히 재미있고 유익했으며 가독성이 좋아 술술 읽을 수 있었다. 각각의 인터뷰이는 어떤 인물인지, 어떤 성향을 가졌고 저자와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되었는지 등 한순간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그들을 부자로 이끌었던 그들의 생각과 행동, 조언들을 접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돈 걱정 없는 진짜 부자가 되고 싶은 이들, 살면서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은 이들은 꼭 한 번 접해보길 바란다.

 

k***i 202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히든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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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스스로를 드러내지 않고 이름을 가리고 몸을 사려온 우리 주변의 부자들의 이야기와 원칙을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비는 소원 중에 하나가 바로 돈을 많이 버는 것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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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스스로를 드러내지 않고 이름을 가리고 몸을

사려온 우리 주변의 부자들의 이야기와 원칙을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비는

소원 중에 하나가 바로 돈을 많이 버는 것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한다.

 

자수성가 한 사람들, 직장인 월급으로 

강남에 아파트를 구입한 사람들, 

건물주가 된 사람들이 쓴 부자가 되는

방법과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어려운 내용이 많고, 일방적인 내용으로만 

느껴져서 현재 나의 경제상황에 맞게 적용해서 

제대로 실천하는 것이 어렵다.

 

자신이 원하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관련 분야의 책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책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히든 리치' 는 고전형 부자, 전투형 부자,

안정형 부자, 변칙형 부자, 보수형 부자,

천리안형 부자까지 다양한 부자의 유형을 

크게 여섯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한다.

 

잘 아끼고 잘 안 써서 부자가 된 사람들,

남이 안 하는 위험을 무릅쓰고 부자가 된 사람들,

하던 것만 열심히 했는데 어느새 부자가 된 사람들,

 

어찌 되었든, 어떻게 해서든 부자가 된 사람들,

갖고 있던 것들로 물려받은 것들로 부자가 된 사람들,

남이 못 본 것만 절로 보여 부자가 된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각 유형에 따라서 각자 주어진 상황과 환경에서

자신만의 방법과 원칙을 통해 부자가 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현재 자신의 상황과 비슷하거나 따라하고

싶은 사람을 찾아서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부자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하는 것들,

차별화 된 생각을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인생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생각,

 

성공을 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 실행해야하는 것들,

부자가 되기 위해 성공을 어떻게 만들어 갈 수

있을지 등의 부자가 되기 위한 전반적인 

행동과 마음가짐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히든 리치' 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부자에 대해 

가지고 있던 궁금증과 질문을 해결할 수 있었고, 

부자가 되기 위한 그들의 남다른 목표와 

 

지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는 

끝없는 열정, 스마트한 습관의 

성공비결을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

g*****9 202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스트 라이터가 들려주는 부자들의 진심과 노력의 발자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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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 : 고스트 라이터가 들려주는 부자들의 진심과 노력의 발자취들       코로나로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사람들의 부에 대한 갈망은 더욱 커졌다. 물가는 오르는데 주머니 사정은 악화되지만 부동산과 주식시장에서 자리 잡고 있던 사람들의 자산가치는 위기임에도 상승했고, 도박이라고 손가락질 받던 코인 시장 역시 일반적인 시장상황에서 나올 수 없는 수익률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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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 : 고스트 라이터가 들려주는 부자들의 진심과 노력의 발자취들

 

 

 

코로나로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사람들의 부에 대한 갈망은 더욱 커졌다.

물가는 오르는데 주머니 사정은 악화되지만 부동산과 주식시장에서 자리 잡고 있던 사람들의 자산가치는 위기임에도 상승했고, 도박이라고 손가락질 받던 코인 시장 역시 일반적인 시장상황에서 나올 수 없는 수익률이 비록 등락의 폭은 크지만 꾸준히 나타나고 있어 '나만 뒤쳐지고 있다'는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장이 좋을 때는 수익률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지만, 이면에 숨어 말못하는 손실을 껴안은 투자자의 눈물도 공존하는 불가피한 양면성이 심화되는 신호일 수도 있다.

 

베스트셀러 코너에는 자산이 몇 백 몇 천억을 넘긴 부자들의 성공담이 쏟아져 나오고, 몇 십 억대 자산은 상대적으로 규모는 작지만 일반인들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규모다 보니 실전적 지침서로 손을 타게 된다.

