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1%
  • 리뷰 총점8 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초일류
"초일류" 내용보기
대한민국1호 독서 디자이너인 저자는 초일류라 하는 여러 기업체에서 독서경영 강의를 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바를 토대로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기업들의 성공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초일류기업들이 초일류기업이 된 이유를 궁금해 했고 그 원인을 찾아보았는데 초일류기업은 최고의 인재들을 고용하고 최고의 인재들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지독한 독서광들로 육성했다.
"초일류" 내용보기

대한민국1호 독서 디자이너인 저자는 초일류라 하는 여러 기업체에서 독서경영 강의를 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바를 토대로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기업들의 성공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초일류기업들이 초일류기업이 된 이유를 궁금해 했고 그 원인을 찾아보았는데 초일류기업은 최고의 인재들을 고용하고 최고의 인재들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지독한 독서광들로 육성했다. 지독한 독서는 창의성을 불러오고 창의근육이 단단해지면 미래의 먹거리를 다른 사람보다 먼저 찾아낸다는 것이다.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고 한다. 저자는 지난 15년 동안 초일류기업들과 만나면서 성공하는 조직에는 5가지 공통점이 있음을 보았는데 그것은 미래먹거리를 선점하는 혜안을 가졌고 그 혜안으로 개발한 아이템으로 초격차를 이루어 낸다, 일을 한다는 것은 인격을 수양하는 것이고 꿈을 키워가는 희로애락의 여정으로 일에 대한 신념과 혼이 살아 있는 경영철학, 당장의 성과에 급급해 하는 기업보다는 경영자와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가치관 · 신념 · 이념 · 습관 · 규범 · 전통 등을 만드는 뿌리깊은 특별한 기업문화, 직원들이 스스로 책을 읽는 독서습관과 같은 책을 읽고 서로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토론문화, 임직원들을 가족처럼 소중히 여기며 직원들의 행복을 넘어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지역사회공헌 등을 중시하는 상생정신까지 5가지이다. 이 모든 것의 기초가 되는 것은 독서이다. 독서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몰입독서를 추천하고 있다. 독서로 유명한 사람은 세종대왕과 다산 정약용이다. 세종의 책읽기는 반복독서였다. 세종은 신하들과 함께 읽고 토론하며 생각을 나누는 토론과 소통을 중시했다. 또한 세종은 젊은 인재들이 독서에 전념할 수 있도록 1년 정도 휴가를 주는 사가독서제를 시행했다. 독서휴가 기간 동안 신하들은 집 혹은 산사를 오가며 자유롭게 책을 읽고 한달에 한번씩 읽은 내용을 정리해 보고서를 올렸다. 세종은 식량과 술, 물품 등을 내려주며 독서를 권장했다. 다산 정약용은 18년간의 유배생활 동안 500여권의 저서를 남겼다. 복숭아뼈에 세 번이나 구멍이 났다는 일화가 전해질 정도로 글을 읽고 쓰기에 몰입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서울대 황농문 교수는 몰입적 사고야 말로 잠재된 우리 두뇌의 능력을 첨예하게 깨우는 최고의 방법이며 나 스스로 창조적인 인재가 되는 지름길이라며 몰입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직접 인터뷰한 초일류기업으로 삼성전자, 포스코케미칼, 네패스, 셀트리온, 바인그룹, 마이다스아이티와 애플, 세일즈포스닷컴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이 초일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몰입독서 덕분이다. 독서방법으로 자신의 관심 주제를 다룬 책을 심도 깊게 읽으며 독서를 한 뒤에 책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와 접목해내는 사색으로 이어져 시장의 니즈를 포착하는 안목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함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다. 삼성의 임원들은 신입때부터 몰입독서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세상을 다양하게 바라보니 임원이 될 만한 자질을 저절로 기르게 된다. 포스코 최정우회장은 2018년 취임 당시 경영이념으로 기업시민을 제시했고 탄소중립시대를 맞아 전통적인 굴뚝산업의 대표주자에서 ESG경영(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개선 등을 고려해야 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경영철학)의 선두주자로 변신하고 있다. 네패스의 이병구회장은 회사이름을 영원한 생명을 뜻하는 히브리어 네페쉬에서 따왔는데 생명을 소중히 하듯 영원히 지속성장하는 기업을 만들겠다는 의미로 네패스로 지어서 미래사업을 연결하는 초연결기술인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최고 기술력을 가진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논어를 읽고 인본주의 경영철학을 실천했다.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 본인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왜 일하는가?’를 끊임없이 묻도록 했다고 한다. 그는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 일과 인생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그 질문들에 행동으로 답해 초일류가 될 수 있었다.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일을 한다는 것은 인격을 수양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러한 그의 철학은 직장에서의 일과 인간관계로 생긴 스트레스를 없애고 인격수양을 하도록 해준다.

j*****o 2021.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일류
"초일류" 내용보기
초일류란 무엇인가? 일류 가운데서 가장 으뜸이란 뜻이다. 초일류가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책은 초일류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과 초일류 기업8곳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앞으로 10년 유망기업 보고서' 라고 해서 장기 주식투자의 목적으로 읽어보았다. 저자는 15년간 초일류기업에서 독서경영 강의를 하고 있어 초일류리더가 되기 위해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초일류" 내용보기

초일류란 무엇인가? 일류 가운데서 가장 으뜸이란 뜻이다. 초일류가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책은 초일류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과 초일류 기업8곳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앞으로 10년 유망기업 보고서' 라고 해서 장기 주식투자의 목적으로 읽어보았다.

