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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내용보기
영유아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몬테소리'는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인물이다. 몬테소리 여사를 잘 모른다 하더라도 몬테소리 교육, 몬테소리 교구 등은 누구나 알 것이다. 나도 한 때 몬테소리 교육이 너무 마음에 들어 몬테소리 교구도 알아보고 수업도 알아보고 했지만, 가장 중요한 건 교구와 수업이 아니라 '정신'이라는 걸 깨달았다. 몬테소리. 그 핵심은 정신에 있었다.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내용보기

 

영유아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몬테소리'는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인물이다. 몬테소리 여사를 잘 모른다 하더라도 몬테소리 교육, 몬테소리 교구 등은 누구나 알 것이다.

나도 한 때 몬테소리 교육이 너무 마음에 들어 몬테소리 교구도 알아보고 수업도 알아보고 했지만, 가장 중요한 건 교구와 수업이 아니라 '정신'이라는 걸 깨달았다.

몬테소리. 그 핵심은 정신에 있었다. 어쩌면 이 책의 제목이 바로 이게 아닐까 싶다. 믿음 육아.

 

이 책에는 믿음, 존중, 관찰, 본보기라는 말이 참 많이 나온다. 믿음 육아, 존중 육아라는 말이 뭔가 숭고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현실 육아에서 아이를 믿는 믿음과 존중하는 마음이 얼마나 실천하기 어려운지 모른다.



 

이 책 1장에서는 몬테소리식 육아의 기본 포인트를 이야기하고, 2~4장에서는 '떼쓰는 아이', '응석부리는 아이', '정리하지 않는 아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아이' 등 실제적인 사례를 짚고, 5장에서는 믿음 육아에 대한 전반적인 철학을 이야기하며 마무리한다.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던 부분은 실제적인 상황이 나와 있고, 그 때 부모가 할 수 있는 말들이 제시되어 있었다.

오은영 박사님의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책에서도 알 수 있듯 부모도 '육아 회화'를 연습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책 역시 예시 상황과 부모의 말이 잘 제시되어 있어 '이 때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구나' 깨닫는 부분들이 있었다.

 

그냥 '잘 봐' 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여기를 보면서 물을 따르면 흘리지 않고 물을 컵에 따를 수 있지'라고 아이에게 배려심을 담아 말투부터 바꾸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아이에 대한 존중, 배려, 인내 이 모든 걸 갖춰야 가능한 것 같다. 한순간에 부모의 마음과 부모의 말투가 바뀌지는 않겠지만 부단히 계속 노력하고 연습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의 제목.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이 말부터 아이에게 해 봐야겠다 싶었다. 특히 영유아기일수록 아이의 마음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때로는 그보다 다른 것들이 더 앞설 때가 많은 것 같아 반성하는 시간도 되었다.

 

아이를 인격적인 존재로 대하기. 단지 아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아이 스스로 발달해 가도록 돕기.

이게 바로 몬테소리 교육 방식을 육아와 잘 접목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당장 매일매일 말해줘야겠다.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랜딩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4 202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서평]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내용보기
"몬테소리교육은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살아가는 힘을 키워주는 교육방식이다.(p26)"몬테소리 교육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책들을 읽는 편이고 육아서를 읽으면 육아가 조금이라도 수월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이 책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를 읽어보게 되었다.물론 안다고 다 실천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육아서를 읽다보면 배울점이 있어 도움이
"[서평]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내용보기
"몬테소리교육은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살아가는 힘을 키워주는 교육방식이다.(p26)"


몬테소리 교육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책들을 읽는 편이고 육아서를 읽으면 육아가 조금이라도 수월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이 책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를 읽어보게 되었다.

물론 안다고 다 실천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육아서를 읽다보면 배울점이 있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 책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는 다음의 5장으로 구성되어있다.


본문 내용 중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 위주로 살펴보려고 한다.


0~6세 육아에 있어 아이를 인격을 가진 존재로 존중하고 믿는 부모 양육태도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이것을 토대로 아이는 자신감, 성취감, 유능감, 주체성, 끈기, 문제해결력, 집중력, 자존감, 자기 긍정감을 기를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힘으로 발달해 나간다고 한다. 이 부분에서 아이를 존중하는 마음과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조금 잊고 있었음을 깨달았고 생활속에서 실천할 필요성을 느꼈다.


