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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4권이 나왔네요 ㅎ 전에 애니도 잘봤고 만화책으로도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에 다시 나와서 나올때마다 바로바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역시 라가와 마리모 작가님 작품은 너무 좋은거 같아요 ㅎ 초판부록으로 일러스트 카드도 너무 귀엽네요 아무래도 출간된지 좀 오래된 작품이다 보니까 지금 시대상황과는 조금 다른 모습들이 많지만 그래도 예전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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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오리지널 14권 라가와 마리모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 권이 얼마 안남았네요. 한 달에 2권씩 출간하니 정말 빨리 끝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원인데 다른 책들도 잘 내주면 참 좋을텐데... 아기와 나는 애니로 먼저 접하고 뒤 늦게 만화책을 읽었는데 소장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이렇게 재출간 해줘서 이번에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옛날 만화 재출간을 해주면 좋겠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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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모 라가와 라는 작가의 이름을 톡톡히 알리고 인기 작가의 반열로 올려준 작품이 바로 이 아기와나 라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저스트고고, 뉴욕뉴욕이나 현재 연재중인 작품등 그 외에도 인기작품들이 즐비하지만 누가 뭐래도 아기와나의 연재 당시 작가 특유의 섬세함과 감정선은 최절정이 아니였나 생각해본다. 한국에서도 이미 90년대 오리지널 판형으로 연재 및 발간이 되었다가 애장판, 완전판등으로 수차례 재발행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히 그 인기를 가늠하게 할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90년대 익숙해져 있던 이름인 신이 진이라는 한국이름이 그리웠는지 이번에는 최초에 나왔던 판형 권수인 18권으로 이름도 오리지널판으로 일본어 이름이 아닌 신이진이의 이름을 달고 2021년에 재발행되었다. 무려 매달 3권씩이라는 발간과 더불어 상당히 세련되고 고급진 표지와 종이질이 만족감을 더 해주고 있으며, 슬램덩크 와 더불어 일본만화 원작임에도 일본어 이름이 어색하고 안어울리는 작품이라면 서러울 작품 이기에 간만에 다시 돌아온 아기와나 오리지널판이 더욱 반가운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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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4권을 구입하였습니다. 이번에 오리지널을 구입하면서 넘치는 책장을 주체못해서 애장판은 처분을 했는데.. 그 빈자리가 아쉽지 않은 책의 표지 일러스트와 부록으로 딸려오는 일러스트 구성이 정말 알차네요. 책장에 꽂아놓으면 영롱하게 컬러풀하게 어우러지는 책등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부디 마지막권까지 잘 발행이 됐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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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감가는 만화입니다 순수한 마음의 가족이야기를 원하시며는 분이라면 이만화 정말 춫천해드립니다. 따ㄸ스해집니다.너무 슬퍼요.,..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이런만화의 내용의 도서흔 치않습니다., 꼭 읽어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곧 있으면 막바지 내용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빨리 완겨류되었으면 ㅠ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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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14 오리지널 판이다. 신이와 진이의 이름으로 다시 나오기가 벌써 14권째인데, 확실히 잔잔하고 옛날 감성이 묻어나오는 책이다. 나름 완전판과 차이가 있지만 역시 예전 이름 그대로 살린 이번 판형이 훨씬 더 좋은거 같다. 완결까지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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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오리지널 14권입니다. 새로 나온 만큼 판형도 표지도 새롭게 바뀌었어요. 안에 내용은 처음 나왔던 단행본 그대로의 번역이라 제 어릴적 추억의 진이와 신이로 만날 수 있네요. 지금이랑 그때의 세대차이 같은게 있어서 지금으로 치면 아동 학대 아니냐 할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긴 한데 예전엔 진짜 다 저랬었으니까요. 요즘 사람들 눈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다시 봐도 반갑고 감동적인 거 같아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