자녀들에게 어릴 때부터 경제에 대한 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도서까지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 이내 사라지는 광경을 보면 투자에 대한 트렌드는 메가 트렌드인 동시에 마이크로 트렌드의 성격이 뒤섞여 가이드를 찾고자 하는 초보자들에게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현장일 수도 있다.

 

고스트 라이터.

흔히 대필작가라고 불리는 이들은 출판계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다.

책을 쓰고 싶지만 문장력과 시간이 되지 않는 사람들은 크게 세가지로 분류된다 한다.

 

1)책을 쓸 능력과 시간은 안되지만 자기 이름으로 된 책을 출판하고 싶은 사람

2)책을 쓸 능력과 시간은 안되지만 멋진 스토리를 가진 사람

3)책을 쓸 능력과 시간은 안되지만 책 출간이 필요한 사람

 

저자는 3)번의 경우가 대필작가가 주로 활동하게 되는 분야라고 했다. 정치인들이나 기업가들은 자기 경력 란을 채울 필요성을 가진 사람들이 돈을 주고 경력을 사는 숨은 시장인 셈이다.

 

대필작가들은 덕분에 빈약한 자료로 제대로 된 출판물을 만들기 위해 인터뷰와 취재도 발로 뛰며 하게 되며 의뢰인은 물론 관련자 여러 명과 대화를 통해 쓸 거리를 뽑아 내야한다.

 

작가는 이 과정을 통해 알게 된 부자들의 경험담과 스토리를 일반인들의 가이드로 엮어내며 부자가 되기 위한 각양각색의 길과 교훈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어떤 부자는 자신의 경력과 재산을 부풀려 말하기도 하고, 어떤 부자는 모든 비법들을 비밀에 부치기도 한다.

대담을 통해 숨어있는 정보까지 캐낼 능력을 갖게 된 저자가 들려주는 부자의 지혜들은 이제 막 부자가 되고자 노력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따라야 할 원칙의 원형을 보여줌과 동시에 세상에 돈을 벌고 명예를 쌓는 길은 평상시 생각했던 손가락으로 셀 만한 숫자가 아니라는 당연한 진리에 다가설 기회를 준다.

 

태어날 때부터 여유 있는 가정에서 돈에 대한 원리를 깨우치며 탄탄한 기초자산을 확대하는 모습은 부럽기도 하지만, 늦은 나이까지 어려운 가정을 돌보느라 제대로 교육도 못 받았지만 주경야독을 통해 대학교수가 되고 자신의 능력을 최고로 발휘하여 부는 물론 명예까지 쌓은 사례도 목격할 수 있다. 심지어 대필작가를 쓰지 않더라도 책 몇 권은 쉽게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새로운 교육 비즈니스의 타겟층인 직장인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대필 의뢰할 정도의 수준이라 하니, 앞으로 부의 깊이 또한 심화되리라는 예상을 할 수 있다.


 

맛집의 비법은 가게 안에 모두 다 있다는 자산가의 설명이 인상 깊다.

매장 곳곳에 쓰인 재료의 원산지나 조리 방법들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레시피를 훔칠 마음이라면 가게 내에 친절히 안내된 설명들을 예리하게 봐야 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이들은 기본적인 내용은 무시하고 큰 돈만 쫓는다는 충고였다.

성공하고 싶었는데 과연 무슨 노력을 했는가?

부자가 되기 위해 무엇이든 실행한 일의 리스트를 적어보라.

부끄럽지만 책을 읽어가며 부자가 되고 싶다는 희망만 공중 위로 쳐들었지 실제 조사하고 공부하고 발로 뛰는 노력은 제대로 해본 적도 없다는 초라함에 씁쓸한 입맛을 닦아낼 지도 모른다.

 

고급 스페인 돼지고기인 이베리코 수입을 통해 큰 돈을 벌었던 대표의 사례는 흥미로운 사례다.

장군의 아들인 대표는 20년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모하기 위한 책을 의뢰하며 연을 맺었는데, 40대의 젊은 나이에 커다란 창고와 육류 수입상을 하며 부를 이루었다는 성공담 뒤에는 군인이었던 아버지가 남겨준 수첩이라는 유산이 있었다. 직업군인의 길을 충실히 따랐던 덕에 부를 대물림해주지는 않았지만 고고한 성품으로 맺은 인연을 남김으로써 아들이 사업적 성과를 이루는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되었다고 한다.