육아 고민과 대응을 다룬 부분에서 부모는 앞으로의 일들을 생각하고 아이는 지금을 살고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도 참 공감이 갔다. 시간 약속이 되어 있어서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 하는데도 아이는 하던 놀이를 끝내야만 나가려고 하니 속이 타서 아이를 재촉하고 감정을 앞세울때가 많았었다. 앞으로는 좀 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간 여유를 더 두고 나갈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아이에게 결정권을 넘겨주어 아이가 스스로 결정했다고 느끼도록하고, 아이 스스로 선택하는 상황에서의 아이의 결정을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에도 공감이 갔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자아가 확고해지는 시점 이후에 아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할 필요성을 더욱 느낄 것이다. 고집을 부린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떤면에서는 아이의 자기 선택력이 키워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아이는 부모의 말보다 행동을 더 신뢰하고 흡수한다고 한다고 하니 매사에 조심해야 할 것 같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다루는 부분 중 마음에 안들면 때리거나 깨무는 아이의 케이스에서 부모가 구체적으로 상황을 모르는 경우라도 '기분이 나빴구나'라고 말하며 이해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는 마음이 진정되고 자신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감정을 가진다고 하니 훈육에 앞서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0~3세의 3년간은 아이의 성장을 돕기 위해 부모가 기다려 주는 시간이 꼭 필요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립으로 가는 과정에서 부모에게는 인내심이 가장 필요하다는데 요즘 아이가 장난기가 늘어 더 많은 인내심이 요구되는 상황에 놓여 부모되기가 쉬운것이 아님을 느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육아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도 한 수 배울 수 있었다. 본보기를 보일 때는 평소보다 7~8배 느린 동작으로 보여 줘야 하고, 해야 할 일을 시각화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아이가 한글을 읽을 나이가 되면 일과표를 벽에 붙여놓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그리고 앞일을 예측할 수 있게 사전에 미리 계획을 알려주는 방법도 트러블을 막을 수 있는 좋은 팁인 것 같다.


이 책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의 조언처럼 육아에 임해 나 자신도 육아를 통해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본다. 아이의 성장을 돕는 의미있는 일을 한다는 마인드를 갖고 힘들어도 감정을 제어하는 연습을 포함 마음을 다잡는 연습을하며 육아에 임해야할 것 같다.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라는 얘기는 내가 아이에게 해줘야하는 이야기이지만 어쩌면 엄마인 내가 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얘기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자가 나를 격려하며 해주는 말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는 육아만큼 값진 것이 없고 우리 아이의 웃는 얼굴만큼 귀한것이 없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끼게 한 울림이 있는 책이고 나를 돌아보며 반성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몬테소리믿음육아 #몬테소리믿음육아너를믿어너라면괜찮아 #아키에 #랜딩북스 #육아서추천


- 본 서평은 랜딩북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b******1 202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에도 답이 있다! 엄마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육아법
"육아에도 답이 있다! 엄마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육아법" 내용보기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너라면 괜찮아"   이제 곧 두돌이 다가오는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이에요. 첫 아이를 출산해서 남편과 정성껏 육아하는 중이랍니다. 물론 주변에 육아동지도 있고 양가 부모님의 가르침을 더해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저와 남편이 하고 있는 육아가 진정 우리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육아인지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고,나중에 아이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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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너라면 괜찮아"

 

이제 곧 두돌이 다가오는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이에요. 첫 아이를 출산해서 남편과 정성껏 육아하는 중이랍니다. 물론 주변에 육아동지도 있고 양가 부모님의 가르침을 더해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저와 남편이 하고 있는 육아가 진정 우리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육아인지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고,나중에 아이가 커서 혹여나 옳지 못한 길로 빠지진 않을지 너무 많은 걱정이 들더라고요.

   누군가 명쾌하게 우리 아이의 생활태도를 평가하는 기준을 세워주고 양육법에 대한 조언을 해줄 베테랑 육아선배가 필요했습니다. 주먹구구식의 경험으로 이뤄낸 결론이 아닌 수 많은 아이들을 경험해 본 누군가의 조언이요. 그런 육아책을 찾다 보니 바로 이 책!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너라면 괜찮아"가 저에게 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0~6세,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너라면 괜찮아" 들어가는 글

처음엔 뭐가 뭔지도 몰랐던 육아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아이는 이런 존재다','이런 것이 중요하니 이것을 좀 더 의식하면 좋다'등등의 지식이라는 옷을 입히기만 하면 시야가 환히 밝아지고 마음에도 여유가 생깁니다.

안타까운 것은,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는 '우리 아이가 갑자기 달라졌어요!"하는 마법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만 해도 '아이'를 이해하고 육아에서 무엇을 중시해야 하는지가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를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지고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그 결과로서 아이의 태도가 달리 보이고 그것에 영향을 받아 진짜로 아이가 달라지는 일이 일어납니다.

 

이 책을 계기로 평소의 고민이 해결되고 육아에 있어 무엇이 중요한지 꺠달아 아이의 성장을 돕는 '육아;로 여러분이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몬테소리 교사 아키에

 


맞습니다. 바로 제가 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주변에서 육아를 책으로 배운다고 그게 되나? 책 보고 따라한다고 아이가 달라져?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압니다. 육아책을 통해 아이를 대하는 엄마의 마음가짐과 행동이 달라지고 그로인한 양육자의 태도가 달라짐으로써 그 영향이 바로 아이에게 전달되고 눈에 띄는 행동의 변화까지 나타난다는 사실을요! 그래서 제가 육아하면서 부족하지만 없는 시간을 내서 육아책을 읽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프롤로그를 읽는 것만으로도 저자의 마음이 저에게 와닿았고 이 책을 얼른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점점 더 커졌습니다.


 

 

 

 

 

본문 p.18-22 부모의 믿음은 아이를 성장시키는 밑거름

'아이'는 우리 어른보다 아래에 있는 존재일까?

아니면, 위에 있는 존재일까? 답은 둘 다 '아니다'. 아이는 우리 어른과 대등한 존재이다.

