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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오리지널 13권의 주요 내용은 신이와 진이의 엄마 아빠 러브스토리에요. 거의 대부분의 분량입니다. 마지막 회사 직원들과의 낚시 에피소드를 빼면요. 오래간만에 읽으니까 부모님의 러브 스토리도 새롭게 느껴지네요. 아빠 윤석원에게도 그런 모습이 있었구나 싶고 이래저래 새로워요. 과거 에피소드에서 제일 멋있었던건 주인공이 아닌 나름 큐피드였던 친구 조용기지만요. 이분도 계속 등장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의외로 험난했던 일들을 통해 결혼까지 할수 있게 된 두 사람 과거 이야기를 본것도 적절한 타이밍이라 딱 좋았습니다. 낚시 에피소드도 엄청 귀여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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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3권을 구입하였다. 우리의 신이와 진이는 언제봐도 귀엽고 감동스럽고 사랑스럽다. 세월이 지나도 이렇게나 사랑을 받는 작품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정말 멋지고 값진 일인 것 같다.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작품이기에 이렇게 여러 판형으로 계속해서 발간이 되는것이기도 하겠지요. 여러판형으로 중복 발매되는 작품들은 믿고 사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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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이네요 ㅎ 이번권에서는 진이와 신이의 이야기보다는 아빠와 엄마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ㅎ 아빠와 엄마가 어떻게 연애하고 결혼하게 되었는지 나오는데 이것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고 아빠의 회사직원들과 낚시 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일본 설화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도 재미있었어요~! 얼른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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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에는 신이 진이의 아빠가 젊을 때 처음 엄마 만났던 시절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바른 어른에 혼자의 몸으로 애 두 명을 키운다고 고생하는 캐릭터라 연민이 많이 갔었는데, 젊을 때 에피 보니까 좀 깨긴 하더라구요. 본인도 그렇고 애들 엄마하고의 스토리도 이래저래 사연이 많이 있긴 했는데, 마지막이 정말 대박이었네요. 사랑을 확신하지 못해서 임신하고도 말도 못하고 집을 나간 애들 엄마를 찾아서는 대뜸 프로포즈로 한다는 말이 '평생 네가 만들어준 밥 먹고 싶어'. 역시 옛날 만화라 이런 말이 로맨틱하다고 생각해서 이런 장면이 들어간 거겠지만 참 씁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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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아기와나는 언제 보더라도 명작인것 같아요 분명 제가 초등학생때인 1990년대 초반에 봤는데 남자인 제가 봐도 참 감수성도 잘 건드리고 푹 빠져서 봤던 추억이 있어서 구판도 다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새로 발간된 오리지널판도 다시 사모으게 되네요 같은 권수임에도 훨씬더 나아지고 깨끗한 종이질과 더 얇아져서 보관하기에도 공간차지를 덜해서 좋고 가독성도 좋아졌다고 할수 있구요 무엇보다도 커버표지 그림도 그리고 재질도 너무나 고급스럽게 바뀌어서 상당히 만족스럽게 잘 나와줬어요 지금보더라도 촌스럽지 않은 어찌보면 시대를 가리지 않는 진정한 육아순정만화계에 있어서는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
| 아기와 나 명작이죠. 학창시절때 보다가 완결까지 못 봤는데 다시 나와서 좋아요. 역시 진이와 신이가 익숙하고 친근해서 좋네요. 표지도예쁘고 딱 보기 좋은 크기라 가독성도 좋아요. 반짝반짝 표지가 빛나서 예쁩니다. 이제 완결까지 몇 권 안 남았네요. 초판부록 모으는 재미도 있습니다. 좀 더 바란다면 맨 앞에 칼라일러 한장정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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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픈 이야기의 책입니다.엄마없이 살아가는 두 형제와 아빠..얼마나 많이 힘들가요, 입장바꿔 생각하면 정말 살아가는게 힘들듯것 같습니다. 신이..진이.. 너무 가슴이야기...빨른 전개도 좋지만 슬로우 슬로우 한 전개가 오히려 정말 구독하기에는 편합니다. 꼭 한번식읅어 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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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나 13권 오리지널 판이다. 신이와 진이가 원래 예전 한국판 이름으로 나온 오리지널 판. 옛 추억에 젖어서 볼 수 있는 책이다. 아기와 나 만의 매력때문에, 순정만화 이긴하지만, 남자들이 봐도 너무 재미있고, 눈물샘을 자극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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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오리지널 13권입니다. 어릴 때 봤던 추억의 만화인 만큼 그동안 여러 모습 여러 판형으로 재출간 됐었는데 이번엔 그 추억의 오리지널 판이라 그래서 구매를 시작했어요. 옛날 만화라 요즘 감성이랑 좀 다르긴 할 건데 다시 봐도 감동적이고 귀엽고 좋더라구요. 육아 만화 하면 정말 아기와 나를 빼놓을 순 없을 거 같아요. 책도 새로 나오는 만큼 예전보다 더 예뻐졌어요. 판형은 좀 더 작아졌지만 그만큼 그립감은 좋아져서 한권 한권 보기는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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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13권 라가와마리모 작가의 작품입니다. 어릴때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뒤 늦게 만화책을 대여점에서 빌려본 후 소장하려고 했지만 소장용을 찾기가 힘들어서 포기했었는데 이렇게 오리지널로 신이 진이 이름으로 소장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초판한정 부록까지 챙길 수 있고, 깨끗한 새책으로 책장을 채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어린아이 육아물이라곤 하지만 심오한 이야기도 섞여있어서 읽는데 괜찮았어요. 시대흐름은 어쩔 수 없고, 우리나라 정서상 맞지 않는 부분도 있겠지만 만화라고 생각하면 괜찮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