저자는 15년간 초일류기업에서 독서경영 강의를 하고 있어 초일류리더가 되기 위해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초일류인재가 되기위해서 독서가 중요하다.

독서란 자기관리이며, 자기경영이다. 책을 읽으며 자신을 가꾸고 다음으며 마음을 정돈하는 힘을 기른다.

독서의 꽃은 토론인데 같은 책을 읽고 서로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다

워런 버핏의 집중독서

어떤 분야를 알야야겠다는 결심이 서면 관련된 자료와 도서를 전부 수집하여 집중적인 읽기에 들어간다.

워런버핏의 투자 집중력을 단련하려면

1. 일과 목표에 우선순위를 둘것. 목표는 우리의 삶을 이끌어준다. 자신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2. 오래 갈 사람만 만날 것. 인맥은 돈맥이다. 오래도록 함께 일해서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만 곁에 둔다.

3. 단순하게 생각하고 생활할것. 효율성에 집중하는 조직 구조를 만들기

4. 잠재력을 가진 소수에 투자할 것. 선택과 집중

5. 오래 투자할것. 주식 투자는 좋은 기업을 찾아서 시간을 투자하는 것

초집중 초몰입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세상에서 '몰입'은 도약을 위한 응집력을 길러주는 훌륭한 도구이다.

특정 주제에 대한 몰입

 

몰입적 사고야말로 잠재된 우리 두뇌의 능력을 첨예하게 깨우는 최고의 방법이며 나 스스로 창조적인 인재가 되는 지름길이다. 고도로 집중한 상태에서 문제를 생각하는 몰입적 사고. 무엇을 하든 몰입하기 위해서는 그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해야 한다. 몰입은 심리학에서 말하는 자아실현 단계에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는 최고의 경험에 해당된다.

일을 한다는 것은 인격을 수양하는 것

1.지금 맡은 일을 사랑하라

2.열등감을 받아들인다

3.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들고 노력하는 일류가 초일류가 된다.

4.노동이란 스님의 수행과 같다.

5.시련을 도전의 기회로 삼아 도약하는 사람은 초일류가 될수 있다.

초일류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미래먹거리를 선점하는 아이템'이 필요하다

삼성은 반도체를 통해 초격차 전략으로 기술의 초격차를 달성해 초일류기업이 되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 . 시스템반도체 회사인 네패스

'나는 누구이며, 왜 일하는가' 를 아는것이 경영철학의 출발점이다. 철학은 영혼을 숨쉬게 하는 힘이 있다.

자연주의 인본경영은 인간에 대한 합리적 이해를 바탕으로 행복한 인재를 키워 세상의 행복 총량에 기여하는 경영이다.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임직원 경쟁력', '기업시스템 경쟁력', '집단 경쟁력' 이 필요하다.

임원이 되고 싶다면 전략/의사결정/인품/관계/ 코칭 능력이 필요하다.

팀플레이 정신과 함께 공동체 정신, 존중정신, 협력 정신등이 강한 조직은 만든다.

초일류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강한 팀워크가 필요하다.

책을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책의 내용을 실행하고 피드백을 받아 수정해서 다시 적용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추천하는 추천도서중에 읽은 책이 많았는데 실천하는 부분이 부족했다.

책을 읽은 내용을 소화해서 습관화하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완전히 독서의 효과를 볼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 한번 읽었던 책도 일정기간 후 다시 읽어서 반복독서로 체화 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자기사업을 시작하거나 투자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기업경영과 자기개발에 관계된 다양한 추천도서를 만날수 있다. 진로교육을 준비하는 중고등생도 읽어볼만하다.

나는 주식과 교육정보에 관심이 많아서 실용도서 종류만 읽다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려고 하는데 어떤 분야의 책을 읽어도 교육과 경제에 관련된 내용을 뽑을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경제 경영관련 책을 읽더라도 심리학, 철학 , 인간관계에 대한 책도 같이 읽는것을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주식에 대한 내용과 아이 교육에 관한 큰 그림도 그릴수 있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라는 조언을 이제껏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해하게 된 요즈음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9 202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업의 독서와 공부문화에 주목한다
"기업의 독서와 공부문화에 주목한다"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류, 삼류도 아니고 누구나 원하는 '일류'인데, 그 일류를 뛰어넘는 '초일류'라.... 참 욕심에는 끝이 없는 것 같다. 다만, 내 생각에 어떤 특정 기업이 '초일류'에 도달했다고 해서 그 '초일류' 상태가 영원이 지속되리라는 보장이 없다는 게 또 다른 함정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아마존
"기업의 독서와 공부문화에 주목한다"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류, 삼류도 아니고 누구나 원하는 '일류'인데, 그 일류를 뛰어넘는 '초일류'라.... 참 욕심에는 끝이 없는 것 같다. 다만, 내 생각에 어떤 특정 기업이 '초일류'에 도달했다고 해서 그 '초일류' 상태가 영원이 지속되리라는 보장이 없다는 게 또 다른 함정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아마존 같은 기업은 그런 '초심'을 '절대' 잃지 말자는 취지로 '영원히 첫째날' 이라는 취지의 구호를 외치기도 하는 게 아닐까 한다.