부자가 되는 저마다의 사연과 수많은 행로가 존재한다는 증명일지도 모르겠다.

 

"부자는 말입니다. 투자하는 것 마다 돈을 벌고 하는 사업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 리도 실패 확률은 일반인들과 비슷합니다. 대신 남들이 한 번 할 거를 우리는 두 번, 세 번 해서 성공할 기회를 더 만들어내는 것뿐이죠. 그래서 망하는 것보다 하나라도 더 성공하면 성공한 것이고, 잃은 돈보다 버는 돈이 한 푼이라도 더 많으면 돈을 번 것 이죠.” (p.258/히든 리치 인용)

 

점집에서 작가가 만나게 된 기업체 전 대표가 한 말이다. 기가 막히게 운이 좋아 성공을 일구어 낸 인물로 알고 있었지만, 막상 부자의 비결에 대해 묻자 대답한 내용이다. 오리의 발길질에 수면 아래서 분주하듯, 그냥 행운이라 치부하던 성공들도 오뚝이처럼 반복되는 도전과 실행을 통해 완성된다는 교훈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책의 장점은 아직 늦지 않았다는 충직한 조언을 해준다는 점이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뛰어야 하고, 이런 방법을 써보라는 벤치마킹의 비밀을 제시한다.

 

6가지 유형의 부자들, 25명의 자산가들이 들려주는 그들만의 작은 역사 기록은 다른 재테크 도서들과는 결이 다른 노력을 위한 태도를 정리해주고 있다.

투자의 기법보다는 삶의 기법으로 부자의 길에 대한 독자의 생각과 방향을 정리해주고 있다.

까만 표지의 "히든 리치"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부자들의 세계를 엿보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g******e 202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히든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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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의 저자는 고스트라이터예요. 고스트라이터, 유령작가라고 하면 뭔가 신비롭게 느껴지지만 현실적으로 표현하면 남의 글을 대신 써주는 대필작가예요. 당연히 자신의 정체를 숨길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다면 그는 왜 이 책을 썼을까요.  본인의 신분만 감췄을 뿐,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고 있어요. 워낙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뽐내는 내용이라서 살짝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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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의 저자는 고스트라이터예요.

고스트라이터, 유령작가라고 하면 뭔가 신비롭게 느껴지지만 현실적으로 표현하면 남의 글을 대신 써주는 대필작가예요. 당연히 자신의 정체를 숨길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다면 그는 왜 이 책을 썼을까요. 

본인의 신분만 감췄을 뿐,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고 있어요. 워낙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뽐내는 내용이라서 살짝 과장한 게 아닌가 싶었는데,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가?'라는 주제에 맞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어서 납득했네요. 저자는 현재 대기업에서 승승장구하는 회사원이면서 고스트라이터로서도 꽤 인정받는 실력자라고 해요. 덕분에 유명 정치인과 기업인들의 대필 작업을 하며 짭짤한 수익을 거뒀고 그 돈을 흥청망청 쓰느라 재정 상태가 마이너스가 되었다고 하네요. 비로소 정신을 차린 그가 떠올린 건 스물한 권의 노트였으니, 거기에는 다양한 인물들의 인터뷰가 담겨 있었고, 그들을 다시 만나 꼭 묻고 싶었던 세 가지 질문을 던진 내용이 바로 이 책으로 완성된 거예요.

<히든 리치>에는 익명의 부자들이 알려주는 부자되는 비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저자는 뛰어난 필력을 자랑한 것이 무색하지 않게 부자들에 관한 모든 것을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어요. 

우선 익명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아무도 묻지 못했던 과감한 질문 세 가지를 부자들에게 던졌어요.

 

첫 번째 질문 :  당신의 현재 자산은 얼마입니까?

두 번째 질문 : 처음 시작할 때 수중에 얼마가 있었습니까?

세 번째 질문 :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습니까? 

     (17-18p)

 

여기에 소개된 부자들 역시 정체가 드러나지 않도록 약간의 각색과 다른 이니셜로 표기했기 때문에 저자와의 솔직한 인터뷰가 가능했던 것 같아요.

