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표지만 봤을때는 평상시랑 귀칼 그림체가 많이 달라서 기대를 안 했지만 막상 사서 보니깐 그림체가 이상한 건 아니고 음.. 귀칼 애니화때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사실 그림체가 중요한게 아니고.. 내용은 완전 대박이였어요ㅠㅠ 기유랑 쿄쥬로 두 챕터로 나뉘었는데 그게 진짜.. 제가 어휘력이 딸려서ㅠ 잘 못 쓰지만 그냥 보면 알아요 돈이 안 아깝다는걸 그것만 말할게요.. 진심 돈 전혀 안 아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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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외전은 단권으로 나온 만화책이며 표지에 있는 것처럼 토미오카와 렌코쿠 두 사람이 주인공이 니야기가 각각 한편씩 담겨져 있다 토미오카 기유 외전은 토미오카 기유와 시노부의 콤비 이야기이다 두 사람의 조합이 은근 좋아보이고 기유가 상당히 개그 캐릭터처럼 나와서 마음에 들었던 외전이다 렌고쿠 쿄주로 외전은 칸로지 미츠리와 둘이 함께나오는데 아직 염주가 되기 전의모습을 담고 있다 염주가 되려면 십이귀월 중 하나를 쓰러뜨리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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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인 기유와 충주 시노부, 코쥬로와 연주 미츠리의 이야기 두 편의 외전으로 구성된 책이다. 귀멸의 칼날 원작이 끝난 이후 남겨진 팬들의 아쉬움과 그리움을 채우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특히 코쥬로가 어떻게 염주가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는 참 인상적이다. 앞으로 종종 다른 외전이 나오기를 바란다. 9명의 주들에게 더 많은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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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주 재미있습니다. 귀멸의 칼날 외전입니다. 외전이라 솔직히 본편만 봐도 상관없지만 생각보다 내용이 알찹니다. 귀멸의 칼날을 재미있게 읽어보신분이라면 구매하셔서 읽어보셔도 후회안하실듯 합니다. 만약에 또 다른 귀멸읠 칼날 외전이 나온다면 또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많이들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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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안나온다고 들어서 기대없었는데 나온다는 소식듣고 완전 놀랐어요 나오자마자 구매했는데 만족중입니다 만화도 재밌고 이런 외전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야기가 있어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네컷만화도 귀엽고 좋았어요 이제 원작에서는 볼 수없는 렌고쿠를 다시보니 괜히 더 반가웠던 ㅋㅋㅋ 기유도 너무 귀엽고 ㅠㅠ ㅋㅋㅋ 다른 외전들도 계속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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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라 큰 기대는 안하고 구매했다. 작가가 직접 작업한 책도 아니다. 그러나 귀칼이라는 이름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구매가치는 있다. 외전이라는걸 감안하고 본다면 재미도 있고, 볼만하다. 그러나 본편만 보고싶다는 사람들은 구매안하고 패스해도 될만한 책이다. 그런거 다 감수하고 사고싶다면 살만하다. 책은 강추이다. 사고싶은 사람들은 꼭사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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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라는데 왜 작가가 다른 사람인가? 무슨 동인지를 돈 주고 사보는 기분... (물론 동인지 돈 주고 사보는 분들도 많지만 내 말은 사고보니 동인지였다는 식의 배신감) 그렇다고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다. 캐릭터들의 인기에 편승해서 그럴듯하게 이야기를 꾸며보려고 하지만... 원작에서 다루지 못한 설정을 보충해준다던가 보여주지 못한 장면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냥 인기 캐릭터들이 나와서 오니 해치우는 이야기. 하... 그림도 적응이 안되고 진짜 이걸 왜 샀는지 끝까지 보기도 힘든 책이었다. 외전이라... 이런 책 또 내지마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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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은 본편에서 상대적으로 자세히 다루지 못했던 인물들의 모습과 관계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반가웠다. 특히 익숙한 캐릭터들을 다른 시선에서 바라보니 본편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성격과 매력이 더욱 잘 드러나는 느낌이었다. 본편의 거대한 전투와는 조금 다른 호흡으로 인물 자체에 집중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귀멸의 칼날』을 좋아한다면 캐릭터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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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티비로 볼때랑 또 다른 느낌이 있어요 옛날 느낌도 나고, 머릿속에 그려지는 장면들이 더욱 재미있네요 전체 전집으로 살 수도 있지만 한권씩 사서 보는 재미가 있어 꾸준히 이용중입니다 아무튼 저렴한 가격에 배송도 빨랐구 만족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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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각 캐릭터의 매력과 감정이 잘 표현되어 몰입감이 높았고, 이야기의 여운도 오래 남았습니다. 본편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만족스러운 외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