주식 등 투자를 하는 분 입장에서도 '앞으로 10년 유망기업 보고서'란 이 책의 부제는 눈에 띄일 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겉면에 씌여있는 '삼성전자, 셀트리온, 포스코케미칼, 네패스...' 이런 기업들은 바로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고파는 주식 종목이기도 한 것 같다.

이 책 추천사를 써 준 분들이 이 책 저자에 대해 내리는 평가의 핵심은 바로 '독서가, 독서전도사, 독서가 삶' 이라는 단어나 문장에서 엿볼 수 있다. 독서애찬론자인 만큼 저자가 내리는 '초일류로 이르는 5가지 핵심 단어'에도 '독서습관'이 당당히 포진한다. 독서습관 이외에 저자가 뽑은 '초일류에 이르는 길'에는 '미래먹거리 선점하는 아이템', '혼이 살아있는 경영철학', '뿌리 깊은 특별한 기업문화', '더불어 나누는 상생정신'이 있다.

하나하나 살펴보자.

기업조직의 영속적인 유지와 발전을 위해 어떤 아이템을 정하느냐가 갖는 중요성은 너무나도 당연할 것이다. 여기서 저자가 지적하는 부분은 바로 '미래먹거리'라는 부분이다. 어찌 보면 이 역시 특별한 지적은 아니다. 현재 잘나가는 사업에 안주하지 말고 앞으로 수요가 많아지고 수익성이 개선될 그런 영역을 사업의 대상으로 삼으라는 취지이다. 물론 이게 쉽지 않다.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많은 연구투자 비용과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해서야 이런 성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만약 2~3년의 짧은 재임기간 안에 성과를 내야 하는 것을 요구받는 전문경영인 체제라면 중장기적인 비전과 지속적인 투자가 쉽지 않을 거라 예상된다.

경영철학과 관련하여 저자가 강조하는 '혼이 살아 있는'이란 수식어는 자칫 추상적 모호함에 빠질 우려가 없지 않다. 이 부분은 '뿌리 깊은 특별한' 기업문화라는 부분과도 일맥상통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각 기업들의 기업전략과 실제 실행했던 혁신방법 및 각종 경영관리 시스템을 보여주며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이 다른 책과 구별되게 특별히 더 강조하는 부분은 바로 '독서습관'이다. 각 기업들이 실천했던 것들 예를 들면 몰입독서, 인문학 공부, 화장실에서 책읽는 시스템 등 해당 조직의 근본을 탄탄하게 하는 원동력이 바로 항상 책읽고 배우고 고민하는 태도를 몸에 베이게 하는 구조와 제도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한 번의 성공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다. 가장 큰 성공은 항상 성취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마인드, 조직문화, 그리고 각종 제도와 시스템이다. 그리고 이런 것들조차 지속적으로 점검되고 개선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구성원들이 계속 변화하기 때문이다.

엊그제 신문에서 이런 기사를 봤다. 국내 일부 지자체에서 몇 년 사이에 적지 않은 조직문화 개선과 실제 눈에 두드러지는 성과가 창출되었는데, 그 이유가 매주 특정시간에 공무원들이 책읽고 강의듣고 최신 인문학과 기술을 아우르는 학습과 배움을 하도록 하는 제도를 구축한 것에서 그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구성원 개개인의 자질 부족을 탓하기 전에, 이들이 갖고 있는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계기와 기회를 제공하는 게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g*****a 202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일류
"초일류" 내용보기
주식투자를 하고자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업이 성장이 가능한가 한마디로 나의 자산이 상승할 수 있는지의 여부일 것이다. 주식을 구매함으로써 회사와 함께 나의 자산도 상승하는 기쁨을 보기 위함인데 문제는 이러한 주식을 투자할 때 어떤 기업을 선정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될 것이다. 주식의 차트나 보조 지표들을 통해서 주식을 구매할 수도 있지만 나의 경우에는
"초일류" 내용보기


 

 

주식투자를 하고자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업이 성장이 가능한가 한마디로 나의 자산이 상승할 수 있는지의 여부일 것이다. 주식을 구매함으로써 회사와 함께 나의 자산도 상승하는 기쁨을 보기 위함인데 문제는 이러한 주식을 투자할 때 어떤 기업을 선정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될 것이다. 주식의 차트나 보조 지표들을 통해서 주식을 구매할 수도 있지만 나의 경우에는 주로 책을 읽고 주식을 구매하게 되는데 이 책도 나중에 주식을 구매하게 될 때 미래에 상승 가능할 기업을 찾아보기 위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책의 구성은 제1부 초일류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제2부 초일류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는 저자는 독서 경영 강의를 위해 저자가 방문한 기업의 리더들에 대해서 설명한다. 방문한 기업들의 리더들과 기업에서 얻게 되는 왜 이 회사들이 국내에서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이러한 초일류 기업들의 특징으로는 미래 먹거리를 선점하고 혼이 살아있는 경영 철학을 하며 뿌리 깊은 기업문화와 독서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제2부에서는 삼성전자, 셀트리온, 애플 등의 기업들은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고 이러한 기업들의 장점과 기업문화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저자가 독서 강연을 하는 직업의 특성상 독서에 대해서 상당히 중점 있게 설명한다. 필자 또한 아직 독서를 통해 엄청난 부를 얻고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독서의 중요성은 공감하고 독서에 관심 있고 독서를 좋아하는 기업이라면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추후에 주식을 투자할 때 책에서 나온 기업들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볼 생각이다.