대부분의 재테크는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전문 투자자가 알려주는 투자비법서와 성공한 CEO의 성공비법서인데 저마다 유용한 정보와 자기계발을 위한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은 명확하게 '부자되는 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재미있는 건 저자가 분류한 부자의 유형 6가지인데, 막연했던 부자의 개념이 뚜렷하게 정리된 것 같아요. 잘 아끼고 잘 안 써서 부자가 된 고전형, 남이 안 하는 위험을 무릅쓰고 부자가 된 전투형, 하던 것만 열심히 했는데 어느새 부자가 된 변칙형, 갖고 있던 것들과 물려받은 것들로 부자가 된 보수형, 남이 못 본 것만 절로 보여 부자가 된 천리안형이 있어요. 그야말로 우리 주변에 있는 현실 부자들의 이야기라서 더욱 흥미롭고 쓸모 있는 조언이 된 것 같아요. 사람마다 성향, 성격, 배경 등 주어진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스스로 어떤 부자가 되어야 할지 판단할 수 있을 거예요. 

<히든 리치>는 부자들의 숨은 이야기, 놀라운 비법들을 조금도 지루하지 않게 알려주는 히든북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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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진짜 부자들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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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법칙이 있다라는 취지의 서적이 참 많다. 자기 경험을 쓴 책들도 있고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취재하거나 인용한 책도 있고 하다. 정말 부자가 되는 법칙이 있을까? 그걸 알면 왜 다 부자가 되지 않을까?   사람마다 경험 현실이 다르고 상황과 시대와 거시경제의 흐름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성공론은 어쨌든 결과론이기 때문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 게다가 법칙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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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법칙이 있다라는 취지의 서적이 참 많다. 자기 경험을 쓴 책들도 있고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취재하거나 인용한 책도 있고 하다.

정말 부자가 되는 법칙이 있을까? 그걸 알면 왜 다 부자가 되지 않을까?

 

사람마다 경험 현실이 다르고 상황과 시대와 거시경제의 흐름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성공론은 어쨌든 결과론이기 때문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 게다가 법칙을 알아도 실천하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부분까지 설명할 수도 없고 한다고 해도 너무 많은 분량일 것이기에 알아서 응용해야 한다는 어려움도 있다.

 

그리고 부자의 유형도 여러가지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실제 인터뷰한 부자들을 몇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고 이런 접근 방식이 이 책의 큰 장점 중 하나인 것으로 봤다. 고스터 라이터라는, 낮에는 대기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집필을 한다고 하니 하나만 해도 참 바쁠텐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대기업에 다니는 내 지인은 바쁠때는 정말 전화한통 하기 힘들 정도로 바쁘던데 어찌 시간이 나는지.

작가가 참 현명한 것 같다. 만약이지만 나도 작가가 된다면 얼굴이나 이름을 공개하지 않을 것 같다. 유명인에게는 공인이라는 감투를 씌워 행실을 지적하며 정작 자신들은 작은 질서 규칙 하나 지키지 않는 세태가 보기 싫기도 하다. 장점도 있고 누가 알아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만일 나라면 누가 알아주길 바라지도 유명해지고 싶지 않을것 같다. 어쩌다 보니 내 지인중에 현역 시인과 작가가 꽤 있는데, 작가가 글만 잘쓰면 되지 얼굴 비추고 연예인처럼 팬 관리도 해야 하는 것이 참 불편하고 안타까워 보였다. 물론 그걸 질기면서도 불편해하는 양가성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인터뷰한 부자들을 여섯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다.

고전형 부자는 절약형 부자, 두번째는 리스크를 무릅쓰고 부자가 된 유형, 세번째는 자기일에 열심히 하다보니 부자가 된 안정형, 어찌 되었든 어떻게 해서든 부자가 된 변칙형, 갖고 있던 것들로 물려 받은 것들을 이용해 부자가 된 보수형, 마지막 여섯반째는 남이 못본 기회를 봐서 부자가 된 천리안 형이다. 이런 분류가 참 재미있고 유익했고 이책이 다른 책과 구분되는 특징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여섯 유형의 부자 모두에게 공통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의 현재 자신은 얼마입니까?

처음 시작할 때 얼마로 시작했습니까?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습니까?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남다른 비결을 딱 한마디로 요약해주신다면?

 

 

개인적으로 가장 부러운 유형은 세 번째 자기 일을 열심히 하다 보니 부자가 된 사람들이었다.

