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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만 보면 굉장히 막장스러울수 있지만 생각보다 잔잔하게 흘러가고 정말 순정만화스러운 만화라 좋아여. 취향에 맞으시는 분들은 아마 완결까지 쭉 잘 달리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뭔가 거대한 사건이 있다기보단 서로가 서로에게 서서히 물들어가는 과정이 풋풋하고 설레요. 클리셰적인 부분도 다 전개 잘되는 편이라 소재만 괜찮으시다면 크게 부담없이 읽으실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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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7권입니다.
이제야 책 제목의 의미를 알겠네요. 의남매가 된 두 사람이 드디어 연인이 되었지만 아직은 건전한 교제를 해야하고 또 부모님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기에 좋아하면서도 마음을 감춰야하는- 풋풋하면서 달달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지루할틈이 없네요. 역시 순정만화는 이래야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달달한 편이었습니다. 8권도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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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정발 속도가 빨라서 놀라운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입니다.ㅋㅋ 생각보다 권 수도 많기도 하고요. 벌써 7권이라니... 카에데랑 사쿠라는 여전히 러브러브중인데 사쿠라가 먼저 건전한 남매 관계처럼 지내자고 했으면서 점점 카에데가 좋아서 주체를 못 하고 그러네요.ㅋㅋ 좋을 때네요~~~ 부모님한테 둘 사이 밝혀지면 진짜 어떻게 될지...일본이라 그냥 싱겁게 넘어갈 것도 같은... 그나저나 하타노 보면 볼수록 괜찮아서 넘 아깝네요. 왜 서브남주인공들은 하나같이 괜찮아서 짠하게 만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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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7 _ 츠키시마 하루 리뷰입니다.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지만 두근거리게 만드는 만화입니다. 두 사람이 한 지붕아래서 동거를 하면서부터 재미있어서 멈출 수가 없는 만화책 중 하나가 되어 버렸어요. 한권한권 나올때 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읽고 있는데 역시 이번 권수도 너무 재미있네요. 앞으로도 길게 많이 나왔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