g***j 202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일류
"초일류" 내용보기
초일류 초일류 책의 제목에서 주는 큰 의미를 먼저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거창한 느낌이 드는만큼 일류를 뛰어넘는다는 표현에서 주는 의미가 무엇일지 생각해보게 되었는데요. 쉽게 말해서 앞서나가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이 다른지를 알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과학이 이렇게 발전해있는 상황에서는 과연 어떤 또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
"초일류" 내용보기

초일류

초일류 책의 제목에서 주는 큰 의미를 먼저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거창한 느낌이 드는만큼 일류를 뛰어넘는다는 표현에서 주는 의미가

무엇일지 생각해보게 되었는데요. 쉽게 말해서 앞서나가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이 다른지를 알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과학이 이렇게 발전해있는 상황에서는

과연 어떤 또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필요해질지도 생각해보게 되구요.

이런 초일류가 필요한 이유부터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감을 먼저 느끼게 하는 부분이 있는 책이었답니다.


초일류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의 특징, 기업이나 리더들의 대한

얘기들을 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더라구요.  다소 어려운 얘기들을 담아낸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쉽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초반부 덕분에 이런 책에

흥미를 가져보는 것도 괜찮겠다, 자기 계발서를 다른 각도에서 또 볼 수 있겠다

싶은 맘도 들었구요. 초일류 편에서도 결국 얘기하는 건 비슷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었구요. 독서는 결국 인류의 생존과도 연계가 될 정도로

중요하겠다는 것을 알 수 있게끔 해주더라구요.

다른 책에서 만나본 내용도 분명 있을 수 있겠지만요.

간단하게 요점 정리가 된 듯한 깔끔한 구성으로 어렵지 않게 포인트를 알아나가는

효과를 확실히 주고 있답니다. 

초일류에게 필요한 능력과 가지고 있는 역량들을 알아보는 초반부를 통해

성장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개념을 정리해볼 수 있었는데요.

초일류기업들은 최고의 인재들이 모여있다고 보면 되죠. 그렇게 초일류 성과들을

이끌어내는 사람들은 진화하는 미래먹거리를 찾기 위해 남보다 멀리 보고,

먼저 시작한 사람들이겠지요. 그리고 독서광인만큼 독서를 통해서 얻을 줄 아는

사람들인 것 같아요.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 행복한 인생인만큼

그들만의 특별함을 독서강의를 하러 현장에 나가서 직접 경험하고 느낀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실제 다른 일상을 살고 있을지도 모르는 초일류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겠더라구요.

지금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초일류기업들은 어려운 상황임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도 있는 법이잖아요. 그들에게는 웃음, 표정, 대화가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리더의 자질 등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담고 있는 1부에 이어

2부에서는 이런 초일류 기업에 해당하는 국내외 기업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래도 삼성전자를 빼놓을 수 없죠. 저자가 오랫동안

출강하기도 했는데요. 삼성전자 얘기도 들어볼 수 있구요. 초일류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이 인재를 잘 채용하고, 교육하고 키웠기 때문이기도 하겠죠.

포스코케미칼의 경우 핵심가치로 '신뢰, 창의, 도전, 안전'을 중시에 두고 있다고

해요.핵심가치에서 전해지는 힘도 느껴볼 수 있었구요. 화학과 에너지소재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라는 것. 기업들의 소개글을 보면서 어떤 기업들인지, 어떤 사업들을

하는지 등 기업에 대해서 알게 되는 효과까지 있어서, 2가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물론 한 권에서 모든 걸 다 얻기는 한계가 있을 수 있잖아요.

이렇게 기업이 발전하는 과정 속에서 인류 역시 더 발전하게 되는 거잖아요.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사태에 더욱 눈에 띄게 된 기업인만큼

국내 바이오산업을 글로벌 수준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도 되었구요.

초일류기업들의 공통점 역시 독서경영에 있다는 것을 보면

한 개인의 발전에서도 영향이 있지만 기업 경영에서 직원들의 독서 수준도

상당한 영향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회사마다 남다르고 독특한 전략과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봤을 때

개인의 역량을 키워 이런 기업들에 들어가고 싶다는 꿈을  꾸는 독자들도

생겨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미래 먹거리를 선점하기도 해아 하고, 아이템을 찾는 창의력,

혼아 살아 있는 경영철학도 필요하고, 인재들이 스스로 하는 독서습관,

그리고 이제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더불어 나누는 상생 정신도 키워야지만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또 한 번 초일류 기업들의 이야기를 통해

얻고 배워 나갈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일류의 길은 독서?
"초일류의 길은 독서?" 내용보기
개인이나 기업가나 평생 고민하는 주제는 "한 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살다 갈 것인가?"(p8)가 아닐까? 이 책은 독서에 인생을 걸은 독서전도사가 쓴 앞으로 10년 유망기업 보고서이자 초일류의 길을 제시한다. 독서경영 강의차 기업 탐방하면서 경험한 내용으로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기업들의 요건을 초일류로 꼽는다. 코로나 이후 초일류 리더와 초일류 기업으로 이끄는 5가지 핵심 키워
"초일류의 길은 독서?" 내용보기

