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루캠 12권>은 나데시코 일행이 무료 배포 장작을 얻고 정리하며 벌어지는 일상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 등장하는 소소한 캠핑에 관한 에피소드들이 재미를 더합니다. 앞으로 나올 유루캠 3기에서, 어떤식으로 표현할 지 정말 기대되네요. |
| 군마 캠핑장에 도착하지는 못 했지만, 캠핑장으로 향하는 여정을 독자도 나데시코 일행과 함께 즐길 수 있었다. 그리고 만화 본편이 끝난 이후에는 스페셜 에피소드로 이나가코에서 봄 캠핑을 즐기는 나데시코와 린의 모습도 볼 수 있으니,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어보자! |
|
유루캠△ 12권입니다.. 개인적으로 플라잉위치와 더불어 가장 잼있게 보고 있는 힐링 일상물중에 하나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전권에서 나온 나데시코&아야&린의 3인 캠핑때에 아키&아오이&에나가 다녀왔던 3인 캠핑의 에피소드를 중점적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게 되는데요.. 지금까지완 다르게 회상으로 캠핑했던것을 진행하는데 또 다른 재미가 있는것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유루캠△ 12권이였습니다. |
|
"어디까지가 진짜일까?"
유루캠 11권에서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린과 나데시코, 그런데 다른 야클 멤버들(아키, 아오이, 에나)도 야마나시 북부에 있는 캠핑장으로 캠핑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데.. 평소 유루캠의 이야기와는 다르게, "여행을 회상하는 방식의 이야기"가 진행되어, 기억이 조금 왜곡되어 있습니다.
3월의 야마나시의 온도로 치쿠와를 데려올 수 없었으나 기억 속에서 불러온다던가.. 등의 변화를 넣어주었다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모든 내용을 아키, 아오이, 에나 3명만을 등장인물로 하여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것이 아닌 현실 <-> 상상을 적절히 분배하여 나데시코와 린을 등장시키게 하였다는 점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루캠을 꾸준히 읽어오신 분이라면, 기억할 수 있는 몇 가지 에피소드도 존재하니 읽어보시고 전 권도 다시 읽으시면 재미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겨울 캠핑을 떠나는 이야기를 보여주었던 유루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고 떠나는 캠핑 에피소드들도 많이 기대됩니다. |
|
유루캠 12! 내 주변에도 캠프를 좋아하는 지인이 있다. 그 분은 창원에 사시는데 매주만 되면 마치 집이 싫은 사람들처럼 온 가족이 캠핑을 간다고 한다. 지지난 주에도 갔는데 입이 돌아가는 줄 알았다는 소감을 술회할 정도로 아주 캠핑 마니아이다. 아무튼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만화, 유루캠! 벌써 12권을 맞이했다. 먹방과 놀방과 이것저것 재미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꼭인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