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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까지 오니 아키라와 릿카가 처음 만났을 때와 비교해서 관계가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게 느껴졌어요. 처음에는 도베르만으로 릿카에게 보호받던 아키라가 이제는 인간의 모습으로 그녀의 곁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연인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게 좋았습니다. 아키라 특유의 솔직하고 적극적인 성격 덕분에 답답하게 감정을 숨기기보다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반대로 릿카는 아키라에게 마음이 있으면서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두 사람의 속도 차이가 재미있었습니다. 둘의 관계가 단순히 신기한 체질 때문에 얽힌 사이에서 진짜 서로를 아끼는 관계로 변해가는 과정이 보여서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되는 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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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사귀게 된 릿카와 아키라! 그동안의 과정이 꽤나 험난하긴 했지만 앞으로 핑크빛 나날들이 펼쳐질 거라고 생각했으나 솔로로 지낸지 너무 오래된 릿카 덕분에(?) 마음 고생을 좀 할듯한 아키라네요. 그래도 순진한 그녀의 리액션을 볼 때마다 헤벌쭉~ 이니, 자업자득인 거죠.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릿카는 자꾸만 아키라에 대해 생각하고 설렘이 멈추지 않는군요. 일터에서도 순간 집중을 못할 때도 있고요. 그런 모습이 5권 내내 담겨 있는데 왠지 기분이 덩달아 몽글몽글하네요. 한편, 토모키의 연락을 받은 릿카는 그에게서 가족들과 인사하러 집에 오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아키라에게 개로 변하는 아이가 태어나는 유전자에 관해 도망치지 말고 제대로 설명하라고 하는데… 아키라의 초딩 시절 약간은 애처로운 에피소드도 수록된 <사랑하는 Moon Dog> 5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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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사랑하는 문독 5권에 대한 리뷰 입니다. 은근히 의뢰로 대원에서 꾸준히 잘 내주고 있었어 의아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소재가 다소 취향탈 수 있는 내용이긴한데, 그동안 작가님이 써오신 작품들을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거부감 없이 귀엽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 6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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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신간!!! 내용은 신선한듯? 유치할수있는 스토리인듯해요 근데도 넘나 재밌게 순식간에 다 읽어서 좀 아쉬웠어요 이렇게 또 저는 연재작을 시작해버렸고 다음권만을 기다리다 잊어버릴때쯤 다음권이 나오겠지요... 릿카가 보호하게된 도베르만이 참 귀엽네요ㅎ 어찌보면 음흉해보이기도 하지만 그저 귀엽게만 보이는것이 저도 나이가 들었나봅니다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