분명 우리 어른은 아이보다 앞서 이 세상에 태어났고, 이 세상에 대해 어린아이보다 몇 배는 더 많이 알고 있다.

하지만 아이도 '인격이 있는 어엿한 한 사람의 인간'이다.

그러하기에 육아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존중하고 믿는 것'이다. '아이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아이의 성장을 믿고 대등하게 인간관계를 맺는다'는 어른의 태도가 중요하다.

 

 

 

 

 

부모로서 우리 어른이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 그것은 다음과 같다.

▶아이를 이해하기

▶아이를 존중하기

▶아이를 믿어 주기

▶아이의 성장을 지지하기

 

부모의 역할은 이 세상에 먼저 태어난 존재로서 아이가 스스로 잘 성장해 갈 수 있게 지켜보도 때때로 돕는 것이다.

 

'어차피 못하니까','어린아이니까'라며 아이에게 있는 힘을 얕잡아 보지 말고, 우선은 아이가 잘 자라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부모의 그 '믿음'이 아이의 성장을 크게 지지해 주는 힘으로 이어진다.


속된 말로 어른들끼리 '얘가 이런 것도 할 줄 아네?!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을 했지? 스스로 이런 행동을 하다니, 기특하네~' 감탄 할 때가 있습니다. 어린아이니까, 아는 게 뭐 있겠어? 하나하나 다 알려줘야지~ 자만했던 제 육아 행동을 반성하게 만드는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제 22개월인 저희 아이는 거의 90퍼센트의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 같아요. 말귀를 다 알아들으며 행동으로 척척 옮기는 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아직 말할 수 있는 단어가 많지 않아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데 몸짓,음성,감정 등으로 소통하긴하지만 약간의 불편은 있지만 전혀 지장없더라고요.

지금까지 내가 키웠나? 생각해보면 아이는 스스로 컸습니다. 저희 부부는 그저 성장하는데에 필요한 의식주를 해결해주는데 도우미의 역할을 해주었다고 생각됩니다. 모든 것이 처음인 아이에겐 그것은 삶의 지혜가 필요했고 저는 그 지식과 지혜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믿음을 주고 다방면의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처음엔 아이에게 내가 아는 한 모든 것을 가르쳐주고, 도와줘야된다는 마음을 먹었었는데 그렇게 하니 제 몸도 마음도 너무 지치더라고요~~ 하지만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아이 스스로 할 수 있을거란 믿음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도 여유가 생기고 아이도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키워가기 시작했습니다.

 

 

 

 

 

본문 p.95-101 여러 번 주의를 주어도 고쳐지지 않는 아이

♤아이에게 '나쁜 것'을 알려 줄 때의 4가지 포인트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양육 태도는 다음의 4가지가 포인트다.

 

①해 줬으면 하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말하고,시범을 보인다.

:말로만 금지할 뿐이라면 아이는 "그럼 어쩌면 좋을까요?"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어 자신의 행동을 바꾸기가 매우 어렵다. 구체적으로 해야 하는 행동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거나 실제로 아이가 지켜보는 앞에서 부모가 시범을 보임으로써,아이는 해야 하는 일을 행동으로 옮기기 쉬워진다.

 

②아이의 눈을 보고 말한다

: 눈을 보고 말한다는 것은 아이에게 말을 할 때마다 언제나 아이의 눈을 보면서 전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들을 준비가 된 후에 이야기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③감정을 떼어 내고 말한다

: 아이의 행동에 반응하여 곧바로 말하거나 무언가 말하고 싶은 게 있는 경우에는 말을 하기에 앞서 한차례 심호흡을 한다.

④반복하여 보여 준다.

:여러 번 반복하여 전하고 시범을 보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흔히 들어오는 훈육 방식 중 하나인 '②아이의 눈을 보고 말한다'. 이것에 대해 많은 엄마들이 오해하는 것 같더라고요.눈을 보고 말한다는 것은 아이가 울거나 떼 쓸때, 바닥에 드러누워 칭얼거릴 때 이런 순간에 아이를 꽉 붙잡고 '엄마 누을 봐, 엄마 눈 보면서 얘기하자.'가 아닙니다. 이미 벌어진 상황에선 최대한 아이의 마음이 침착해 질 수 있도록 하고 이후 아이의 마음이 좀 진정되었고 서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때를 말합니다. 아이에게 하면 좋은 육아법 - '핵심요약'내용만 보고 실천했다간 더 큰 화를 경험하시게 될 거에요 ㅋㅋㅋㅋ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거,너라면 괜찮아"』에서는 흔히 아이와 평소 생활에서 누구나 경험하게되는 상황들을 예시로 엄마의 행동과 아이의 행도을 교정할 수 있도록 자세한조언을 해줍니다. 물론 내용은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고 핵심만 간단히 서술하였지만 누구나 한 번 읽으면 '아~ 그런거였구나'하고 깨닫게 해줍니다.






 

 

 

 

 

 

 

본문 p.122-126 양치질을 안 하려고 하는 아이

♠양치질을 습관화하는 4가지 포인트

①'먹었으면 닦는다'는 것을 인식시킨다

②거울을 이용하여 이 닦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③양치질을 왜 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을 알려 준다

④조바심 내지 말고 끈기를 가진다.

