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것들이 퍼렇게 문장 속에 아프게 살아 있어 지독히 슬프다 왕대가 사냥을 성공할 때도 늙어 목장의 소를 습격할때도단념하고 돌아갈때도 단념할수없는 삶에 개구리를 잡을때도. ..문학은 인간을 구원할수없다는 실체적인 현실속에 살고 있는현대인으로서 왕대와 작가를 관통하는 숨이 붙어 있다는 그 사실하나가 독자들을 관통한다 왕대의 마지막은 아직 읽지 못했다결국에 끝
살아 있는 것들이 퍼렇게 문장 속에 아프게 살아 있어 지독히 슬프다 왕대가 사냥을 성공할 때도 늙어 목장의 소를 습격할때도 단념하고 돌아갈때도 단념할수없는 삶에 개구리를 잡을때도. .. 문학은 인간을 구원할수없다는 실체적인 현실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으로서 왕대와 작가를 관통하는 숨이 붙어 있다는 그 사실하나가 독자들을 관통한다 왕대의 마지막은 아직 읽지 못했다 결국에 끝이 있든 책의 마지막 장이 있든 할 것이다