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보도국과는 많이 달라진 것으로 느낀다. 우리도 작은 뉴스룸을 만들 때 PD와 같은 기능이 필요하다. 작가의 경험을 통해 전해지는 이야기에 공감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일반인들이 방송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중에서도 보도국은 또 어떤지를 알고 싶을 때 가볍게 읽어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겉에서 보는 것과 안에서 보는 것은 큰 차이가 발생한다. 어쩌면 드라마와 영화에서 너무 멋 있게 그리기 때문에 가끔 일반인들이 환상을 가지고 있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그냥 환상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