 

  그러나 양치질이 싫어지면 모든 걸 잃는다. 양치질이 습관이 될때까지는 양치질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그렇다고 억지로 시키지는 말고 거울을 준비하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그림책을 보면서 닦거나 엄마 아빠와 함께 놀이하듯이 이를 닦는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아이가 따라오기를 기다린다.


22개월 아람찡은 제가 출근하는동안 어린이집에서 생활합니다. 이후 집에선 저녁시간과 주말을 식구들과 함께 보내는데요?~ 어린이집에선 밥도 그렇게 잘 먹고, 양치도 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집에만 오면 가만히 앉아서 밥을 먹기 힘들며 양치질 하기를 싫어하더라고요. 하지만 건강한 치아를 위해선 양치하는 습관은 정말 중요한 생활 습관 중 하나이기에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큰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거,너라면 괜찮아"』를 읽고나니 제가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에게 양치질의 즐거움을 이해하고 깨닫도록 해주지 못한 것 같아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제 의도를 아이가 따라와주기엔 아직은 너무 낯설고 두렵기도 한 행동 중 하나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시간을 갖고, 양치질에대한 거부감이 생기지 않도록 친숙한 행동이고 꼭 필요한 행동이며 즐거운 양치시간이 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고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습관화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사실은 책 제목중 하나인 '몬테소리'라는 이름에 끌려 관심있게 본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의 다양한 감각발달 및 지능발달을 위한 고가의 방문교육 프로그램이 떠오르는데요? "너를 믿어,너라면 괜찮아"라는 책에선 책이나 교구를 통한 육아가 아닌 몬테소리 교육 방식인 '아이를 존중하고 믿는 것'을 기반으로 실천할 수 있는 육아 가이드를 제시해줍니다.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엄마,아빠 혹은 가족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육아 방향을 제시해주며 아이에 대해 좀 더 잘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해준 책이었습니다. 우리 아기는 누구보다 내가 잘 안다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현실과 저의 인식의 기준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비록 0~6세라는 폭 넓은 아이를 대상으로 한 책인 것 같지만 아이 개개인마다 발달 단계 및 시기가 다르고 아이가 완벽한 홀로서기에대한 삶의 지혜과 기준을 세우는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시기를 이 때라고 생각하고 최대한의 도움을 줄 수 있는 조력자가 되어주라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의 나이가 6세라고 해서 이 책을 보기에 늦었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아이의 행동발달에 따라 두고두고 집에서 참고하며 꺼내보고 또 보기 좋은 육아책이라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를 출산하고 어떻게 육아해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엄마와 아이의 행복을 위한 몬테소리 믿음 육아! 여러분도 지금 당장 시작해보세요!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너라면 괜찮아"

 

 

 

 


 

위의 도서만을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y***4 202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내용보기
또한 '아이를 존중하고 믿는다' 는., 상대에 대한 존경심을 평상시에 의식하다 보면 어느 사이엔가 아이와의 관계 뿐 아니라 인간관계 전반으로 확대되어 배우자나 가족, 친구나 회사 동료 등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까지 변화한다. (-27-) 자립 - 자신이 자신일 수 있게 되는 것 자율 - 자신을 스스로 다룰 수 있게 되는 것 (-32-) 0~3 세 내가 내가 될 수 있게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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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이를 존중하고 믿는다' 는., 상대에 대한 존경심을 평상시에 의식하다 보면 어느 사이엔가 아이와의 관계 뿐 아니라 인간관계 전반으로 확대되어 배우자나 가족, 친구나 회사 동료 등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까지 변화한다. (-27-)


자립 - 자신이 자신일 수 있게 되는 것
자율 - 자신을 스스로 다룰 수 있게 되는 것 (-32-)


0~3 세 내가 내가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6 세 혼자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3-)


미리 그만해야 할 때를 알린다.
다음에 있을 즐거움을 알린다.
협력을 요청하고 부탁한다.
아이의 생각을 받아 준다.
해도 되는 일, 하면 안 되는 일을 명확히 제시한다.
그리고 기다린다. (-79-)


자립을 목표로 키워야 하는 힘은 '부모에게 주의받은 뒤에 하는 힘'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이다. 
아이에게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힘을 키워 주기 위해서는 주의를 주어 움직이게 하는 게 아니라 감정을 떼어 내고 해야 하는 행동을 차분히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 (-99-)


'먹었으면 닦는다'는 것을 인식시킨다.
거울을 이용하여 이 닦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양치질을 왜 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을 알려 준다.
조바심 내지 말고 끈기를 가진다. (-123-)


행동하기 전에 말한다.
직전에 재확인한다.
떼를 써도 약속을 일관한다.
약속을 지켰다면 '행동'을 간단히 인정한다.
부모가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인다. (-147-)


그러나 부모가 감정적으로 화를 내거나 야단을 치면 '엄마가 화났다'는 인상이 가장 강하게 남아서 실제로 전해야 하는 '때리는것은 하면 안 되는 행위'라는 것과 '구체적인 표현 방법'이 아이에게 잘 전해지지 않게 된다. (-174-)