개인이나 기업가나 평생 고민하는 주제는 "한 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살다 갈 것인가?"(p8)가 아닐까? 이 책은 독서에 인생을 걸은 독서전도사가 쓴 앞으로 10년 유망기업 보고서이자 초일류의 길을 제시한다. 독서경영 강의차 기업 탐방하면서 경험한 내용으로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기업들의 요건을 초일류로 꼽는다. 코로나 이후 초일류 리더와 초일류 기업으로 이끄는 5가지 핵심 키워드 중에 '독서습관'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최고의 인재들은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지독한 독서광이다. 지독한 독서는 창의성을 불러오고, 창의근육이 단단해지면 미래의 먹거리를 다른 사람보다 먼저 찾아낸다. 진화하는 미래먹거리를 찾기 위해 남보다 멀리 보고, 먼저 시작하는 지혜를 책을 통해 세미나를 통해 얻는다."(p9)

 

초일류 리더와 기업 소개서지만 저자가 독서전도사이니 만큼 초일류가 되기 위한 조건을 알아보는 1부에서는 독서지도와 같은 자기계발 내용이 많다. 저자에게 운명을 바꿔준 책이나 빼놓을 수 없는 책들을 각 장별 한 권씩 소개하는 추천도서 비중이 많이 차지하고 있다. 

 

2부에서는 삼성전자를 포함한 8개 초일류기업들의 실제 현황과 비전을 살펴본다. 기업 CEO들의 경영철학과 그 기업의 문화와 상생정신, 사원들의 자기계발 활동을 알아보고 각 기업별 미래의 먹거리를 선점하는 아이템에 대해 소개한다. 

 

아쉬운 점은 표면적으로 드러난 초일류의 내용이다. 기업의 구성, 실적, 전망, 윤리규범의 준수 의무와 벌칙, 업무방식, 경영원칙과 같은 기업이 대외적으로 내세운 내용이 주로 차지하고 있다. 뭔가 진일보된 심층적인 초일류 기업에 대한 평가 요소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독서경영 강의를 하러 기업을 방문하는 한계일지 모르겠다. 하지만 초일류 기업들의 공통점을 발견했고 그 공통점에는 초일류를 꿈꾸는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을 초일류로 만드는 자양분에는 독서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초일류 #다이애나홍 #일상이상 #독서



 

w****u 202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일류
"초일류" 내용보기
앞으로 10년 유망기업 보고서   일상이상에서 출판한 한국독서경영연구원의 다이애나 홍 원장님의 <초일류>는 일류는 뛰어넘을 기업들의 경영 문화, 특히 독서경영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고 저자가 선정한 8개의 초일류기업을 소개하는 도서이다.   저자인 다이애나 홍 원장님은 대한민국 독서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이고 독서경영을 선도하고 대한민국 1호 독서 디자이
"초일류" 내용보기


 

앞으로 10년 유망기업 보고서

 

일상이상에서 출판한 한국독서경영연구원의 다이애나 홍 원장님의 초일류는 일류는 뛰어넘을 기업들의 경영 문화, 특히 독서경영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고 저자가 선정한 8개의 초일류기업을 소개하는 도서이다.

 

저자인 다이애나 홍 원장님은 대한민국 독서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이고 독서경영을 선도하고 대한민국 1호 독서 디자이너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15년간 삼성, 포스코, 농심, SKC,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전경련, 기획재정부, 서울시청, 강원도청, 김해시청 등을 종횡무진 활동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다.

 

저자 역시 20대에 시작한 사업에 실패해 좌절해 있을 때 그녀를 살린 건 책이었다고 한다.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이후 서울대 공대 최고산업전략 과정(AIP)에서 공부할 때 주임교수였던 손욱 교수로부터 경영 자문을 한 것을 시작으로 독서경영의 중요성과 다른 사업가와 비즈니스맨의 경영 상담을 하게 된다.

 

저자는 수많은 공공기관과 기업에 강연을 진행하면서 기업과 구성원의 분위기와 열정을 느끼며 회사의 성장 잠재력을 파악할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최고의 인재들은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지독한 독서광이었다. 지독한 독서는 창의성을 불러오고, 창의근육은 단단해지면 미래의 먹거리를 다른 사람보다 먼저 찾아낸다.

 

덧붙여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초일류기업의 5가지 핵심 키워드를 설정했다.

 

1. 미래먹거리를 선점하는 아이템

2. 혼이 살아 있는 경영철학

3. 뿌리 깊은 특별한 기업문화

4. 초일류인재들의 스스로 독서습관

5. 더불어 나누는 상생정신

 

키워드에 이어 저자가 느끼는 초일류 8개의 기업을 소개하고 인연이 있었던 회사와 초일류로 선정한 이유를 싣고 있다.

 

국내기업으로는 삼성전자, 포스코케미칼, 네패스, 셀트리온, 바인그룹, 마이다스아이티, 해외기업으로 애플, 세일즈포스닷컴이 선정되었다.

 

삼성전자의 경우 이건희 선대 회장이 동양철학서를 회사 경영에 참고한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공자의 논어2,600년이 지난 지금에도 유효하고 특히 한국 농업 근대화를 이끈 우장춘 박사의 사위로 한국과도 인연이 깊은 교세라 그룹의 명예회장인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도 논어를 평생에 걸쳐 읽었다고 한다.

