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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에 관심이 많아 구매하였습니다. 우선,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단순히 가사를 적은 책이 아니라, 가사에 담긴 의미, 그 의미가 우리한테 또 어떤 의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담은 책입니다. Day1부터 되어 있어 차근 차근 읽어 나가셔도 무방합니다. 이 시리즈로 한 책이 하나 더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 책도 꼭 읽어보며 작사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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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지망생은 아니지만 그냥 어떻게 쓰는지 궁금해서 읽었는데 일단 재밌다 마냥 에세이도 아니고 학습서처럼 특정인만을 위한 그들만의 리그도 아니고 그러면서 되게 전문적인.ㅡ1위책엔 역시 이유가있네요 작사를 잘 하는 사람도 소수이지만 작사도 잘 하면서 심지어 그 노하우를 잘 가르칠 수 있는 현직 작사가 겸 강사는 극 소수겠구나 그리고 그 커리큘럼을 이토록 읽기 쉽게 풀어내다니 꼭 강사에게 1대1 레슨 받으면서 직접 듣는 것 같다. (음성지원 뭐지..목소리가 되게 따뜻하고 인자할것 같음) 실제로 책에 습작해보면서 연습할수 있게 하는 친절하고 따뜻한 책 작가님이 뭐라도 하나 더 알려주고 싶어서 애 쓰는게 보이는 착한 실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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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서점에서 처음보고 작사가의 에세이인줄 알았는데 작사법에 대한 노하우를 그 어떤책보다 쉬우면서도 디테일하게 전해주는 실용서였다. 만족도가 높았다 2권이 나왔다는 소식에 반가워 바로 읽어보았더니 전편보다 구체적이고 연습할 기회가 많아져서 실전에 더 가까워졌다 작가의 단계별로 성실하게 진도를 나간다면 작사가를 마스터할 것만 같은 용기가 생긴다 2권의 만족도도 높다 이 책은 작사가지망생들은 물론이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탐색중인 청소년들도 쉽게 읽혀지면서도 현실속 선망 직종인 작사가를 엿볼 수 있기에 한번쯤 꼭 읽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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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작사가 뭐냐면 재밌게 읽고 작사의 세계에 눈떴는데 같은 작가님 책이 또 나온걸 보고 너무 반가워서 구매했어요~ 역시는 역시 이번편도 너무 쉽게 접근하면서도 핵심을 정확히 집어주니까 작사에 대해 제대로 배울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순식간에 읽었네요^^ 저처럼 작사에 관심있는분도 아니면 글쓰기를 배우고 싶은 분에게도 너무 좋은 실용적인 책이네요~ 집콕하면서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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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편 나온다길래, 목차부터 봤는데 예비 작사가들의 니즈를 잘 파악한 것 같아요. 직장인으로서 작사가는 막연한 관심만 있었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는데 이번 실전편은 더욱 짜임새있고 워크북 형태의 가이드를 주는 것 같아 2편을 통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책 디자인도 올드하지 않고,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참 좋은듯 합니다. 1편 책을 보고, 센스있는 작사가라고 생각했는데 2편의 목차부터가 새로운 자극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