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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세금에 큰 관심이 없다가 창업을 하려니 세금이 가장 무서워졌어요
유튜브, 인터넷 검색으로 찾은 정보는 말이 다 달라서 정확한 정보를 얻고자 세무서에 문의를 하다 최근엔 세금 관련 수험서들로 공부를 시작했어요
수험서를 보면서 세금에 대한 기본 정보는 잘 얻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사업에 활용해야 하나, 응용이 어렵더라고요 세금 공부를 하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합법적으로 세금을 적게 내는 것이 목표일 텐데 말이에요!
18년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세무사 신방수 / 아라크네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110가지나 된다니 깜짝 놀라서 꼭 읽어보겠다는 열정이 불타올랐어요
P. 006 『기업편』은 이렇게 한 창업자가 회사를 세우고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부닥치는 다양한 세무회계 처리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사업자의 관점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다루었기 때문에 사업 전에 반드시 읽어야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월급을 받고 물건을 구매할 때도, 우리들의 생활에서 떼 놓을 수 없는 세금!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업자의 관점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다루었다, 사업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 말이 확 와닿았어요. '작은 사업이니까 괜찮겠지'하고 세금에 무지한 상태로 창업했다가 수익의 대부분이 세금으로 나가고, 투자한 시간이 그냥 날린 셈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걸 듣고는 얼마나 떨었는지, 작은 사업이니까 대충 시작해도 되겠지?라는 마음이 싹 사라지더라고요. '그래도 난 창업 전에 이 책을 접했으니까, 그렇게 끔찍한 일을 겪진 않겠다' 다짐하며 책을 읽어나갔어요.
세금이 흥미로운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회사를 박차고 나온 주인공 이대박이 창업을 한 후 겪는 상황을 가정해 세금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요 작은 파트들이 대화 형식으로 시작해 친근감 있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곳곳에 있는 파란 박스에는 확 바뀐 간이과세 제도, 수정신고 안내문 대처 요령 사업 양수도 요건 완화 등 팁이 담겨있어요
최근에 바뀐 제도와 입장에 대해 주의사항도 담겨 있어 매년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인터넷에서 매번 찾아보며 이게 맞나, 저게 맞나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세금에 관련한 내용은 이미 매년 정해져 있고 국세청에서도 책을 발간하기 때문에 기본 정보를 얻을 곳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본 이유는 어떻게 풀어나가고 어떻게 활용할지 정확한 정보를 잘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을지 특히 상황에 따른 대처와 세금에 대한 기본 지식 응용법을 얻기 위해서였어요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있고 대화 형식이 끝나면 파란 글씨와 박스들로 단조롭지 않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만큼 이해하고 습득하기도 쉬웠고요
창업 초기에 알아야 할 사업자등록, 각종 세금 원리와 절세 구조를 익힐 수 있도록 실무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선정하였다고 해요 나중에 사업이 커지고 난 후 세금 관련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창업할 때 읽어보면 세금에 대해선 좀 더 편안하게 기업을 키워나갈 수 있겠어요
투잡, 1인 기업이 널리 퍼지고 있는 만큼 기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절세 노하우가 점점 중요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실무에 가까워 이입이 되는 흥미로운 책! 기업편 말고도 부동산편, 개인편도 읽어보고 싶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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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안내는 110가지 방법>은 이미 절세에 관심을 둔 독자라면 다 아는 스테디셀러 이고, 매년 세법의 변경사항을 빠짐없이 꾸준히 업데이트 해온 책이다. 이번에 법인 관련된 절세에 관심을 가지고 < 기업편 >을 보게 되었다. 세법이 법조항을 그대로 보자면, 일반인에게는 참 난해하고 어떻게 적용할지 막막하기만 한데, 이 책은 창업자가 회사를 세우고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할수 있고, 절세에 중요한 정산방법등 필요한 세무지식을 배울수 있어서 창업전에 미리 읽어두면 세금신고시 절세에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이다. 내용의 전개도 가상의 등장인물인 주인공이 창업하면서 실제로 겪게되는 과정속에서 , 사업자 신고부터 회사의 비용지출기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4대보험료 복리후생비 접대비 관리지침을 세워 합법적 절세에 대비하는 방법을 배우고, 비용의 인정범위나, 계정과목별 증명수치요령등 일반적인 회사운영에 필요한 실무 세무지식을 배우면서, 절세을 어떤식으로 할수있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있다. 책 뒷편에는 개인과 법인간 장단점과 개인기업에서 법인으로 전환시 조세감면 방법등 세법상 인정되는 절세 방법도 알수있다. 