 

다섯번째 물려받은 보수형이 다들 부럽겠지만 사실 원래 가지고 있던 것에 익숙해지면 그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기 마련이다. 날때부터 주어진 것들을 고마워 하는 사람은 없다. 내 지인도 부모에게 작은 건물을 상속받았지만 그걸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한달에 200만원도 못벌던 10여 년 전에는 500만원만 벌어도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막상 한달에 7~8백만원을 벌게 되고 그게 장기화 되고 나니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 그리고 일년에 1억의 연봉을 받더라도 월급만으로 부자가 되질 못한다는 것을 알았다.

부모님께 물려받을 것들을 동생에게 양도하기로 한 나는 성인은 혼자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이 가진 것들은 본인들의 노후 생활에 쓰면서 오래 건강하게 사시기만 바랄 뿐이다. 지인처럼 물려받을 것들이 많다면 그것을 받겠지만 그러지 않은 상황에서 그걸 믿고 살기도 싫고 그렇게 되지도 않는다. 일찍 포기 선언을 한 것이 오히려 내 삶에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여유로운 것들을 좋아하는 나는 부자가 되어야 여유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하며 살아온것 같다. 돈 자체에 대한 욕심보다 나는 이것이 더 큰 목표이다.

부자들의 조언을 모두 실행할 수는 없겠지만 내 상황에 맞게끔 잘 받아들여서 염두해두고 산다면 도움이 분명 될것이다. 성실한 삶을 살아오면서 성공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참 재미도 있고 배울것도 많아서 나 자신의 나태함을 자극하는 자극제가 되어주기도 한다.

r*****o 202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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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향한 3개의 질문 [히든리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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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서적보다 더 많이 읽은 책의 주제는 바로 '부자' 나는 목차에서 가장 흥미를 끄는 챕터를 먼저 읽는 버릇이 있다 책의 목차를 보면 저자의 또는 기획자의 마음이 보이는데 이 책의 목차는 사진과 같다.   때로 우리는 한 가지 유형의 부자, 또는 성공자의 이야기를 보고 '나도 그 사람처럼 해야지'하고 결심하지만 나와는 너무나 다른 그 사람 때문에 나는 안되는 걸까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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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서적보다 더 많이 읽은 책의 주제는 바로 '부자'

나는 목차에서 가장 흥미를 끄는 챕터를 먼저 읽는 버릇이 있다
책의 목차를 보면 저자의 또는 기획자의 마음이 보이는데 이 책의 목차는 사진과 같다.



 

때로 우리는 한 가지 유형의 부자, 또는 성공자의 이야기를 보고
'나도 그 사람처럼 해야지'하고 결심하지만 나와는 너무나 다른 그 사람 때문에 나는 안되는 걸까 좌절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러 저러한 유형들의 성공담을 모아두었기 때문에 나는 어떤 유형에 가까운지 생각하고 접급하기가 수월하다.

잘 아끼고, 잘 안써서 부자가 된 사람들
남이 안하는 위험을 무릅쓰고 부자가 된 사람들
하던 것만 열심히 했는데 어느새 부자가 된 사람들
어찌 되었든, 어떻게 해서든 부자가 된 사람들
갖고 있던 것들로, 물려받은 것들로 부자가 된 사람들
남이 못본 것만 절로 보여 부자가 된 사람들

저자가 만나본 부자, 성공자들을 위 유형들에 맞추어 이야기를 정리해놓았다. 너무나 쉽고 기발하지 않은가!

그리고 만나본 부자들에게 세 가지 질문을 한다

1. 당신의 현재 자산은 얼마입니까?
2. 처음 시작할 때 수중에 얼마가 있었습니까?
3.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습니까?



 


부자들에게 가장 궁금한 세 가지 질문
사람들이 부를 이루는 방법을 통합하여, 정리한 것이 아니라
유형별로 부를 이룬 방법에 대해서 독자 대신 물어봐주는 것이다
그리고 한마디로 그 길을 요약하며 정리해준다.

P.58 
물을 채우기 전에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수문을 닫는 것입니다.
쓰기 전에 모으고, 모으기 전에 잠가야 합니다.

P73.
돈이란 내 눈, 내 손, 내 머릿속에 있을 때에만 내 돈입니다.
늘, 보이고, 만져지고, 그려지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보이는 곳에 두고(혹은 기록하고) 직접 관리하고, 계산해야 합니다.

P174
굳이 새로운 필드에서 어려운 상황을 자초하기보다는 일단 내게 익숙하고, 내가 해봤던 일들을 통해 기반을 탄탄하게 축적하고 내공을 좀 더 쌓은 뒤에 새로운 영역에 뛰어들어도 절대로 늦은 것이 아니라고.