 

삼성전자의 사내 커뮤니티 행복한 책600여 명의 회원 규모를 자랑한다. 삼성전자의 독서 강연이 있는 날에는 참가자 모두 열정을 보이고 책을 미리 다 읽어와서 저자도 그들의 열정을 흡수한다고 한다.

 

 

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2018년 취임 당시 경영이념으로 기업시민을 제시했다. ‘기업시민은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혁신의 용광로에서도 나온 개념인데,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넘어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경영이념이다. 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해마다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업시민비전을 공유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이차전지소재, 스마트팩토리, 친환경에너지 등을 미래먹거리로 선정해 미래 신사업 육성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 입사를 단행했다.

 

 

미래사업을 연결하는 초연결 기술인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네패스는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진 회사다. 네패스의 이병구 회장은 석세스 에티듀드를 통해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는 관계의 경영철학으로 네패스를 이끌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네패스의 하루에 3가지 이상 좋은 일을 하고,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으며, 하루 3곡 이상 노래하며, 하루 7가지 감사를 실행하는 글로벌 기업문화 1위라고 할 만큼 아름다운 ‘337라이프기업문화를 정착했다.

 

네패스의 좋은 시작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는 좌우명으로 노래로 하루를 시작하고 감정을 정리해 일과를 시작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가장 주목을 가진 회사는 셀트리온이었다. 1992년 만 35세에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의 부름으로 대우그룹 기획재무 고문을 맡았던 서정진 회장은 1998년 기업이 워크아웃을 신청해 대기업 임원에서 하루아침에 백수가 되었다.

 

같은 신세가 된 대우자동차 기획실 직원 10여 명과 함께 2000년 벤처기업 넥솔을 창업했다. 초일류기업의 필수요건은 인재투자에 아끼지 않는 것이라는 좌우명으로 셀트리온의 스톡옵션 제도는 근래에도 뉴스를 장식했다.

 

스톡옵션으로 163억 원을 받은 박 모 고문을 비롯해, 78억 원을 받은 모 차장, 44억 원을 받은 모 과장 등 많은 사람이 셀트리온의 인재경영에 놀라움을 느꼈다.

 

 

이외에도 ‘100년 달력100년 성장을 새기는 교육기업인 바인그룹, 자연주의 인본 경영을 실천하는 한국의 구글이라고 불리는 마이다스아이티, 자동차 시장까지 노리는 빅테크 최강자 애플, 세계 1위 고객관계관리 플랫폼 기업인 세일즈포스닷컴이 지면을 장식하고 있다.

 

 

저자는 지난 15년 동안 초일류기업을 만나면서 성공한 조직에는 웃음, 표정, 대화 3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성공하는 기업에는 웃음이 있고, 표정이 밝고, 대화가 있다.

 

초일류는 직접 경험하고 느낀 회사들의 내부의 현장감을 전하고, 다독의 결과 쉽게 읽을 수 있는 가독성이 뛰어나며, 초일류기업의 공통점을 공감할 수 있는 책이다.

 

기업 경영에 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독서경영과 다른 기업문화에 주목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일류 #다이애나홍 #일상과이상 #경영 #투자 #재테크 #주식 #책과콩나무

 
r*******n 202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일류 - 기업
"초일류 - 기업" 내용보기
초일류라는 표현은 꽤 거창하다. 일류를 뛰어넘는다는 표현이다. 그정도까지 갈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갈수록 복잡하고 새로운 기술과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지는 현 상황에서 일류를 넘을 필요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초일류가 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기업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개념일 듯 하다. 개인인 나에게는 초일류까지 갈 필요는 없지만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
"초일류 - 기업" 내용보기

초일류라는 표현은 꽤 거창하다. 일류를 뛰어넘는다는 표현이다. 그정도까지 갈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갈수록 복잡하고 새로운 기술과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지는 현 상황에서 일류를 넘을 필요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초일류가 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기업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개념일 듯 하다. 개인인 나에게는 초일류까지 갈 필요는 없지만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기업은 생존을 넘는게 필요하다. 단순히 일류가 아닌 초일류라는 개념은 그래서 필요하다.
 

이 책 <초일류>는 현재 초일류가 되고 있거나 된 기업에 대한 이야기다. 책을 펴낸 저자의 이력이 특이하다. 몇 몇의 책을 얼핏 보긴 했는데 주로 독서와 관련된 걸 쓰걸로 알고 있다. 여기에 주로 기업을 대상으로 독서모임이나 강연을 하는 걸로 안다. 자연스럽게 독서나 독서와 경영을 접목한 책을 쓴 듯하다. 기업에 독서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러 가는 것은 쉬운 일은 결코 아니다. 기업 입장에서도 아무나 불러들일 수는 없다. 검증도 해야 하고 기업 입장과도 맞아야 한다.