속담에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가 있다.이 속담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으며, 아이들의 교육과 육아에 매우 중요한 가치관으로 작용하고 있다. 즉 대한민국 부모들이 다른 나라 부모들보다 교육열이 뛰어난 이유는 여기에서 기인하고 있으며, 내 아이가 바르게 자라고, 사회에서 제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아이가 태어나 만 72개월까지, 아이의 자아와 자의식,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큰 상처를 입게 되면, 그것이 평생트라우마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어릴 적 무의식과 잠재의식이 동시에 형성되는 시기가 이 시기이며, 자율과 자립을 도모하는데 부모의 역활과 책임을 우선하고 있다. 부모의 스킨십은 아이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며,아이가 해야 할 일과 하면 안 되는 일을 선별하도록 도와주는 것은 아이가 사회생활을 할 때 최소한의 기본 원칙이 될 수 있다. 사회에서, 인간관계에서 해야 할일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고, 인격과 인성을 만드는 토양이 되고 있다. 물론 우리 사회가 강조하는 약속 지키기, 신뢰 형성, 그리고 협력까지 , 기본적인 요소는 만 72개월 사이에 형성될 수 있다.


폭력 부모 밑에 폭력 자녀가 생긴다. 아이들은 무의식적으로 부모의 행동을 암암리에 따라하게 되고, 답습하려 한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상황들,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한 역할과 책임 소재를 분명하게 가리는 것, 더 나아가 부모의 명령과 지시로 아이를 다스리지 않으며, 부탁을 통해 아이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아이의 행동과 습관 너머의 올바른 가치관, 의식과 자각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돌이켜 보면 우리의 부모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그래서 누구 자식이 어떤 위치에 오르거나, 성공을 하거나 명예로운 일을 하게 될 때,그것이 새로운 가치로 인식하며 살아온 세월이 있다. 그래서 나의 다음 세대는 그러며 안된다는 인식과 열등감이 숨겨져 있었다. 이 책은 바로 우리 앞에 당면한 숙제들, 미래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성장하고, 사회에서 성숙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하며, 행복한 사회,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토대를 형성하면서,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교육의 나침반을 제시하고 있다.

k*******2 202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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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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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몬테소리 교사가 알려 주는 상황별 맞춤 육아를 알려주는 이 책은 0~6세는 아기지만 자신이 한 개인임을 깨닫는 시기로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 책은 아이를 양육하면서 부모가 가지게 되는 고민들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보여주는데 큰 도움을 준다.   몬테소리 교사 아키에 저자는 유치원 교사. 보육사.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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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몬테소리 교사가 알려 주는 상황별 맞춤 육아를 알려주는 이 책은 0~6세는 아기지만 자신이 한 개인임을 깨닫는 시기로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 책은 아이를 양육하면서 부모가 가지게 되는 고민들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보여주는데 큰 도움을 준다.

 

몬테소리 교사 아키에 저자는 유치원 교사. 보육사. 초등학교 교사. 몬테소리 교사라고 한다. 인스타그램, 보이시에서 지금까지 1,500건 이상의 육아 상담에 답해 주었고 육아 세미나를 개최하여 몬테소리 교육에 따라 아이에 대하여 알려 주고 있는 그 어떤 누구보다도 아이 교육에 있어 전문가라 할 수 있다.

 

아이의 마음상태와 심리적인 부분을 아는 것은 공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이것은 아이를 존중하는 데서 출발한다. 왜냐하면 아이 역시 한 인간으로 인격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부모의 믿음은 아이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되는데 육아에 몬테소리 교육을 추천하는 이유는 아이를 가장 잘 알 수 있고 실천하는데 좋기 때문이다.

 

지금 시대는 부모가 변화하지 않는 한 자녀의 변화는 기대할 수 없다. 우리 아이들이 자아정체성이 결핍된 상태에서 본능적 삶을 살수 밖에 없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 한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한국에서 살려면 그렇게 키워선 안된다며 아이들을 들들 볶아 어떻게든 부모가 원하는대로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어디가 문제이고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그것을 행동하면 된다. 남과 비교하거나 평가의 잣대를 들이미는 것은 잘못된 기준임을 아는 인식이 중요하다. 아이의 마음상태와 심리적인 부분을 아는 것은 학교 공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엄마와 아이는 서로 돕는 역할이지 일방적인 관계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저자는 흔한 육아 고민과 그 대응을 말해주면서 양육의 중요한 것들을 세세히 알려주어 도움을 준다. 일상생활에서 점차 할 수 있는것을 늘리는 부모의 대처법은 우리가 늘상 하는 일에 대한 탐구로서 공부할 것들이 많을 것이다. 무엇보다 아이의 성장을 돕는육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에 이 책은 집에 항상 비치해놓아야 하는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부모의 양육 태도의 포인트도 짚어주어 유익을 준다. 이 책은 아이와 부모 모두가 유익이 되는 귀한 책이기에 강력하게 부모에게 엄마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렇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수 없을 때 이 책을 보자. 그리고 필독하자. 필시 아이 양육에 어려움들을 극복하며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l*****c 202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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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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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잘 자라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부모가 되니 없던 걱정도 생기는 게 현실이라는 것을 부모가 되고서야 알게 되었다. 하지만 믿음이야 말로 아이의 성장을 지지해주는 힘이기에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믿어주며, 기다리는게 필요하다는 걸 책을 다 읽고나서야 느꼈다.    아이는 스스로 성장을 하고, 부모는 그런 아이를 믿고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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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잘 자라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부모가 되니 없던 걱정도 생기는 게 현실이라는 것을 부모가 되고서야 알게 되었다. 하지만 믿음이야 말로 아이의 성장을 지지해주는 힘이기에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믿어주며, 기다리는게 필요하다는 걸 책을 다 읽고나서야 느꼈다. 