P188
"너 같으면 가입하겠냐?"

자기중심적 재테크
1. 자기가 해오던 일을 중심으로 하는 '자기 확산형 재테크'
2. 자기가 해오던 일과 비슷한 영역에서 유사한 일을 하거나 투자를 통해 자산을 확충해나가는 자기연계형 재테크
3. 자기가 해온 일을 기반으로 그 위에 새로운 가치를 쌓는 '자기 축적형 재테크'
'재테크의 가장 큰 기본은 하던 일에 절질하게 매달려, 남보다 훨씬 더 잘하는 거야. 그거 이상 가는 재테크는 아직까지 내가 본 적이 없어.

P240
우리가 안 하던 일을 하려 하거나 어떠한 일을 시작할 때면 반드시 그를 위해 시간과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 '시간은 돈'이고 자원을 사들이기 위해서도 돈이 필요하기에, 다시 말하면 무언가 시작하려면 반드시 돈이 든다.
시발비용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을 작게 시작하는 것인데 무조건 작게 시작하기보다는 같은 일을 하더라도 최소한의 시발비용만 들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익숙한 영역, 친근한 사람, 잘 아는 사업, 편한 방법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P258
부자는 투자하는 것마다 돈을 벌고 하는 사업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대신 남들이 한 번 할 거를 우리는 두 번, 세 번 해서 성공할 기회를 더 만들어내는 것뿐이죠. 그래서 망하는 것보다 하나라도 더 성공하면 성공한 것이고, 잃은 돈보다 버는 돈이 한 푼이라도 더 많으면 돈을 번 것이죠.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를 만나라'
하지만 주변에서 부자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그렇기에 우리는 책을 통해, 강의를 통해 부자를 찾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수많은 부자들을 보며 생각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부는 풍요롭구나.
'부자들은 나와는 달라'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최소한 나와 비슷한 상황이나, 비슷한 유형의 부자를 찾고 그들의 경험담을 통해 지혜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m*******1 202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히든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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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많은 독자들이 본 책을 선택할 때 부자가 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 서점에 그리고 인터넷 서점에 수 많은 부와 관련된 서적이 넘쳐나고 있다. 그렇다면 아무 책이나 모두 나를 부자로 만들어줄까? 관련 서적이 홍수처럼 쏟아질 때 오히려 양질의 도서를 찾아야 한다.       책 ‘히든 리치’는 우리 주변에 부를 이룬 수 많은 사람들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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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많은 독자들이 본 책을 선택할 때 부자가 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 서점에 그리고 인터넷 서점에 수 많은 부와 관련된 서적이 넘쳐나고 있다. 그렇다면 아무 책이나 모두 나를 부자로 만들어줄까?

관련 서적이 홍수처럼 쏟아질 때 오히려 양질의 도서를 찾아야 한다.

 

 

 

책 ‘히든 리치’는 우리 주변에 부를 이룬 수 많은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보고 느꼈던 것과 실제 부를 이룬 사람들이 부를 이루는 과정을 포함한 모든 부에 대한 철학을 글로 옮겨 놓았다. 그렇기에 어떠한 환경에 있었던 간에 유사한 환경에서 부를 이룬 인물을 찾아서 그 특징을 파악하므로서 부를 어떻게 이뤄갈 것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각 부를 이룬 사람의 성향과 부를 이루는 과정 그리고 그들이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가를 파악하고 부에 대한 철학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기에 여러 방면으로 그리고 다각도로 부에 대한 통찰력을 기를 수 있다는 것에 있다. 수십억 인구에 동일한 사람이 없듯이 인간은 자라온 환경과 DNA 그리고 후천적인 성향에 따라서 많은 유형으로 분류될 수 있다. 그렇기에 나와 동떨어진 그리고 이질적인 환경에서 부를 이룬 사람의 이야기는 나와 관계 없는 부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책은 많은 사례를 보여주므로서 나와 가장 가까운 유형을 파악하여 부를 어떻게 이룰 것인가를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저자의 이력 또한 매우 독특하다. 그럴만한 것이 너무나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저자는 이쁘게 그리고 아름답게 포장하기 보다는 실제 독자를 위한 내용에 집중하고 있다. 아마도 책을 통해서 자기 스스로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떤 눈높이에 있는 내용을 맞출 수 있을 것이다.

 

a******m 202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