 

나같은 경우도 어느 연구소인가에 독서모임을 이끌어 갈 사람이 필요하다고 나를 추천했다는 언급을 누가 해줬다. 어쩌면 연락이 갈 수도 있다면서. 그 말을 듣고 나는 웃으면서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업 등에서 원하는 인재라면 인재가 내가 될 수는 없기 때문이었다. 일단 관련 자격증과 해당 분야의 대학 등을 전혀 다니지 않았기에 나를 선택할 리가 없었다. 그런 곳에서는 시작 한 후는 몰라도 시작 전에는 감투와 간판은 꽤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내가 지금까지 쓴 책이나 내가 하는 주 행동에서 투자를 뺄 수 없기 때문이었다. 나를 섭외하면 자연스럽게 투자랑 연결될텐데 어느 기업에서 그런 사람을 초빙할까. 열심히 기업에서 활동하고 다른 데 눈을 돌리지 말아야 한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부합되는 주제와 책을 해야 할텐데 나에게서 그런 것은 기대하기 힘들다. 그렇기에 1도 기대하지 않았고 연락도 없었다. 그런 기업에서 활동하는 저자가 쓴 책이니 좀 더 디테일 할 수 있다.

1부와 2부로 나눠졌는데 1부는 초일류에 대한 개념과 이를 해내기 위한 방법 등을 설명한다. 2부에서는 이에 해당하는 국내외 기업을 소개한다. 이를 위해 초지능, 초융합, 초연결을 중요하다고 말한다. 무엇인가를 뛰어넘는 초(超)라는 개념이 핵심이다. 아울러 각 기업마다 기업문화가 있다. 이를 만들어 구성원들이 서로 공유하며 기업의 가치를 드높이는 일이 중요하다. 어렵고 힘들 때 헤쳐나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네패스 기업은 아침마다 다함께 모여 노래를 부르는 등으로 시작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소개된 국내 기업이 대부분 저자가 직접 출강을 하고 있어 그런지 독서에 대해 중요하게 여기고 참여도도 높고 자발적으로 적극적인 의사표현을 한다. 책의 장점은 어떤 특징이나 저자가 주장하는 바에 대해 그와 맞는 책에 나온 내용을 근거로 소개한다. 단순히 저자가 주장하는 바가 아닌 해당 분야에서 직접 활동했던 분들의 책으로 설명한다. 아쉬운 점은 저자가 선택한 기업의 공통 특징이 아닌 저자가 생각한 주요 내용에 대해 다른 책에서 발췌했다는 점이었다.

 

오래도록 출강한 삼성전자가 첫번째다. 한국에서 삼성전자만큼 초일류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기업도 없다. 초격차라는 단어로 나온 책도 있고. 그런 삼성전자가 첫번째는 자연스럽다. 다만 이재용부회장은 재판을 통해 잘못이 인정된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뉘앙스가 경영일선에 물러나 불리하다는 표현은 좀 그랬다. 나도 삼성전자가 한국에서 제일 중요하고 삼성전자는 절대로 망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며 투자로 주식도 계속 모아가고 있지만 구별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
 

책에 나온 포스코케미칼은 2차 전지와 관련되어 소개되어 직접 간단히 살펴봤다. 계속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고 있었다. 그로 인해 주가가 상승한 후에 지금은 다소 소강상태인데 분기 매출과 이익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중이라 투자목적으로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 유명한 셀트리온은 매출과 이익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데 주가는 꽤 하락한 상태라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아무래도 투자를 하다보니 이런 책을 읽었을 때 해당 기업의 재무제표 등을 통해 실적 등을 보게 된다.

 

100년 달력에 100년 동안 의지를 쓰는 바인 그룹이나 다양한 소프트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마이다스아이티 그룹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했다. 외국 기업으로는 애플과 세일즈포스닷컴까지 소개한다. 이런 기업을 통해 초일류가 되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책이었다. 한국에도 더 많은 초일류 기업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를 극복한다면 어떤 기업이든 좀 더 발전된 기업으로 여러모로 좋은 일이지 않을까한다.


증정 받아 읽었습니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많았다면.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초일류 기업의 문화


함께 읽을 책

https://blog.naver.com/ljb1202/222169740052

 

룬샷 - 무시하지마

일단 생전 처음 듣는 단어가 나오면 개념부터 알아야 한다. 원래 있던 단어인데 처음 알게 된 것도 있지만 ...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ljb1202/221492118648

 

 

피터 틸 - 독점

유명도에 비해서 한국에서는 덜 알려진 인물 중 하나가 피터 틸이다. 그는 페이스북의 가치를 초기에 알고 ...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ljb1202/220961667898

 

 

내가 미래를 앞서가는 이유 - 선을 연결

늘 미래를 알고 싶다. 현재 하고 있는 것과 관련되어 어떻게 진행될지 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blog.naver.com

 

 

l*****2 2021.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시밭길을 지나 초일류가 된 기업들의 숨은 비밀
"가시밭길을 지나 초일류가 된 기업들의 숨은 비밀" 내용보기
초일류란 왠지 나와 다른 세계를 사는 것만 같은 낯설고 멀게만 느껴지는 집단이였습니다.   그 집단은 타고났으며, 힘든일 없이 성공을 손에 쥐어진 이들이라 생각했죠.   하지만 초일류란 책을 읽어보니 그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고, 지금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자기발전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였어요.     본인은 꿈이 있던때가 언제인지 잊으며 현실에 물들어 살고
"가시밭길을 지나 초일류가 된 기업들의 숨은 비밀" 내용보기

초일류란 왠지 나와 다른 세계를 사는 것만 같은

낯설고 멀게만 느껴지는 집단이였습니다.