 

아이는 스스로 성장을 하고, 부모는 그런 아이를 믿고 기다리며, 자신의 감정을 돌보며, 제어하는 힘을 키우며, 부모 또한 성장해나가는 것이 현명하다는 걸 느꼈다.

 

무엇보다 책 에서 말하길 3세 이전에는 무의식적이고, 에너지 흐름대로 자신의 욕구를 행동하고, 몰입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3세 이후가 되면 의식과 목적을 가지고 행동하게 되기에 스스로 할 수 있는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부모가 본보기를 보이며, 아이 스스로 흡수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좋다고 한다.

 

그저 내 성질에 못이겨서 아이에게 빨리하라고, 다그치거나 해주던 것이 아이의 성장에는 방해가 되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 아이가 잘하도록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드는 것 이야 말로 진짜 부모의 자세라는 것을 말이다.

 

아이가 스스로 경험하길 원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다면 아이의 행동에 개입하지 말고 지켜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 아이가 자신의 힘으로 하는 시간을 보장해주는 것이 아이게는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아이의 작은 성장이라도 기븐 눈으로 바라볼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아이와 대립하지 않고 응원하면서 지지해주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6 202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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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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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 때부터 육아를 해오면서 육아서적을 꽤나 읽어보았다고 생각하는데요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를 읽고나선 막연한 감정이 아닌 앞으로의 육아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특히 첫째가 만 4세, 둘째가 2세이기 때문에 더더욱 와닿는 책이었네요 몬테소리교육은 기관이나 교구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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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 때부터 육아를 해오면서 육아서적을 꽤나 읽어보았다고 생각하는데요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를 읽고나선 막연한 감정이 아닌 앞으로의 육아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특히 첫째가 만 4세, 둘째가 2세이기 때문에 더더욱 와닿는 책이었네요

몬테소리교육은 기관이나 교구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사실 어느 가정이든 실천할 수 있어요

환경을 만들어주고, 아이를 관찰하고, 부모가 본보기를 보이고, 지켜보는 4가지 포인트만 기억한다면요.


목차나 들어가는 글보다도 앞서있는, 이 만화를 보신다면

얼른 이 책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아요

이 책은 평소 아이를 양육하면서 부모가 갖게 되는 고민중에서도 특히 흔한 사례를 들고

각각의 사례마다 몬테소리 교육에 근거한 육아 방식이나 양육 태도에 대해 소개함으로써 해결 방안을 제시해줘요.

0~6세는 아이가 장차 인생에서 평생 사용할 '살아갈 힘'을 얻는 시기예요

부모의 '믿음'이 아이의 성장을 지지해주는 힘으로 이어지죠.

육아는 아이가 자립적이고 자율적인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주는 것이예요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켜보면서 때때로 도와주는 것이죠

몬테소리교육은 아이의 발달 과정의 특징이나 원리를 이해하고 아이에게 적절한 환경을 마련해주고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방식이예요 그래서 '아이를 존중하고 믿는 것'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하지만 마음대로 잘 되지 않을 때가 많아요

아이는 내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지시하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의 인격을 가진 존재로 대해야 한다는 것.

그래야 아이 스스로도 '내게는 이럴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자존감과 자기 긍정감이 키워진다는 것을요.

3~6세인 의식의 시기에는 0~3세 때보다 의식적으로 흡수하게 되어요

0~3세와 3~6세는 흡수하는 방식이 다르다 라는 부분을 보면서

가까운 예로 첫째와 둘째가 있으니 바로 이해가 가더라구요 지금 시기에 이 책을 만난 것을 너무 고맙게 생각했어요

가정에서도 몬테소리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중요한 4가지 포인트예요

첫번째론, 환경을 만든다. 아이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시를 들어주는데 너무 와닿았어요

6살이 되면서 점점 혼자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지는 첫째인데 아이의 손높이에 맞춰 수건을 걸어주고 혼자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면 되는 것이었는데 전 이제까지 늘 제가 수건을 내려 손을 닦아주었었네요.

이 책을 보고 아차 싶어 바로 수건을 새로 달아주었어요.

둘째론, 아이를 관찰한다. 아이의 성장을 돕는 데 있어 '아이를 이해하는 것'이 빠질 수 없죠

아이가 지금 어떤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최근 재미있어 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런 관점에서 아이를 바라보면 되요

세번째론, 부모가 본보기를 보인다.

0~6세 아이에게 어떤 것을 알려줄 때는 '실제로 본보기를 보이는' 방법을 추천한다고 해요

평소보다 7~8배 느린 동작으로 보여주는 것이 포인트이며, 말과 동작을 따로따로 전하는 것도 방법이예요.