합법적 절세를 이루기위해서는 절세에 필요한 정확한 세무지식을 바탕으로 절세전략을 짜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절세 범위와 크기도 달라질것이고, 불필요한 세금을 막아 알찬 운영을 할수있을것이므로, 창업전에 꼭 한번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복잡한 세법이지만, 기업운영자로서 알아야만 하는 기업운영에 필요한 세무지식을 보다 쉽게 배울수 있는 기회였던것 같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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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하면서 제일 걱정인 부분이 세금 관련 문제였습니다. 물론 1인기업으로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지만 원천징수와 월말정산이 세금에 관해 아는 지식 전부라 부가세니 종합소득세니 간이 사업자, 일반사업자, 법인 생소한 단어들로 가득한 세금의 세계는 문을 열기조차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최저가 가격경쟁으로 매출만 올려놓고 부가세와 종합소득세로 순이익보다 더한 세금을 냈다는 얘기들도 듣다 보니 세금 부분을 어느 정도는 알고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 책 한 권을 읽는다고 세금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대략 알고 있는 것과 아예 모르는 것은 사업을 함에 있어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몇몇 직장을 다니면서 담당 직원이나 담당 회계사무실조차 모르고 넘어가서 나중에 문제가 생기거나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내는 경우를 몇몇 보아왔습니다. 정말 몰랐거나 소소한 부분이라 챙기지 않았을 수도 있고 세금규정이 바뀌거나 관련 공제 혜택을 놓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사업자가 안다고 해서 그걸 다 챙길 수는 없겠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처럼 디테일까진 아니더라도 전체 맥락을 알고 있다면 담당 직원이나 회계사무소에 요구할 수 있고 사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그 차이는 더 클 거로 생각합니다.
책은 소규모 디자인업체를 시작한 이대박사장의 예로 사업자등록과 초기 세금 문제(월세, 명의, 개업 전 비용처리, 지원제도 등)부터 매출과 매입처리, 비용처리법, 그리고 월급 지급의 세금계산법, 그리고 절세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업종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것도 함께 설명해줍니다.
사업의 규모가 커진다면 개인사업자보단 법인으로 전환하는 것이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그 방법 역시 알려줍니다.
세금 문외한인 자라 이런 책을 한번 읽는다고 세금을 다 알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세금 문제의 전반적인 맥락은 파악할 수 있는 책이라 세금 문제에 부딪힐 때 참고할 수 있는 족보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저에게 <합법적으로 세금을 안 내는 110가지 방법> 기업편보다는 개인편이 더 유용할 듯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하는데 저의 창업도 언젠가는 기업 편의 도움이 필요할 날이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이 많은 요즘 세금 문제의 걱정을 좀 덜게 해준 전문 세무사의 절세 노하우 <합법적으로 세금을 안내는 110가지 방법>를 통해 창업한 후에도 다시 반복해서 읽어보며 세금과 좀 거리감을 좁힐 수 있을 듯합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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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탈세인지 절세인지 불분명해 보이는 선을 아슬아슬하게 타고가며 불안해하느니 절세하는 방법을 정확히 알고 적용시키면 서로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며 읽게 되었다.
간이과세자/일반과세자 부터 난감해지는데 그럴때 챕터 1의 2편을 보면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다. 각자 상황에 따라 좋은 방법이 다르므로 누구에게 바로 간이과세자가 낫다! 고 말할 수는 없지만 본인 상황이 어떤지 파악하고 읽게 된다면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다.
사업을 유지하면서 비용처리가 되느냐 마느냐도 중요하지만 비용으로 법인 돈을 쓰면서 세금을 덜 낼 수 있느냐 없느냐도 중요한 쟁점이 되는데 챕터2에서 그 점을 아주 잘 다뤄준다. 차량과 접대비/복리후생비 지침을 마련해서 비용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하는법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들이 쏙쏙 들어가있다. 개인사업자부터 법인사업자의 대표이사님들도 유용하게 볼 수 있는 내용이었다. 법인이 나을까 개인이 나을까? 결론적으로 법인이 세금혜택은 더 많지만 법인격을 부여받으면서 더 빡빡하게 비용처리를 해야한다는 점 세무이슈를 잘 알고 있어야만 법인의 세금 혜택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을 알고가야 한다.
그렇기 위해선 사장님들이 세무/회계에 지식이 어느정도 있어야 하는데 투자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우리 회사를 위해서 재무제표 보는 법 현금흐름을 인식하고 파악하는 법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그런 사장님들을 위해 준비한 친절한 챕터로 이 부분만 보더라도 내 사업장의 손익과 자산/부채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 수 있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18년 동안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반신반의 했는데 읽다보니 이런 책은 교과목으로 정해야 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세상에서 돈을 벌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몰라서 돈을 더 내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 절세하는 방법을 통해 딱 내야 될 세금만 잘 내고 사는 모범 납세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읽어야만 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