 

그 집단은 타고났으며, 힘든일 없이 성공을 손에 쥐어진 이들이라 생각했죠.

 

하지만 초일류란 책을 읽어보니 그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고,

지금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자기발전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였어요.

 

 

본인은 꿈이 있던때가 언제인지 잊으며 현실에 물들어 살고 있었는데

초인류에 맞닿은 이들은 아직도 새로운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저도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루 아침에 초일류가 될수는 없겠지만 나도 꿈을 향해 다시 시작해보자는 열정이 피어나는거 같더라구요.

 

 

이 책에는 초일류라 분류할 수 있는 그룹들의 기업이념과 그들의 성공으로 이끈 신념과 철학을 보여줍니다.

제가 느낀 그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금도 노력한다는 거에요.

 

 

지금은 이름만 들으면 아는 기업이 한때는 적자를 면치못했던 적이 있었으며,

3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던 사람의 초일류가 된 이야기까지

이 이야기는 성공만을 이야기하지 않고, 그들의 힘들었던 시절까지 말해줍니다.

 

그리고 초일류 그룹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닌

참고문헌의 단락들도 종종나오는데

그 많은 책들의 핵심만 쏙쏙 뽑아 나열해주신거 같아서

 

한장 한장 아껴가며 읽었어요.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열정을 지닌 초일류들의 스토리를 만날수 있어 좋았습니다.

 

>>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된 리뷰이지만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 <<

 

r*****u 202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일류
"초일류" 내용보기
이 책을 손에 받아 들면 누구에게나 처음 뇌리를 스쳐 지나가는 질문이 있을 것 이다. 그것은 바로 '초일류? 초일류란 무엇인가? ' 라는 질문일 것 이다. 초일류는 으뜸 중에 으뜸이며, 초일류 기업은 인재 중에 인재들이 모인 공간일 것 이다. 저자는 이러한 초일류 기업의 공간을 방문 하면서 이 기업들이 어떻게 조직을 이끌고, 구성원들이 최고의 초일류 인재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
"초일류" 내용보기

이 책을 손에 받아 들면 누구에게나 처음 뇌리를 스쳐 지나가는 질문이 있을 것 이다. 그것은 바로 '초일류? 초일류란 무엇인가? ' 라는 질문일 것 이다. 초일류는 으뜸 중에 으뜸이며, 초일류 기업은 인재 중에 인재들이 모인 공간일 것 이다. 저자는 이러한 초일류 기업의 공간을 방문 하면서 이 기업들이 어떻게 조직을 이끌고, 구성원들이 최고의 초일류 인재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되었고, 오랜 시간 끝에 해답을 찾았다.

책은 크게 두 챕터로 나뉘어진다. 초일류의 리더에 관한 부분과 초일류 기업이 타기업과 어떻게 다른가에 대한 부분이다. 삼성전자, 셀트리온, 포스코케미칼 등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유망 기업들을 토대로 다양한 사례들이 나온다. 표면적으로 알고 있었던 기업들의 문화 혹은 사업 전략도 있었지만, 내가 미쳐 생각지 못했던 뒷 이야기 혹은 사연들도 알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그 중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잡스와 그의 뒤를 이어 CEO였던 팀 쿡이었다. 팀쿡은 정말 어려운 자리에서 부담을 이겨내고 많은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얻었고 그전에 애플 임직원들이 그를 완벽하게 따르게 했다. 애플이 고속 성장을 하기 전 초기 입사했던 팀쿡은 누구보다 애플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본인 만의 확고한 경영 스타일을 소신있게 펼쳐 나아갔기 때문에 인정을 받았던 것 이다.

이 책은 다양한 기업 사례들을 예시로 들어, 리더가 임직원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성장해 나아가는지 상세하게 나와있다. 그 중에 5가지 공통점에 저자는 주목하고 있는데 바로 아이템, 경영철학, 기업문화,독서습관, 상생정신 이다. 이 중에서도 내가 가장 중요하게 느낀 부분은 바로 "독서"이다. 독서가 학습적인 부분, 정신적, 언어 기술적인 부분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은 모두들 알고 있는 부분일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초일류 기업들의 리더들이 항상 잊지 않고 경영의 일부분으로 운영했던 것이 독서였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번에 새로 알게된 사실이기 때문이다. 창의적 인재를 키우기 위해 독서경영을 하는 포스코케미칼, 독서토론을 하는 네패스, 몰입독서를 강조하는 삼성등 거의 대부분의 기업 경영에 독서가 깊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작가의 말을 빌리자면, 독서를 통해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어 인성을 기를 수 있고, 책의 내용을 다양하게 해석가능 하니 창의성과 전문성을 기를 수 있으며, 책을 능동적으로 읽으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습관도 배양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기업에서 인재를 등용하고 관리하며 함께 성장하기 위해 독서경영은 매우 중요한 핵심 경영방법 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지 기업 경영에만 속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누구나 내가 현재 서있는 분야에서 초일류가 되고 싶어한다. 욕심이 아니라 본능적으로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러한 책을 통해 세계를 쥐락펴락 하는 유망기업 리더들의 삶과 성공전략을 살펴보고, 현재 나의 위치에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지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가 "초일류"가 되는 그날까지 독서와 열정의 끈을 놓지 않길 기대해 본다.

 

k****j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