네번째론, 지켜본다.

아이가 잘하지 못하거나 실수할 것 같으면 참견하고 바로잡아주고 싶죠 정말 그래요

하지만 꾹 참아야 해요 크든 작든 실수를 하고 경험을 쌓으며 아이도 성장해야 하니깐요

아이의 성장에 있어 중요한 것은 '잘하도록 부모가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란 사실만 잊지 않으면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그저 몬테소리 육아에 대한 이론을 풀어놓은 것이 아니라

아이를 양육하면서 부모들이 가지게 되는 고민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줘요

육아엔 정답이 없지만 너무 어렵고 막막할 때 몬테소리 육아방식을 적용해본다면 달라진 아이의 태도를 느끼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육아에 있어서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l 202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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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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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역할을 수행한지 어언 17개월째, 하루하루 발달하는 아이의 행동 특성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이런저런 서적을 뒤지기도 여러 번이었죠. '애 by 애'라고 했던가요? 친구네 아이에게는 이렇게 했더니 되더라가 제 아이에게는 통하지 않고, 그럴 때마다 누가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요*^^* 우연히 신청하게 된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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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역할을 수행한지 어언 17개월째, 하루하루 발달하는 아이의 행동 특성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이런저런 서적을 뒤지기도 여러 번이었죠.

'애 by 애'라고 했던가요? 친구네 아이에게는 이렇게 했더니 되더라가 제 아이에게는 통하지 않고, 그럴 때마다 누가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요*^^*

우연히 신청하게 된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이 책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는데요, 제가 이 책을 소개해 볼게요~

저희 엄마는 항상 제게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부모 말이 문서다. 항상 좋은 말을 해주고, 아이를 지지해 주어라." 이 책에서도 비슷한 맥락이 나오더라고요. '부모의 믿음은 아이를 성장시키는 밑거름' 저희 엄마 말씀과 이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이 일맥상통하는 것 같죠? 아이가 너무 작고 소중해서 내가 모든 것을 다 해줘야 할 것 같은 책임과 의무감이 있지만 아이를 한 사람으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바로 몬테소리 교육의 시작인 것 같아요. 궁극적으로 몬테소리 교육에서 추구하는 것이 바로 자립&자율이니까요.

지인들이 "육아 잘 하고 있어? 어때?"라고 물어보면 제가 항상 대답하는 말이 있는데요. "다른 건 몰라도 참고 기다리는 능력은 조금 는 것 같아." 왜 이런 대답이 나왔는지 다들 이해하시죠? 사실, 성격이 급한 저로서는 아이가 퍼즐 맞추기도 컵 쌓기도 빨리했으면 좋겠고 몇 번이고 알려줬는데 이게 잘 안되나? 싶은 생각이 잠시 스칠 때도 있어요. 그런데!! 요즘 제가 취미로 글씨 공부를 하고 있거든요? 저 역시도 제 본래의 글씨를 바꾸는 것이 이리도 어려운데 하물며 소근육, 대근육, 인지 발달 또한 이뤄지지 않은 우리 아이가 하나씩 배워가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이었을까요. 제가 무언가를 배우고 도전하는 입장이 되다 보니 아이를 십분 이해하게 되었어요. 아이를 통해 저 또한 성장을 이뤄가고 있답니다.

또한, 아이를 양육할 때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아이는 지금을 살고 있다.'였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지 싶으시죠? 간단히 말해 부모는 아이와 함께 외출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아이가 장난감 놀이를 그만하고 옷을 입히고 어서 차에 태워 나가야 한다는 이 과정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실행해 옮기려고 노력하는 반면에 아이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그 순간이 즐거워 다음은 없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아이 옷을 입히고 밖으로 데리고 나가 차에 태우기까지가 부모에게는 다소 난항이죠? 저도 오늘 아이를 데리고 잠시 나갔다 왔는데요. 역시나 옷 좀 입히려니 이리 가고 저리 가서 힘들었지만 그래! 우리 아가는 지금의 상황이 즐거우니까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계속 언급해 주고 기다려주자는 마음을 가지며 평온함을 유지했습니다.

또 하나, 항상 머릿속에서 되뇌는 것은 다른 아이와 우리 아이를 비교하지 말자!입니다. 이는 앞서 말씀드린 애 by 애와 연결되는 맥락이겠죠? 아이는 모두 자기의 속도대로 아주 잘 크고 있으니 부모가 할 일은 잘 기다려주고 도움을 요청할 때 빠르게 응해주는 것 같아요.

한자리에 앉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읽었던 책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육아의 참고 도서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랜딩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s******7 202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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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추천도서 :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육아맘추천도서 :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내용보기
요즘 방학기간이기도 하고 날이 추우니 아이와 함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그럴수록 아이와 트러블이 더 자주 생기더라고요 ㅠ 눈에 넣어도 안아픈 자식이지만은 떼부리고 고집부리고 할때면 어찌나 미운지 ㅠㅠ 육아하면서 아이와 싸우는게 아니라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육아가 되기 위해서 몬테소리 믿음 육아인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읽어봤어요 책에서처럼 정말
"육아맘추천도서 :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내용보기

요즘 방학기간이기도 하고 날이 추우니 아이와 함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그럴수록 아이와 트러블이 더 자주 생기더라고요 ㅠ
눈에 넣어도 안아픈 자식이지만은 떼부리고
고집부리고 할때면 어찌나 미운지 ㅠㅠ
육아하면서 아이와 싸우는게 아니라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육아가 되기 위해서
몬테소리 믿음 육아인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읽어봤어요


책에서처럼 정말 육아를 하면서 엄마에게는 수많은 감정들이 지나가는 것 같아요
또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육아는 어떻게 해야될지 등등
수많은 고민과 걱정거리도 생기고 말이에요

육아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존중하고 믿는 것
우리는 아이를 잘키워야한다는 생각에 부담감을 갖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할 수 있는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해요
부모는 단지 도우미로서 아이를 이해하고 존중하고 믿어주면서
아이의 성장을 지지하면 된다고해요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성장하는 힘이 있기에
부모의 믿음이 아이의 성장을 도울 수 있지요
몬테소리 교육에서는 유아기 6년간을 전반과 후반으로 나누어
전반인 0~3세 동안에는 자신=개인의 기반을 만드는 시기이고
후반인 3~6세에는 개인을 더욱 면밀하게 다듬고 있는 시기에요
그래서 0~3세에는 내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시기이고
3~6세는 혼자서 할 수 있게 도와주면 되지요

확실히 우리아이도 3살무렵부터 혼자서 하고 싶어했던 것 같아요
아직 서툴지만 옷을 입고 벗는 것을 혼자하려고
낑낑 거리고 울면서까지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하려고 했던 게 생각나네요

육아를 하다보면 욱하게 되는 순간이 정말 많은데
그 순간을 잘 넘어가기도하고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소리지르고
화를 내기도 하게 되지요... 그리고 뒤돌아서서는 후회하고 말이에요

왜 우리아이는 사고만 치지? 싶기도하고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 싶지만
머리로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는 걸
이해해주면 되는 거였어요
마치 우리가 머리로는 화를 내지 않아야지 하면서
행동은 잘 되지 않는 것처럼 말이에요

 

한해가 지나고 새해가 되면서 우리아이가
더 의젓해졌으면 좋겠고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한살 더 먹었다고해서 금방 바뀔리 없고
아직 아이일 뿐인데 엄마의 기대가 아이를 힘들게하지는 않을지
걱정되기도하고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육아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고민이 많아지는데
몬테소리의 육아처럼 아이를 믿어주고 옆에서 도와주는 부모가 되어주는 게 답이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b********t 202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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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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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아이를 육아하며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여 발달시켜주거나 똑똑하게 육아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알려주는 다양한 육아도서와 유투브 컨텐츠 등을 많이 보았어요. 머리로 이해했다고 해서 아는 것을 모두 실천하기는 어렵더라고요   다양한 육아 정보를 접하면서 몬테소리 육아에 대해서도 들어보았는데 기관에 직접 가기에는 부담스러운 면도 있어서 5세 아이에게 이제 책을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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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아이를 육아하며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여 발달시켜주거나 똑똑하게 육아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알려주는 다양한 육아도서와 유투브 컨텐츠 등을 많이 보았어요. 머리로 이해했다고 해서 아는 것을 모두 실천하기는 어렵더라고요


 

다양한 육아 정보를 접하면서 몬테소리 육아에 대해서도 들어보았는데 기관에 직접 가기에는 부담스러운 면도 있어서 5세 아이에게 이제 책을 접하고 시작하기에는 조금 늦지 않았을까라라는 걱정을 하며 책을 읽어보았어요


 

책을 읽어보고 느낀 점은 아이가 스스로 하려고 하는 시기인 2~3세쯤부터 알았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립심이 좀 부족한 5세 아이에게도 부모의 양육 방식을 바꾸며 아이를 믿고 기다리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몬테소리 교사가 알려주는 상황별 맞춤육아 도서 랜딩북스출판사의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입니다


 

1장에서는 0~6세 육아에 믿음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몬테소리 교육을 육아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2장에서는 초조와 불안! 흔한 육아 고민과 그 대응 방법, 3장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점차 할수 있는 것을 늘리는 부모의 대처법 4장에서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나 말투에 대하여, 5장에서는 아이의 성장을 돕는 육아 방법을 알려줍니다


 

5세 아들이라서 스스로 밥을 먹거나 옷을 입거나 할수 있는 일이 많은데 많은 일에 엄마의 도움을 바라고 다 해달라는 아이라서 2장의 저는 스스로 하지도 말을 해도 안듣는 아이, 요구가 통하지 않으면 떼쓰는 아이, 혼자 할수 있는 일에도 해주세요 응석부리는 아이 부분이 가장 눈에 띄었어요


 

머리로 아는 것과 행동하는 별개라고 해요. 어른도 이해는 하고 알면서 행동으로 다 옮기지 못할 때가 많아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지시 명령은 부탁, 의뢰, 제안의 방식으로 바꿔보도록해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함께 시범을 보이고 아이가 혼자서 끝까지 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를 읽으며 자립심 있는 아이로 키우는 믿음 육아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을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실천 방법, 핵심 포인트가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를 양육하며 계속 생각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랜딩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1 202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